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전8기’ 안효섭 “기회는 어디서 올지 몰라”…JYP 탈락에서 케데헌까지 작성일 04-2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e5qJ1yv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c4e9b230b6283560a503986154b12af17bdb545f02f162811a285318249700" dmcf-pid="4rd1BitW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안효섭. 사진 |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SEOUL/20260427075637222zwvx.png" data-org-width="700" dmcf-mid="2ORZzd5T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SEOUL/20260427075637222zwv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안효섭. 사진 |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04d2dec5745ae7604d717d3b75fac7fbcf0d3e0ffbb8f60159dc3eca0443b8" dmcf-pid="8mJtbnFYy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안효섭이 아이돌 데뷔 무산, 낮은 드라마 출연료 등 반복되는 좌절에도 끊임없이 도전하며 배우의 궤도에 올라선 과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cc59a1a109786cdf62b1d2dc8a252578c4b7d73af1cb4aebbb1a7f29aaea78b" dmcf-pid="6RzmWBsAvp"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공개된 ‘오늘 얼굴 딱 정하고 갑니다’ 에서 “모든 게 연결돼 있더라”며 “모든 노력이나 이런 과정들이 다 역시 내가 믿었던 대로 소중했다”며 좌절의 연속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인생 교훈’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256b989d54559b52228776375d6fb2e8313e6b753442be7248aaa7121361265" dmcf-pid="PeqsYbOcS0" dmcf-ptype="general">캐나다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던 그는 아이돌을 꿈꾸며 JPY 연습생으로 수 년을 보냈지만 결국 그의 데뷔는 무산됐다. 그는 “노래는 어떻게든 될 것 같았는데 춤이 너무 어려웠다”며 “(부모님과의 통화에서) 처음으로 눈물 흘리면서 ‘아버지 죄송합니다’라고 했다. 절 믿고 보내주셨는데”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9c2b3715ba33b1ef93f09c49b662abb603f1e77cf8f3a6d459ab384bac78d74" dmcf-pid="QdBOGKIkS3" dmcf-ptype="general">이어 “데뷔하고 나서 한 4~5년 동안 이 얘기를 하는 걸 싫어했다. 인생의 오점처럼 보이는 것 같다”며 “지금 돌이켜보면 너무나 귀중한 경험, 유익한 경험이었지만 그땐 그랬다”고 당시 심경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5c863ca6d0a3ad883c09069b816228672274c4654cdc40e47eb342c39dd63b1" dmcf-pid="xJbIH9CEvF" dmcf-ptype="general">그러나 마음을 다잡고 배우로 도전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 그는 “처음에는 한국어 발음도 어색했고, 연기도 부족했다”며 “성우 학원까지 다니면서 기본부터 다시 배웠다”고 배우로서의 도전 과정도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0cda19b3f3fa3622f1301ecb05de8887dc274cdc6003ecbaea73d70dabc813" dmcf-pid="yXrVdsfz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안효섭. 사진 |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SEOUL/20260427075637472ycmc.jpg" data-org-width="500" dmcf-mid="V5GnDXLx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SEOUL/20260427075637472yc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안효섭. 사진 |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b0d9383f71def6dde8568d3e7532ecf996c382eb31eff8f9f5a2f22b639a24" dmcf-pid="WZmfJO4qC1" dmcf-ptype="general"><br> 이후 한 해에 네 편의 드라마 출연한 배경도 실력이 아닌 ‘저렴한 출연료’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그때 출연료가 쌌다. 첫 방송 작품이 한 회당 50만원 정도”라며 “사실 인건비도 안 나오는 수준이었지만, 그때는 감사한 마음이 더 컸다”며 배우 데뷔 초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2f353ec398d46796f377eedaa71f48e509446e0807a2bfba14cd97af1ded0e9" dmcf-pid="Y5s4iI8Bh5" dmcf-ptype="general">전 세계 케이팝 열풍을 몰고 온 ‘케이팝 데몬 헌터스’ 출연과 관련해 “메기 강 감독님이 (성우) 오디션을 정말 많이 봤다고 했다”며 “그 진우 역할의 목소리 오디션을 정말 많이 봤는데 좀 막혀 있는 상황이셨다더라. 근데 우연히 (제가 출연했던 드리마) ‘사내맞선’을 봤는데 거기서 잘 봐주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6adb0b4f47cea15ca488885e68a6a8922a25ecbc7d0b612139b4b755a69cb03" dmcf-pid="G1O8nC6bvZ" dmcf-ptype="general">그는 “솔직히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이렇게 잘 될 줄도 몰랐다. 물론 재밌다고 생각은 했지만. 겸손하게 모든 일을 잘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다”라며 “기회라는 게 어디서 올지 모르는 거구나’라는 걸 너무 느꼈다”라고 7전 8기 끝에 얻은 교훈도 전했다.</p> <p contents-hash="06f912aa28644b7e7849c3e8299298d7033b5999588f5f8f9dc5cbfa9f1bc638" dmcf-pid="H7ydcYJ6vX"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소라·홍진경, 15년 만에 재회 “아픔 겪고 서로 멀어져” 04-27 다음 ‘사당귀’ 남현종 축가 고민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