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가까운 우체국에서 신청하세요”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우체국 오프라인 창구부터<br>우체국예금 홈페이지는 물론<br>스마트뱅킹 앱 신청도 가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w6qzrN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277a93466477648bfccc5f8c903df3562d26690b60e801334eb9c7531d53c8" dmcf-pid="2drPBqmj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k/20260427110608423urhe.png" data-org-width="700" dmcf-mid="K7MFyTRf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k/20260427110608423urhe.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4c13ccccccc5bdfeecac2025d7c119288fbdd6dd0f358d3af36f06c2cba80e9" dmcf-pid="VJmQbBsACA" dmcf-ptype="general">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27일부터 시행되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지원을 위해 전국 우체국 창구와 우체국 스마트뱅킹 앱, 우체국예금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div> <p contents-hash="9e0553eed4823e7e221a6869b7c6e953216938fdf23125f2a2b2a11b0fe1d6c9" dmcf-pid="fisxKbOcvj" dmcf-ptype="general">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최근 고유가 등으로 인한 국민의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정부 지원사업이다.</p> <p contents-hash="4c4b204f86e5fdcc5a80236b3b646a49112f11b37e8643840deb17bb6b2907bb" dmcf-pid="4nOM9KIkWN" dmcf-ptype="general">우체국을 통해 지원금을 신청하려는 고객은 우체국 체크카드를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체크카드가 없는 고객은 우체국 창구와 우체국예금 홈페이지, 스마트뱅킹 앱에서 체크카드를 발급받은 뒤 신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7fec284e79e250f6d19218b5039328d490b8673f5227c351938fce9ab55f118" dmcf-pid="8alJ4fSrTa" dmcf-ptype="general">신청은 대상별로 1·2차로 나눠서 진행된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은 다음달 8일까지 1차로 우선 신청할 수 있으며, 만약 해당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경우 2차(5월 18일~7월 3일)에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소득 하위 70% 국민은 2차에 신청하면 된다.</p> <p contents-hash="11862b634fc8b31652361a2e038ab9158401dc6cad78577e2b7c443b9caecf06" dmcf-pid="6NSi84vmhg" dmcf-ptype="general">지원금은 오는 8월까지 신청자 본인의 주소지 관할에서 사용할 수 있다. 우체국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원활한 신청을 위해 대상 고객 안내와 신청 접수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며, 농어촌·산간·도서지역 등 금융 취약지역 주민들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특히 전국 곳곳에 위치한 우체국은 높은 창구 접근성을 바탕으로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고객에게 대면 안내를 제공해 보다 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34cf6b903dedc76c804e15e022fbb3362bcba93ad2b03388ce08b9216f21915" dmcf-pid="Pjvn68Tsho" dmcf-ptype="general">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촘촘한 우체국망을 활용해 국민 한 분, 한 분 모두가 고유가 부담 완화 정책의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특히 디지털 취약계층에게도 정책의 온기가 고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공공금융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802023672776b189b6d809cf5f70596e1e0557466eac2a12c043381288b5118" dmcf-pid="QATLP6yOvL" dmcf-ptype="general">한편 우정사업본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과 관련해 인터넷 주소(URL) 등이 포함된 문자메시지를 보내지 않는다며 보이스피싱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발레하고 뼈말라 된 수지…다리 찢기도 거뜬 04-27 다음 까칠한데 따뜻한 '청년 농부' 안효섭…'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속 강렬한 존재감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