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소식] LA, 브리즈번과 스포츠 MOU, 문화환경 확장에도 속도 작성일 04-27 15 목록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미국 로스앤젤레스(LA)관광청은 호주 브리스번 등과 국제적 협력을 넓히는 한편, 문화시설을 확충해 글로벌 관광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br><br> 2028년 올림픽 개최지인 LA는 2032년 올림픽 개최지인 호주 브리즈번과 자매도시 협력 및 올림픽 협력 양해각서(MOU) 추진을 위한 의향서를 최근 체결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27/AKR20260427057900542_01_i_P4_20260427105718452.jpg" alt="" /><em class="img_desc">호주 브리스번 시청사 [퀸즐랜드주관광청 제공]</em></span><br><br>양 도시는 도시계획, 교통, 경제·투자, 기술, 문화, 관광, 지속가능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br><br> LA가 호주 도시와 자매도시 협력을 맺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br> LA는 문화 환경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27/AKR20260427057900542_02_i_P4_20260427105718457.jpg" alt="" /><em class="img_desc">루카스 내러티브 아트 뮤지엄 [LA관광청 제공] </em></span><br><br>오는 5월 LA 카운티 미술관의 데이비드 게펜 갤러리가 공개되고, 6월에는 인공지능 예술 상설 미술관 데이터랜드가 문을 연다.<br><br> 9월에는 루카스 내러티브 아트 뮤지엄도 개관할 예정이다.<br><br> LA관광청 관계자는 "올림픽 개최 도시 간 협력과 문화시설 확장을 계기로 스포츠, 예술, 도시 관광을 아우르는 목적지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br><br> polpori@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완승' 여자 배드민턴, 세계단체선수권 2연승으로 8강행 확정 04-27 다음 [ⓓ팬미팅] "지훈아! 누나왔다"…박지훈, 천년돌의 귀환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