김신영, 송은이와 결별 후 4년 만에 재회 "섭섭함 어떻게 감췄을까"…불화설 실체 '울컥' 작성일 04-2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aPsmV7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26b91a0820ec6a5654aa052727f92ca8ff856d019f20c0c82001c594603f89" dmcf-pid="78jxIO4q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111747537hnhb.jpg" data-org-width="1200" dmcf-mid="0tXO7uDg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111747537hnh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9e0ac35dc60d5c9bd0b9438b999df0ea4600889b52f0df911844dbf2006f33" dmcf-pid="z6AMCI8B7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송은이와 김신영이 4년 만에 재회한 가운데 그간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c8a448881dc23a1fd10bc3f0add9c3414a8fdfcd156ea1cc2ad6c023cc137208" dmcf-pid="qPcRhC6bzs" dmcf-ptype="general">27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측은 "김신영, 송은이와의 불화설?! 옥탑방에서 밝히는 두 사람의 심경 고백!"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aeb2dd9b02dcd179d2eff7de352a3315d2005d617bc7eb1f251222166dd3129" dmcf-pid="BQkelhPK0m"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과거 소속사 대표와 소속 연예인으로 오랜 시간 동고동락했던 송은이와 김신영이 전속계약 종료 이후 4년 만에 마주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당시 결별을 두고 갈등설이 불거졌던 만큼, 두 사람의 재회에 이목이 쏠렸다. </p> <p contents-hash="c183e4e956bc994e0daaca0bf41592d7d1462966529e822dead9510cf78e696d" dmcf-pid="baSc15gRur"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가족처럼 너무 연대를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고, 김숙은 "의미 있는 자리다. 4년 만에 만났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4ccc252d04f964a2ab42182ae57d4ea21da71fcf48dea47267ed13498490da74" dmcf-pid="KNvkt1aeUw"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한마디하고 싶다"라면서 이제야 그때 그 시간을 조심스럽게 꺼냈다. 송은이도 "솔직하게 말하면 그때 서운한 마음인지 뭔지 모르지만"이라면서 당시 심경을 최초로 고백한다. 이후 김신영이 "섭섭함을 어떻게 감췄을까"라고 말하는 장면이 이어지며, 두 사람이 밝힐 진심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59aa7a2795123cf088e5d92c53ad949943fbf8e1025d816ab2d4ed4bc5dcf458" dmcf-pid="9jTEFtNd7D"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던 김숙은 "서로 그리워했던 것 같다. 울컥하는 것도 있다"라고 말했고, 주우재는 "신영 누나가 뭐 할 때 되게 흐뭇하게 보더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8ea454e4fac860dd5e607ab7697b5d57d6f8ee379afae11408937a96cee818" dmcf-pid="2AyD3FjJ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111747823lykz.jpg" data-org-width="1200" dmcf-mid="pw0T29CE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111747823lyk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6b734231c9b4732af137079d9ab0339d6a021093d9d5fa5f0d19bb50f6a4f9" dmcf-pid="VcWw03Aipk" dmcf-ptype="general"> 한편, 김신영은 요요가 온 근황도 밝혔다. 그는 "1년 만에 44kg 감량했다"라고 말하자, 주우재는 "절반을 잘라 낸 거냐"라며 놀랐다. </p> <p contents-hash="715ff1dd19cebfcb6f4d67179dba32531f9a05195c94a44caa23ca908f64d8e0" dmcf-pid="fkYrp0cnuc" dmcf-ptype="general">이에 김신영은 "맞다. 지인들이 '10년 이상 버티면 먹어도 안 찐다'라고 해서 나도 그런 줄 알았다"라면서 "복귀까지 단 6주 걸렸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71e849a8f7616c64ee918185e14a77423ebb2a9d5c6287ea688b894896252d3" dmcf-pid="4EGmUpkLuA"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챕터2 연 QWER "내공 쌓인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것" 04-27 다음 휴보부터 케이팩스까지…한국형 AI 휴머노이드 질주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