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박보영→이수지 '마니또클럽', 7천명과 함께 유종의 미 작성일 04-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FQiI8B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7a313b6553113ee53fe47e6b60bf19af0cbfe4d309a1d4109e678c2b0179bc" dmcf-pid="1nay5fSr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니또클럽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today/20260427074939191dder.jpg" data-org-width="600" dmcf-mid="ZQeOTzrN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today/20260427074939191dd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니또클럽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cd6fa96b23c16cce6e342e68092e4a2487d3a37e424307cada6028b8b08b6d" dmcf-pid="tLNW14vmS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마니또 클럽'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p> <p contents-hash="1d94eda6238d0b99241afd59902d742d077e8346f4aa4b27396346dc2128803c" dmcf-pid="FojYt8TsCg"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 마지막회에서는 시크릿 마니또이자 KBO 최초 시민구단인 울산 웨일즈를 향한 진심 어린 응원과 함께 마지막 여정을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1f9363b58e1234603873bb86b67c9056c7128fa5e76b327cf87bab8fb0d051de" dmcf-pid="3gAGF6yOCo" dmcf-ptype="general">본격 이벤트를 앞둔 3기 회원들은 마지막 총력전에 돌입하며 쉴 틈 없는 움직임을 보였다. 2박 3일의 합숙 속에서 시민들의 응원을 담은 전광판 이벤트부터 애드벌룬 현수막, 응원가와 안무까지 준비하며 선수들 응원에 진심을 담았다. </p> <p contents-hash="47844702522a9121b95d3bf7139c03ca67e4b1439a4df1581d50ad0dda698f5f" dmcf-pid="0acH3PWIlL" dmcf-ptype="general">회원들은 각자 역할을 마치고 응원 무대에 도착해 선수들 뒤편에서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br> 3기 회원들은 울산 웨일즈의 개막전은 물론, 창단 첫 득점의 '역사적인 순간'까지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의미를 더했다. 7명이 함께하던 응원가를 7000명이 함께 부르는 장관이 펼쳐지며 전율을 자아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b18bab5b3583d83c2fc9a8a00316712a51ca6dd30b2abcb4f74de2171e28461b" dmcf-pid="pNkX0QYCyn" dmcf-ptype="general">'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산타·지니·우렁각시처럼 정체를 숨기고 배려하는 마니또의 의미를 되새기며 따스한 웃음을 선사했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함께한 1기를 시작으로 2기 회원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 윤남노 셰프 그리고 3기 회원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 이수지, 윤남노 셰프까지 매 기수마다 서로 다른 콘셉트와 케미를 선보이며 매주 색다른 옴니버스 영화를 보는 듯한 재미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542b91f3e92e2f04e0f6b82ff24e904ea778b7670dd58d67b7ee3705a63ee454" dmcf-pid="UjEZpxGhh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다른 비율" 신현지 결혼식 사진 깜짝 공개...장윤주·덱스 참석 04-27 다음 알파드라이브원, 첫 라디오 DJ 나선다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