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100세 시할아버지와 합가 후 아침상도 차려주는 손주며느리 작성일 04-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CYoL3G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c4486c4289703907ba188bc143488bd9bc26a5ee9879779f5521ec0e5421a2" dmcf-pid="ByhGgo0H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배다해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103635936rcts.jpg" data-org-width="1000" dmcf-mid="zJb6HGiP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103635936rc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배다해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bWlHagpXy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8a1eda75258f55a0c619420a8717c16544260469eefbcc14b33879a0abd97e7c" dmcf-pid="KYSXNaUZv1" dmcf-ptype="general">배다해가 100세 시할아버지와 합가 후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6636b1a13fcd42209d082ee601b2a69e1a3b6bf704124bb26c81469f06ef0dd" dmcf-pid="9GvZjNu5T5" dmcf-ptype="general">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4월 26일 자신의 SNS에 "매일 똑같은 할아버님 아침 식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b55eba286cc35eecfdc52af916eeedf6e498b739bcb5105d0ff7531b6cedcaf" dmcf-pid="2HT5Aj71TZ"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깔끔하게 차려진 배다해 시할아버지 아침 식단이 담겼다. 삶은 계란, 과일, 샐러드, 고구마, 채소 주스 등이 식단에 포함됐다.</p> <p contents-hash="aa76b5557ca295b9c72bb7af1f439a8960102610944067b8e63f79ef90192c38" dmcf-pid="VXy1cAzthX"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배다해는 "장수 비결이실까 싶어서 차려드리는 김에 똑같이 만들어 먹어봤으나 난 못하겠다. 특히 갈아먹는 채소 와"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7a2a284a472ee6cdcb9c05a125668c81c197dae4f0f50dd6de4f2c4614432f3" dmcf-pid="f3ZUmr2ulH" dmcf-ptype="general">또한 배다해는 이날 "할아버님과 외식하는 날. 오빠는 공연이라서 나 혼자. XXX 초대손님으로 옴. 할아버님께 편지도 써가지고 왔다"며 남편 없이 시할아버지와 함께 외식을 즐겼다는 사실도 알렸다.</p> <p contents-hash="e1e613ec325ba7b3f65ad6ec3d50b92611af84fc5c58528ec72c63124f037fcb" dmcf-pid="405usmV7hG" dmcf-ptype="general">앞서 배다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100세 시할아버지를 모시고 살게 됐다고 밝혔다. 남편 이장원이 장손이라 많은 의논 끝에 결정했다는 배다해는 "할아버님이 여기 원래 혼자 사셨다. 굉장히 오래. 한 30년, 40년. 그런데 집에서 한 발자국 움직이지 않겠다 하셔서. 밤에 혼자 주무시고 하니까. 주기적으로 모시고 식사는 했는데. 혼자 지내시는 게 걱정이라 (같이 살게 됐다)"며 "누군가와 같이 산다는 게 어색하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막 엄청 생각을 깊게 하고 이런 성격이 아니라. 감당할 수 있다는 생각만 하고 들어오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5b135ac0d4325e725a47eb5b3e8d1635782fa01a88f062ea74329b0e2b16203" dmcf-pid="8p17OsfzhY" dmcf-ptype="general">한편 배다해 이장원은 2021년 결혼했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6UtzIO4qSW"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PuFqCI8Bh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진운 빈자리 최재림이 채운다…'유미의 세포들' 합류, 티파니와 호흡 [공식] 04-27 다음 남규리, 영상서 책 읽다가 먼저 잠들었다..실제 상황 '귀여운 반전' ('귤멍')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