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이노베이트, IBK 베트남 법인 IT 사업 수주 작성일 04-2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ILAWd81G"> <p contents-hash="1174d5f01e0e2fa384913fad62c031d15869e392e5fa546cb452e13af2de2df8" dmcf-pid="6DlaEHnQYY" dmcf-ptype="general"><strong>롯데의 현지 운영 노하우 기반해 시장 확대<br>국영 은행 아그리뱅크 등 금융 레퍼런스 갖춰</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f2e7cad2089ccac331fc2ab9b837a35691799aa9657db4575a186b721cdfa4" dmcf-pid="PwSNDXLx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경엽(왼쪽 첫번째) 롯데이노베이트 대표이사와 박경일(오른쪽 첫번째) IBK기업은행 베트남 법인장이 만남을 가지고 있는 모습 [롯데이노베이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d/20260427093815846rvsr.jpg" data-org-width="1280" dmcf-mid="qUYEOFjJ1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d/20260427093815846rv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경엽(왼쪽 첫번째) 롯데이노베이트 대표이사와 박경일(오른쪽 첫번째) IBK기업은행 베트남 법인장이 만남을 가지고 있는 모습 [롯데이노베이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57ffce4774cbbe134fb003a285ae314ab2d0b37f8a927a72addfd093dc1ccb" dmcf-pid="QrvjwZoMty"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롯데이노베이트는 베트남 현지 법인을 통해 IBK기업은행의 베트남 법인 설립 정보기술(IT)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c4b0744df8c18fc7170ee149d1b809252444a576473d1616ed3e53d8d26a0fe0" dmcf-pid="xmTAr5gR5T"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는 IBK 글로벌 시스템을 토대로 IT 인프라, 소프트웨어, 보안 설루션 도입은 물론 데이터센터(DC) 및 재해복구(DR) 체계 설계·구축까지 포함하는 사업이다.</p> <p contents-hash="0fedb46f320ca8617a72ee53da1251eb67bd00cfc6d1cb55dc0b45f3a5769237" dmcf-pid="yKQUbnFY5v" dmcf-ptype="general">롯데이노베이트는 글로벌 IT 서비스 기업 DXC 테크놀로지와 협력해 현지 규제와 금융 보안 요건을 반영한 표준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단계별 구축과 통합 테스트를 거쳐 운영 전환까지 수행할 계획이다. 특히 초기 구축 단계부터 모듈화 및 자동화 운영 체계를 적용, 가용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한단 방침이다.</p> <p contents-hash="68ec176d336e299da76b2f2acdf2ec7b75ab7b1c8f010b219409ed457a9c8c12" dmcf-pid="W9xuKL3GHS" dmcf-ptype="general">롯데이노베이트는 이번 수주에 대해 그간 축적한 금융 IT 전문성과 현지화 역량, 안정적인 운영 경험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56ab3a89f2d1a10c4a2a7ecbc940e7fc3fb0b9f559ab4218b861b64cf88ccf39" dmcf-pid="Y2M79o0HZl" dmcf-ptype="general">우선 롯데이노베이트 베트남 법인은 마트, 백화점, GRS, 면세점, 시네마, 호텔 등 베트남에 진출한 롯데그룹 계열사의 IT 시스템을 통합 관리하고 있다. 또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와 같은 대형 복합시설 운영을 맡아 대규모 시스템 통합 및 서비스 역량을 갖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3f990a52c6180b16ad177794ff44b4876ee184a77837dc7cd1be5984a67334" dmcf-pid="GVRz2gpX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경엽(뒤쪽 가운데) 롯데이노베이트 대표이사와 레홍푹(뒤쪽 왼쪽) 아그리뱅크 부행장이 만남을 가지고 있는 모습 [롯데이노베이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d/20260427093816149ontz.jpg" data-org-width="1280" dmcf-mid="Bv5sSuDg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d/20260427093816149on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경엽(뒤쪽 가운데) 롯데이노베이트 대표이사와 레홍푹(뒤쪽 왼쪽) 아그리뱅크 부행장이 만남을 가지고 있는 모습 [롯데이노베이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9a2b8931d8bdb59882c64f849b83dda4f9ef8726c311039a085b6feb45101f" dmcf-pid="HNmJavMVZC" dmcf-ptype="general">아울러 현지 금융 기업과의 협력도 진행하고 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베트남 최대 지점망을 보유한 국영 은행 아그리뱅크(Agribank)의 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20년째 수행하고 있다. 이어 KB국민은행 하노이 지점, SGI서울보증 베트남 지점, IBK기업은행 하노이 지점 등 다양한 금융기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5113a7a1d91d27f57e9f007acdfa63b3843523234d132c05573d2b8158d44ec7" dmcf-pid="XjsiNTRftI"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비엣캡 증권(VCI), 사이공-하노이 증권(SHS), NH투자증권 베트남(NHSV), 신한투자증권 베트남(SSV) 등 다수 증권사에 증권 업무 시스템 ‘티솔루션(T-Solution)’을 구축했다.</p> <p contents-hash="947b5e65839cc3def1830cc045de0908b46e01c98ad18db5ef00e0dcb012e237" dmcf-pid="ZAOnjye4tO" dmcf-ptype="general">한편, 롯데이노베이트는 지난 14일 레홍푹 아그리뱅크 부행장과 만나 베트남 금융 IT 시장 동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양사는 20년간 이어온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디지털 뱅킹 고도화, 클라우드 전환, AI 고객 서비스 등 차세대 금융 인프라 구축을 강화한단 방침이다.</p> <p contents-hash="2ac93e5189b34b60321940261a5934fab8ada87a221f8bbdcfad7adf12b215ce" dmcf-pid="5cILAWd8ts" dmcf-ptype="general">롯데이노베이트 베트남 법인장은 “이번 수주는 당사의 금융 IT 역량과 현지 사업 경험이 결합한 경쟁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최고 수준의 보안성과 안정성을 갖춘 디지털 인프라를 통해 IBK기업은행 베트남 법인의 성공적인 출범과 지속적인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성비 높은 근력운동 원한다면 ‘주 2회·10세트’ 04-27 다음 ‘2시간의 벽’ 마침내 무너졌다…인류 100년 도전, 런던서 결실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