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8’ 김현정 출격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rH2gpXR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b389d0f17977e6f7a9b992867d62ace6c9fd25547e88a76a885da1012c271c" dmcf-pid="BJmXVaUZ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히든싱어8’ 김현정 출격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bntnews/20260427095637616adgu.jpg" data-org-width="680" dmcf-mid="z8jS7eZv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bntnews/20260427095637616ad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히든싱어8’ 김현정 출격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01c52f7a490868dfdf29c2d0791a186089f19cf8b52cdf8688e2ed8fbe7427" dmcf-pid="bisZfNu5nt" dmcf-ptype="general"> <br>롱다리 디바 김현정이 찐 90년대 감성으로 추억을 소환한다. </div> <p contents-hash="fa4d39aa9cce8d52633aebff861feef9a6622abc05e1c7ce3590f6fda6ef3513" dmcf-pid="KnO54j71n1" dmcf-ptype="general">내일(28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될 JTBC ‘히든싱어8’ 5회에서는 대체 불가 솔로 가수 김현정이 다섯 번째 원조 가수로 출격하는 가운데 전 국민을 ‘떼창’과 ‘떼춤’으로 열광하게 만들었던 명곡들로 히든 스테이지를 채울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7b3253f1b83f6ce511fbbf943bebb849e534af886b2fdf95147eb20885340e5" dmcf-pid="9LI18AztL5" dmcf-ptype="general">김현정이 90년대를 주름잡은 대표 가수인 만큼 ‘히든싱어8’은 그때 그 시절을 완벽하게 재연한 ‘히든 나이트’로 문을 연다.</p> <p contents-hash="be790faf2e24705d2da475ccc80a571f26ff21e3e473519823eb70250448197d" dmcf-pid="2oCt6cqFMZ" dmcf-ptype="general">MC 전현무는 부킹 성공률 500%인 전설의 웨이터로 변신하는가 하면 김지유는 Y2K 시절 유행템인 핑크 트레이닝복으로 녹화 현장을 접수하고 김대호는 물 만난 물고기처럼 무대를 장악한다.</p> <p contents-hash="86e31c5a443b8d55aff50bda176aa38f5efe35cd3550bba9b728cf58e72094af" dmcf-pid="VghFPkB3JX" dmcf-ptype="general">역대 가장 신나는 분위기로 시작한 ‘히든싱어8’은 김현정의 등장으로 한층 더 분위기가 달아오른다. 김현정은 “‘히든싱어’는 평생 나갈 일 없을 거라고 단정하면서 살았다”라며 원조 가수로 나선 상황에 얼떨떨한 기분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e75ab096725f73ca7e652ff0356192296caef827e22dfb9cfbde4ad8d216bb0f" dmcf-pid="fal3QEb0MH" dmcf-ptype="general">한때 성대결절을 겪고 목소리가 바뀐 그녀는 앞으로 펼쳐질 대결들에 긴장하면서 자신을 똑같이 따라 하는 모창능력자가 있다는 사실에 의구심을 보인다.</p> <p contents-hash="50911cc262afd66973695b1c914d47f4e0a4221bffb4de4ed03b5d03955e1326" dmcf-pid="4al3QEb0LG" dmcf-ptype="general">이런 김현정을 응원하기 위해 2009년도부터 알고 지냈다는 배우 장서희, 데뷔 동기 홍경민 등이 연예인 판정단으로 나선다.</p> <p contents-hash="6c977bc6b17c8b81db17f965b630938de487e55b2da031fb7662a518db5b0bac" dmcf-pid="8NS0xDKpLY" dmcf-ptype="general">특히 홍경민은 “여러 라이브 현장에서 노래를 들었기 때문에 (제가) 못 맞힌다는 게 말이 안된다”라며 높은 자신감을 드러내 과연 김현정의 목소리를 맞힐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b5e4e0d56cc141ff626c3a7517e68d71052d18066b6790a4608d7966caae00a" dmcf-pid="6jvpMw9UMW" dmcf-ptype="general">또한 ‘히든싱어5’ 에일리 편 모창능력자로 출연했던 흰(HYNN)이 김현정에 대한 팬심과 함께 모창능력자로 도전하려고 했었다고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a414af6a253887ac4671ac6af0a74bc796f78cc04d31700c749012316bdb95f9" dmcf-pid="PATURr2uey"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현정의 노래를 계속 연습했지만 너무 어려워서 결국 포기했다고. 고음 장인이라 불리는 흰 조차도 포기한 김현정의 노래를 부를 모창능력자들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85c4e9ecf9c995e84308711ff2a2fcac398d8a5db7c2e20eef77bec3f4153a4" dmcf-pid="QcyuemV7LT" dmcf-ptype="general">‘그녀와의 이별’, ‘멍’, ‘너 정말’ 등 미칠듯한 고음이 담겨있는 곡들을 보유한 김현정은 과거 음원과 같은 목소리를 내기 위해 연습하다 불면증까지 앓았던 사실도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75173aa26dda1b429e6ee35144fec8fac07946ed80960e24b1d1994770c38ed7" dmcf-pid="xkW7dsfziv" dmcf-ptype="general">혼신의 힘을 다해 모창능력자들과 겨룬 김현정은 “20대의 나를 만나러 가는 기분이라 좋았다”라며 감격했다는 후문. 과연 그녀가 모창능력자들을 압도하고 원조 가수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9c49367bc9d4daee1f01ef42310aa8db66a0a6c76d9ab607ed2170394677e56" dmcf-pid="y7MkH9CEdS" dmcf-ptype="general">시청자들도 들썩이게 만들 대한민국 레전드 댄스 디바 김현정 편은 내일(28일) 저녁 8시 50분에 JTBC ‘히든싱어8’에서 만날 수 있다. </p> <p contents-hash="81561484d9cf313f1830127199be2dd0f27315db96bafc7e252f0cc14598820b" dmcf-pid="WzREX2hDdl"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고윤정, 입체적 캐릭터 연기폭 확장 04-27 다음 방탄소년단, 발매 5주차에도 美빌보드 200 4위...장기 흥행 돌입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