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사진 유출, 6년 지킨 신부 얼굴 유포 작성일 04-2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bwkGiP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4a915e11b2038831fecce27ae180936c16cce58fab27f870152abbef7ecda6" dmcf-pid="Ziv6fNu5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tvdaily/20260427080618545ndcb.jpg" data-org-width="1200" dmcf-mid="HfS8VaUZ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tvdaily/20260427080618545ndc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9e98eb6e1e1a58f63c641a1fa55d9f7926a34708ca687b70b02db5e4bb22b8" dmcf-pid="5nTP4j71S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옥택연이 오랜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으며 2PM의 두 번째 유부남 대열에 합류했으나, 축복받아야 할 예식 현장이 무단유포됐다.</p> <p contents-hash="5d5ccf3e61527007b804208a2d94aa35e9a388e47376ba97a15ae9794fbd9048" dmcf-pid="1LyQ8AztlP" dmcf-ptype="general">옥택연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4년간 교제해 온 4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거행했다. 이번 예식은 연예인이 아닌 신부와 가족들을 보호하기 위해 철저히 비공개로 기획되었으며, 소수의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었다.</p> <p contents-hash="f98a7f4cc221e2e9b460e124aca851ca8437a8ee4cd1b7eb5b42f68a5597f0b2" dmcf-pid="toWx6cqFv6" dmcf-ptype="general">하지만 예식 직후 중국 SNS와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현장 사진이 급격히 확산되며 파장이 일었다. 조사 결과, 해당 사진들은 예식장이 내려다보이는 호텔 객실에 머물던 중국인 관광객이 창밖 풍경을 망원 렌즈 등으로 촬영해 유포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당사자의 동의 없이 일반인 신부의 얼굴이 그대로 노출된 사진까지 공유되면서, 도를 넘은 사생활 침해라는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3ec13a7dd464802324382c07699c03bc62047e1519615789bdcfdd36f2c9b320" dmcf-pid="FgYMPkB3C8" dmcf-ptype="general">옥택연은 지난 2020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뒤, 약 6년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응원을 받아왔다. 이번 결혼으로 그는 지난 2022년 가정을 꾸린 멤버 황찬성에 이어 팀 내 두 번째 '품절남'이 됐다.</p> <p contents-hash="d415787fc2ac8668ce361332e0172ba0a60d356c42c65c8170353a6acd361d47" dmcf-pid="3aGRQEb0W4" dmcf-ptype="general">팬들과 대중은 사적인 공간인 예식장에서까지 도둑 촬영이 이뤄진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아티스트와 일반인 가족의 초상권을 존중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이번 무단 유포 건에 대해 별도의 대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21a57b4f00971df67913d26826be6e1c9a41d3c7348306dee38bd0a75c1b94c" dmcf-pid="0NHexDKpl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beff256c444468cae29f9169d386f13628acba4358ced68ca63c67e627b95b74" dmcf-pid="pjXdMw9UvV"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미국 탬파에서 북미 투어 시작 04-27 다음 전소영, ‘취사병 전설이 되다’ 캐스팅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