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균 76.5점…A등급 이상 기관은 감소 작성일 04-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f4bBsA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3c1c53f86b1366b5215d9575487cc233892d682f8958fd9b24655497d5d4d2" dmcf-pid="UAGHvSx2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인정보보호위원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etimesi/20260427104705013seuj.png" data-org-width="613" dmcf-mid="0aZ5Wye4E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etimesi/20260427104705013seu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인정보보호위원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31f0e0966dabc56d53ae2599dfca78d647cfa273101eef547fd7e7c8c95931" dmcf-pid="ucHXTvMVrH" dmcf-ptype="general">지난해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S·A등급을 포함한 상위 등급 기관이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5b8ef080b57b7d75d384e4ff068793daf5f939851a73b375b7f457915598dee8" dmcf-pid="7kXZyTRfOG" dmcf-ptype="general">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기업 등 144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를 27일 발표했다.</p> <p contents-hash="169a255b88ddf7f148af6b5a60a6309172262b5b15a99534856be5c85cee842a" dmcf-pid="zEZ5Wye4OY" dmcf-ptype="general">전체 평균 점수는 76.5점으로 집계된 가운데 A등급 이상 기관은 전년 361개에서 310개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48ec2875a542706ac635e352c9653c55ad15a9ba4164fe8af7a2f1fa44367c71" dmcf-pid="qD51YWd8IW" dmcf-ptype="general">S등급은 한국수력원자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복지부 등 54개 기관(6.6%)으로 9개 증가했다. 다만 A등급 기관이 316개에서 256개로 감소했다. 지난해 B등급 기관은 342개(41.8%)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f9c8194d3d296a805f018aca6b753dea3dd5ac7dfa468f1e529cef9c346e1973" dmcf-pid="Bw1tGYJ6Oy" dmcf-ptype="general">유형별로는 공기업·준정부기관이 평균 87.5점으로 가장 높았고, 기초자치단체는 73.2점으로 가장 낮았다.</p> <p contents-hash="aa490194186911b572240b579ce8cf3579522778d0f47e43bc7c82877c592336" dmcf-pid="brtFHGiPmT" dmcf-ptype="general">자체평가 이행률은 평균 90.0%였다. 가명정보 안전조치와 보안 프로그램 운영은 이행률이 높았으나, 개인영상정보 관리와 동의 고지 항목은 미흡했다.</p> <p contents-hash="c084086198b51ce51ccaa609c02d154fb011378f7db02323bc7193d82ea402ee" dmcf-pid="KmF3XHnQEv" dmcf-ptype="general">심층평가에서는 '안전성 확보 조치 노력'이 5점 만점 중 2.26점으로 가장 낮았다. 의사결정 절차 누락과 형식적 점검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p> <p contents-hash="0d9bf75cf4b9f80eb5b69be1a469edb7e6beb3c88779bd8184077780cf721545" dmcf-pid="9s30ZXLxsS" dmcf-ptype="general">가·감점 평가에서는 신기술 활용 기관이 높은 점수를 받았고, 유출·처분 사례가 있는 기관은 전반적으로 점수가 낮았다.</p> <p contents-hash="c66c12e0c7d89e327c89633fd273a32917db03a1b3ab50380e2fceacdbfe5809" dmcf-pid="2O0p5ZoMwl" dmcf-ptype="general">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평가 결과를 정부업무평가와 연계하고, 미흡 기관에 대해 개선 권고와 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5b14608cf387f7e69b879805d95c66739d5e97b5cdedbbccafec91a72a5ed2a" dmcf-pid="VIpU15gRwh" dmcf-ptype="general">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은 “보호수준 평가는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책임성 강화를 위한 제도”라며 “우수 사례를 확산하고 집중 컨설팅을 제공해 공공부문 기관 간 보호 수준 격차 격차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b5c10bcdb6b996081a52ec687c293c835b9eb63d2214bdd695cf25ba7e3fd1d" dmcf-pid="fCUut1aerC"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영웅, 'IM HERO 2' 멜론 11억 스트리밍 돌파...독보적 '기록 제조기' 04-27 다음 "끝까지 내 편" 김용빈, 할머니 향한 그리움..산소 앞 노래 '먹먹' [편스토랑]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