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육성 스포츠 기업, 전년 대비 매출 8.5% 더 내며 '지속 성장 능력' 보여줬다 작성일 04-27 1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4/27/0000605580_001_20260427102312875.jpg" alt="" /><em class="img_desc">▲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6기가 졸업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츠산업을 선도할 기업들이 좋은 결과물을 내며 밝은 미래를 예고했다. <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여섯 번째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지원 종료에 따른 '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제6기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27일 전했다.<br><br>지난 24일 스포츠코리아랩(SKL)에서 열린 졸업식에는 박용철 체육공단 전무이사를 비롯해 문체부 스포츠산업과와 6개 선도기업 관계자가 참석, 지난 3년 동안 사업 고도화, 판로 개척, 해외 진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성장을 이룬 서로를 격려하며 졸업을 축하했다. <br><br>총 6개 기업(메이저월드㈜, ㈜오륜스포츠, ㈜스노우라인, ㈜필드원, ㈜비엠코퍼레이션, ㈜스포츠웨이브)이 졸업했다. 졸업 인증패가 수여됐고 '메이저월드㈜'의 경우 가장 우수한 평가로 문체부 장관상을 받았다.<br><br>'스포츠산업 선도기업 육성 지원 사업'은 스포츠용품·서비스·시설업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경쟁력 있는 스포츠 기업을 선정해 제품 경쟁력 강화 및 수출 지원 등에 대해 3년간 지원하는 대표적인 스포츠산업 지원 사업이다. <br><br>특히, 이번 기수는 지난해 미국발 관세 전쟁에 내부 소비 침체에도 불구하고 선도기업 전체 매출액이 전년 대비 8.5% 이상 증가한 7천844억 원을 기록하는 등 괄목할 성과를 냈다.<br><br>박용철 전무이사는 축사를 통해 "선도기업 육성 지원 사업이 기업 성장의 든든한 밑거름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나이 72세에 처음으로 태권도복을 입어봅니다” 04-27 다음 김태환-이인용 조, 2026 인제 GT 마스터즈 개막전 마스터즈1 우승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