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 좀 해 냄새나" 미노이, 열애설 났던 우원재 향한 원색적 디스곡 공개…왜 작성일 04-2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CoWBsA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51bf6511fc97a4f6bff9af800ac90be6148614a971cffa75fab1a0e98f8cc3" dmcf-pid="yK83emV7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노이의 우원재 저격/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1/20260427073508441dldp.jpg" data-org-width="550" dmcf-mid="Ql7y2gpX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1/20260427073508441dl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노이의 우원재 저격/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c88413f5c17d92be6ca8342f8a9c953d0d7a15ef57f42d7bf0aec084cf6548" dmcf-pid="W960dsfzG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미노이가 과거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던 래퍼 우원재를 정조준한 저격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e80af55c50e78b268ca9207eabad68e039b98b14048b6d8cae44851bab06423" dmcf-pid="Y2PpJO4qZ7" dmcf-ptype="general">미노이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mp4 (두번째이자마지막이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921596ba163cd425b302be1997b67cd8e233c9a19ba81e631c04abd4db295c69" dmcf-pid="GVQUiI8BYu"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미노이는 도입부부터 "원재야, 가사가 딱 요만큼이네"라며 실명을 직접 거론해 공격의 대상을 명확히 했다. 가사에는 "넌 원래 없어 싸가지", "양치 좀 해 냄새 나", "근데 혹시 나체를 보여주면서 어필했니", "역시 찐따 끼리끼리" 등 원색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이 다수 포함되었다.</p> <p contents-hash="79ebd07bb92dcdeaab952cb1c5cb737013dd92f73d778fb7c6738ea69bd41a2e" dmcf-pid="HfxunC6bZU" dmcf-ptype="general">특히 영상 말미에는 변기 물을 내리는 효과음과 연출을 삽입해 조롱의 의미를 더했다. 미노이는 영상 설명란에도 "우원재 mp3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문구를 남기며 해당 영상이 우원재를 향한 것임을 재차 확인시켰다.</p> <p contents-hash="b210d0ba8ccaea3a7fb6709c65797583d9e72ba09d9e2d26361efbba3081aaf5" dmcf-pid="X4M7LhPK5p"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과거 같은 소속사인 AOMG에 몸담으며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져 왔다. 2022년 웹 콘텐츠 '미노이의 요리조리 시즌3'에 동반 출연해 남다른 호흡을 보여주었으며, 듀엣곡 '잠수이별' 발매 당시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데이트를 연상시키는 사진을 나란히 게재해 실제 열애설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842a542b2c58acdc475e7a78c6e207f01a385d86d7cf4f92c16e94a4125fd7d" dmcf-pid="ZArdlUEoX0" dmcf-ptype="general">한때 각별한 동료 사이였던 이들이 돌연 수위 높은 비난 섞인 영상을 주고받는 사태에 대해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a39d2b1e12a359990c372226427c304ae51c696819051e3525b8be344d15ae5" dmcf-pid="5cmJSuDgH3"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힙합계에서는 스윙스와 빅나티 등 디스전이 오가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c75b61e2be89a176aaea5fc6a6cf2b0d3507950539bded58cd0549e5434751a" dmcf-pid="1ksiv7watF"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셋째 출산 산모에 9억 지원”…74세 이사장, 韓 저출산 ‘절박’ (물어보살) 04-27 다음 아일릿, 테크노로 파격 변신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