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첫 출연료 '50만원'→폭염에 기절…"은퇴까지 생각" ('요정재형')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안효섭, 데뷔 초창기 회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gvOF6yO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b89218969278fcb1e28ff47d7e4d38ba28448439c98f4f6d1a03f1f6b4376b" data-idxno="701664" data-type="photo" dmcf-pid="Xlut8Azt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HockeyNewsKorea/20260427101349006imji.jpg" data-org-width="720" dmcf-mid="Wa3X2gpX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HockeyNewsKorea/20260427101349006imj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e99a2f9e2b92b8ae8352de785459066e7bab625d97467a4777579ee18cf160" data-idxno="701673" data-type="photo" dmcf-pid="1Tq0QEb0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HockeyNewsKorea/20260427101350293fgsn.jpg" data-org-width="720" dmcf-mid="YpTI3PWI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HockeyNewsKorea/20260427101350293fgs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ad347d76207a39823f8d87d894e46969e6ed150b8389bf4b5bb75aff89bf7c" dmcf-pid="FWbUMw9UM8"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배우 안효섭이 촬영 중 기절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은퇴 고민까지 했던 당시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8a476f4230249b21c693bc4fbdf7370ee607e71e419f4b4bda95dede30bc9c4b" dmcf-pid="3YKuRr2uM4"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채널 '요정재형'에 공개된 영상에서 안효섭은 배우 활동 초기 시절과 개인적인 경험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4725fd882bc352623a22199098d49acecca27be3824668bbd656397f3b4a8fa" dmcf-pid="0G97emV7df" dmcf-ptype="general">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거친 후 배우로 전향한 안효섭은 "한국말이 서툴러 성우 학원에 다니며 연기를 배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2015년 '퐁당퐁당 LOVE'로 데뷔한 그는 "첫 출연료가 회당 50만 원이었다"며 "이후 작품이 이어지면서 점차 역할이 커졌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f6a18f8e7a481c7e16795a40daa8f0c9b31fac944a37f5211187abf06538519" dmcf-pid="pH2zdsfzdV" dmcf-ptype="general">하지만 작품 활동이 이어지던 시기 체력적인 부담이 컸다고. 그는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역대 두 번째 폭염이었다"며 "촬영 중 기절하기도 했다"고 토로했다. 이어 "그때는 벼랑 끝에 서 있는 기분이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b09eee9dd758951f3407c05217e55d9122f57934ba3a23ffe53d7739ad30de9" dmcf-pid="UXVqJO4qd2" dmcf-ptype="general">안효섭은 "그만둘까 고민도 했지만 회사에는 말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 모든 과정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ad6d5252cbd50a8e6b52035a59658fa0e3cc05e5bd867083dfabe4ed1a33e0d" dmcf-pid="uZfBiI8Bi9" dmcf-ptype="general">또 안효섭은 캐나다에서 생활하다 JYP엔터테인먼트 오디션을 통해 한국에 오게 된 과정을 회상하기도 했다. 그는 "회사 쪽에서 먼저 연락이 왔다"며 "고등학교 시절 영상을 찍어 보내면서 기회가 이어졌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했지만 춤이 어려워 데뷔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1fa7527f0a3cfc26c6664ee0fe8819150612ae7bbfed9958e8ded7aefeed4d2" dmcf-pid="7hU14j71dK" dmcf-ptype="general">그는 "부모님께 전화를 걸어 '죄송하다'고 말하며 처음으로 눈물을 흘렸다"고 연습생 생활 종료 당시 심경도 털어놨다. 그러면서 "당시에는 그 경험을 말하는 것이 싫었지만 지금은 소중한 경험으로 생각한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d5a6afbcf02c982aaefe4b67bbc26b403c91ab311398b92dafacb63ff128d664" dmcf-pid="zlut8AztLb"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채널 '요정재형'</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차일드, 데뷔 첫 주 음방 성료…핸드마이크 쥐고 무대 압도 04-27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전 국민 노상현 앓이 시작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