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박보영→이수지, 마지막까지 웃기고 울린 ‘마니또 클럽’ 작성일 04-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khPkB3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5ec2a099de145cbe04a8714439b1d5c435aef571add6a2e73388cb1cbc755e" dmcf-pid="V4ElQEb0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마니또 클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073259906qsqz.jpg" data-org-width="650" dmcf-mid="9MNsfNu5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073259906qs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마니또 클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f8DSxDKph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2b5b50f465392c5e996b91650852182d40149c9416cc549f40a6261fb2017a51" dmcf-pid="4Bgr2gpXhT" dmcf-ptype="general">MBC ‘마니또 클럽’이 선물의 의미를 되짚으며 종영했다. </p> <p contents-hash="3b2dac2edf8ba6ebaedb2dfb001c1f1460ed98e72ff87f4bcf69cffd41b99659" dmcf-pid="8bamVaUZhv" dmcf-ptype="general">김태호PD가 연출을 맡은 MBC '마니또 클럽'은 정체를 들키지 않고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4월 26일 12부작의 막을 내렸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함께한 1기를 시작으로 2기 회원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 윤남노 셰프 그리고 3기 회원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 이수지, 윤남노 셰프까지 매 기수마다 서로 다른 콘셉트와 케미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c6a4bc7f8b1c55b49e85a3769001d213403f557d69cda42a8ea3b236239819ae" dmcf-pid="6KNsfNu5lS" dmcf-ptype="general">최종회에서는 시크릿 마니또로 참여한 KBO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를 향한 응원을 전하며 여정을 끝냈다. 도파민과 웃음, 감동이 교차한 프로젝트 속에서 3기 멤버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 이수지, 윤남노 셰프는 마지막까지 끈끈한 호흡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237a0c80b9a14e5ab7b3592226953b6fb4dfbb8804be0db8d3ca8f7af30c9e75" dmcf-pid="P9jO4j71hl" dmcf-ptype="general">본 이벤트를 앞두고 멤버들은 2박 3일 합숙에 돌입해 전광판 영상, 애드벌룬, 현수막, 응원가와 안무까지 준비했다. 예상치 못한 변수와 시행착오가 이어졌지만, 차태현의 디렉팅과 박보영의 대본 작업, 이선빈의 안무 지도가 더해지며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e667f0dc9ef92fb09ee5dd0c8ddba33ac17e35940e8d76b099231c2c7ad11324" dmcf-pid="Q2AI8AztTh" dmcf-ptype="general">당일에는 동선 리허설과 함께 최종 점검이 진행됐다. 이수지는 오프닝 멘트를 준비하다 눈물을 보였고, 차태현 역시 시민들의 응원 영상을 보며 감정을 드러냈다. 강풍 등 돌발 상황이 있었지만 리허설은 무사히 마쳤고, 선수들의 이니셜이 담긴 커스텀 티셔츠도 전달됐다.</p> <p contents-hash="1fdaaebf58127815961b00cb29474c130ed33f3f7b8a941c60151ccfe660d5e9" dmcf-pid="xoyFjye4CC" dmcf-ptype="general">이후 그라운드에서 시크릿 이벤트가 공개됐다. 윤남노 셰프가 애드벌룬을 띄운 뒤 전광판에 시민 응원 영상이 상영됐고, 선수들은 예상치 못한 응원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홍경민이 만든 응원가가 울려 퍼지며 분위기가 고조됐다.</p> <p contents-hash="8b3167d0fd26326ab42f8ac24ae764e3995dfe7c3dce0a4f90ff65af8bf40a7a" dmcf-pid="ytxgpxGhvI"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무대에 올라 모습을 드러냈고, 박보영의 목소리를 통해 정체가 밝혀지자 선수들은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들은 준비한 안무와 함께 응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90a0bdc445e8588569ab284c8099cf68f074dfb0ec93a4dd6d595849115c5df" dmcf-pid="WFMaUMHlvO" dmcf-ptype="general">3기 멤버들은 개막전부터 창단 첫 득점까지 함께하며 의미를 더했다. 7명이 부르던 응원가가 수천 명으로 확장되며 장관을 이뤘고, 선수들은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보영은 마니또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전했고, 이수지는 따뜻한 변화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Y3RNuRXSys"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G0ej7eZvh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체’, 아이맥스 개봉 확정…전지현→지창욱 생존 사투 예고 [공식] 04-27 다음 “셋째 출산 산모에 9억 지원”…74세 이사장, 韓 저출산 ‘절박’ (물어보살)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