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환-이인용, 2026 인제 GT 마스터즈 개막전 마스터즈1 우승 작성일 04-27 8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3시간 동안 가장 많은 86랩 주파</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27/AKR20260427032900007_01_i_P4_20260427092514148.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인제 GT 마스터즈 개막전 마스터즈1 시상식 장면<br>[MIK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김태환-이인용(오버리미트) 조가 3시간의 사투 끝에 2026 인제 GT 마스터즈 개막전 마스터즈1 클래스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br><br> 김태환-이인용은 26일 강원도 인제군의 인제 스피디움(3.908㎞)에서 펼쳐진 2026 인제 GT 마스터즈 1라운드 마스터즈1 클래스 결승에서 3시간 동안 86랩을 돌아 1위를 차지했다.<br><br> 이번 대회는 배기량과 차량 사양에 따라 마스터즈1(3천800㏄ 미만 자연흡기 및 2천㏄ 미만 터보), 마스터즈2(2천400㏄ 미만 자연흡기 및 1천600㏄ 미만 터보), 마스터즈3(1천600㏄ 미만 자연흡기)를 비롯해 현대자동차 N 차량이 격돌하는 마스터즈N과 마스터즈N-evo(2천㏄ 미만 터보)까지 총 5개의 클래스로 나뉘어 치러졌다. <br><br> 마스터즈1 예선에선 변인성-박동섭(팀디랩) 조가 1분47초308의 기록으로 폴 포지션을 차지했지만 결승에선 세이프티카 상황 등이 겹치며 다양한 변수가 발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27/AKR20260427032900007_02_i_P4_20260427092514154.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인제 GT 마스터즈 개막전 결승전 스타트 장면<br>[MIK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예선 상위권이었던 김요셉-지인호 조가 추돌 사고로 '60초 스톱 앤 고' 페널티를 받고 우승권에서 멀어지자, 4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김태환-이인용 조가 레이스 중반부터 리더로 올라서더니 안정적인 페이스로 우승을 따냈다.<br><br> 마스터즈N에서는 김태일·장성훈(팀05X) 조가 우승했고, 마스터즈N-evo 클래스는 정정재-신형주-최윤민(피트스톱 모터스포츠) 조가 정상에 올랐다.<br><br> 마스터즈2는 박민제·정연섭(아우토모빌) 조가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선 가운데 가장 많은 차량이 출전한 마스터즈3는 정시현-이재용(봉좌레이싱) 조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br><br> 2026 인제 GT 마스터즈 2라운드는 오는 6월 7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치러진다.<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오피셜] '세계 최강' 안세영 앞세워 2연승! 한국, 세계여자단체선수권 8강행 조기 확정…스페인 이어 불가리아 5-0 완파→태국과 조 1위 다툰다 04-27 다음 5월 황금 연휴 한강공원 ‘피클볼 체험 이벤트’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