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팀 쿡’ 존 터너스 승부수…첫 '폴더블 아이폰' 혁신 리더십 시험대 작성일 04-2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OVIEW] 9월 폴더블 아이폰 포함 10대 신사업 로드맵 가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Xmdsfz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1025ee88299282396fc98073a685c84831c020db268cecbb6284b1e3c62267" dmcf-pid="pWZsJO4q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552796-pzfp7fF/20260427100932147bovr.png" data-org-width="640" dmcf-mid="3bAQpxGh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552796-pzfp7fF/20260427100932147bov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2c416ba81cb0b0cb6ef942235a2a5ee1596e07e923867fb6a6de97b1ece023" dmcf-pid="UY5OiI8BvI"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이 김문기기자] 애플의 차기 최고경영자(CEO)로 낙점된 존 터너스(John Ternus)가 오는 9월 1일 취임과 함께 폴더블 아이폰을 포함한 10대 신규 제품 카테고리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터너스 시대'의 막을 올린다.</p> <p contents-hash="9b5c098d8d508d969a7e118792c756454c59926d7a0ad10be8224632f6d27469" dmcf-pid="uG1InC6bCO" dmcf-ptype="general">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은 팀 쿡(Tim Cook) CEO의 후계자로 결정된 존 터너스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을 중심으로 한 차세대 제품 로드맵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24b2584c13ce11cdf141aabd8f5c0d044dbbd71bf3644f55adfec22e18f9bb87" dmcf-pid="7QdbGKIkhs" dmcf-ptype="general">터너스 신임 CEO는 9월 취임 직후 열리는 가을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첫 폴더블 아이폰(가칭 아이폰 울트라)을 직접 공개하며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번 폴더블 제품은 애플이 지난 10년간 준비해온 가장 큰 변화로 꼽히며, 터너스가 개발 전 과정을 진두지휘했다는 점에서 그의 리더십을 증명하는 상징적 제품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65a64b767a6924feb4ff6e3d1ee31f813809ce0a1a9503a738c9a2e9e21fe90" dmcf-pid="zxJKH9CECm" dmcf-ptype="general">애플이 개발 중인 폴더블 아이폰은 기존 안드로이드 진영의 제품들과 차별화된 4가지 핵심 가치에 집중하고 있다. ▲기기 수명을 극대화한 내구성 ▲2나노(2nm) 공정 기반의 차세대 A20 칩을 통한 성능 ▲디스플레이 주름을 획기적으로 줄인 신소재 기술 ▲펼쳤을 때 아이패드(iPad)와 동일한 경험을 제공하는 7.8인치 대화면 등이다. 약 2000달러(약 276만원) 이상의 초고가로 책정될 예정임에도 불구하고, 대기 수요가 상당해 출시 초기 공급 부족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df4ec5b272f4c83dd48ab6856d9b61c5a4af3420677ded0b5c549b73875e65db" dmcf-pid="qMi9X2hDTr" dmcf-ptype="general">터너스 차기 CEO는 최근 사내 타운홀 미팅을 통해 에디 큐(Eddy Cue) 수석부사장이 이끄는 서비스 부문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현재 애플의 서비스 매출은 연간 1000억달러(약 138조원) 규모에 달하는 핵심 성장 동력이다.</p> <p contents-hash="27faf1fd89c97bfac8a0b8b7a924ce043dfc8e56f7c8ca5398b1b2d06e0d8e24" dmcf-pid="BRn2ZVlwCw" dmcf-ptype="general">특히 인공지능(AI) 분야에서는 '공상과학의 영역에 있던 일들을 현실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10대 신규 카테고리 진출을 선언했다. 이 로드맵에는 시리(Siri)를 탑재한 스마트 홈 허브와 탁상용 로봇, 개인 프라이버시를 강조한 가정용 보안 시스템이 포함된다. 또한 저해상도 카메라를 장착해 사용자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에어팟'과 스마트 글래스, 옷에 부착하는 팬던트형 웨어러블 기기 등 이른바 'AI 기반 웨어러블' 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44070b975abc23dc59c58b49832f9bb254eaf6cbc6df58144401fcff7d4656e" dmcf-pid="beLV5fSrCD" dmcf-ptype="general">애플의 이번 리더십 교체는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전문가를 전면에 내세워 정체된 스마트폰 시장의 돌파구를 찾고, AI라는 새로운 패권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신호다. 50세의 젊은 리더가 이끄는 애플이 폴더블 아이폰과 AI 에코시스템이라는 파격적인 카드로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넷플릭스 영화 ‘보통사람들’…손석구가 연기하는 노태우 04-27 다음 캡스톤컴퍼니, 제조 AX·기업가치 제고 플랫폼 구축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