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2관왕' 김길리, 빙상연맹 MVP·차준환, 우수선수상 작성일 04-27 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쇼트트랙 선수들 포상금도 지급…3천만~1억2천만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4/27/0004140850_001_20260427091910202.jpg" alt="" /><em class="img_desc">메달을 목에 건 김길리. 삼성전자 제공</em></span><br>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성남시청)가 대한빙상경기연맹(KSU) 최우수선수상(MVP)을 수상했다.<br> <br>27일 KSU에 따르면 김길리는 전날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 실내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스케이팅 데이'(K-Skating Day) 행사에서 MVP를 수상했다. 이 상은 2025-2026시즌 최고의 기량을 선보인 선수에게 주어진다.<br> <br>김길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여자 1500m, 3000m 계주)와 동메달 1개(여자 1000m)를 획득했다. 지난 3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2관왕에 올랐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4/27/0004140850_002_20260427091910235.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피겨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 연합뉴스</em></span><br>우수선수상에는 남자 피겨스케이팅 차준환(고려대)이 선정됐다. 그는 2026 동계 올림픽에서 종합 4위에 올랐다. 2026 사대륙선수권 대회에서는 종합 2위를 기록했다.<br> <br>KSU는 이날 2026 동계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쇼트트랙 선수들에게 포상금을 지급했다. 개인 종목은 금 1억2천만원, 은 6천만원, 동 4천만원, 단체 종목은 1인당 금 5천만원, 은 4천만원, 동 3천만원으로 책정됐다.<br> <br>한편 K-스케이팅 데이는 한 시즌 대한민국 빙상을 빛낸 선수들을 격려하고 포상하는 자리다. 스피드 스케이팅, 쇼트트랙, 피겨 스케이팅 등 전 종목이 함께하는 통합 행사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지나 카라노, 영화속 액션 명장면...실전에서도 재현할까? 04-27 다음 [오피셜] '세계 최강' 안세영 앞세워 2연승! 한국, 세계여자단체선수권 8강행 조기 확정…스페인 이어 불가리아 5-0 완파→태국과 조 1위 다툰다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