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만원 전망' 아이폰 폴더블, 핵심 기능 5가지 빠지나[모닝폰] 작성일 04-2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역대급 두께 대가…'페이스ID' 사라지고 '터치ID' 귀환<br>설계 효율화 위해 '맥세이프'와 '동작 버튼'도 포기?<br>"비싼 가격 대비 기능 부족" 소비자 설득이 관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8NH9CEE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e64db902049ea6be979da5b0f7c2b2b50740b76c34d2f4aa96597cfae71b87" dmcf-pid="YO2Lyqmj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폰 폴더블 버전 AI 가상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Edaily/20260427073534281dmfp.jpg" data-org-width="670" dmcf-mid="y8BdlUEo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Edaily/20260427073534281dm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폰 폴더블 버전 AI 가상이미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bef71fa60791257676b03a499791da48370481045a623ed3cfafeb3a3b954c" dmcf-pid="GIVoWBsAEF"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애플이 올가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첫 번째 폴더블 아이폰, 가칭 ‘아이폰 울트라’가 2000달러(약 280만원)에 달하는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기존 프로 모델의 핵심 기능들을 대거 탑재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div> <p contents-hash="bda101164c2a2548e388a0ee86ba443522ee9433ef4c944412a4bf01506816df" dmcf-pid="HCfgYbOcDt" dmcf-ptype="general">지난 24일(현지시간) IT 매체 맥루머스는 유명 유출가 소니 딕슨과 바딤 유리에프가 공개한 더미(모형) 유닛을 인용해, 아이폰 울트라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은 5가지 기능을 정리해 보도했다.</p> <p contents-hash="9c277c351f9b8855150f7dec6f7171b114dfb558060c0389d7ac15e69987553b" dmcf-pid="Xh4aGKIkD1" dmcf-ptype="general">아이폰 울트라는 애플 역사상 가장 얇은 4.5mm 두께를 구현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 과정에서 물리적인 공간 부족으로 인한 기능 축소가 불가피하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20c9871a0de7df50e9a963b1cac4d1a39ebeb639ab6a91c90dac6f53acb75242" dmcf-pid="Zl8NH9CEm5" dmcf-ptype="general">먼저 페이스ID 및 트루뎁스 카메라의 미탑재 가능성이 제기됐다. 극한의 두께 탓에 페이스ID 구동에 필요한 카메라 배열을 넣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애플은 2016년 아이폰 7 이후 플래그십 모델에서 사라졌던 터치ID(지문인식)를 전원 버튼 등에 다시 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d4d5206c477c846a9198e2a25543939cd4a0bc47c8993b7256092fc7eb9f1d42" dmcf-pid="5S6jX2hDmZ" dmcf-ptype="general">후면 카메라에서도 타협이 이뤄질 전망이다. 공개된 더미 모델을 보면 후면 카메라는 광각과 초광각 두 개뿐이다.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와 달리 멀리 있는 물체를 당겨 찍는 망원 렌즈는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665ec4615daaec5d0a24fe7544a60de58d8537a372fe6ab724348ce6e3265a6d" dmcf-pid="1vPAZVlwmX" dmcf-ptype="general">내부 설계 방식이 바뀌면서 기존 아이폰의 주요 편의 기능들도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p> <p contents-hash="00702a6394e22bf34e24b3bb5a51854e515c3342c765275e07f844cc0946ce03" dmcf-pid="t9s5QEb0EH" dmcf-ptype="general">더미 모델 내부에서는 맥세이프 자석 배열을 위한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 4.5mm라는 얇은 두께 내에 자석과 무선 충전 코일을 동시에 배치하는 것이 기술적 한계에 부딪혔을 가능성이 크다.</p> <p contents-hash="f3d90d67d944c76620f5d7e08f1e2edc16c13aead27ae70d5a14699c6cbc1537" dmcf-pid="F2O1xDKprG" dmcf-ptype="general">아이폰 15 프로부터 도입된 동작 버튼(Action Button)과 무음 스위치 역시 삭제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아이폰 울트라는 메인보드가 우측에 배치되면서 볼륨 버튼이 아이패드 미니처럼 기기 상단 우측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 설계 변경 과정에서 동작 버튼을 위한 공간 확보가 어려웠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 밖에도 물리 SIM 카드 슬롯 없이 eSIM만 지원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2f7bf7d937b98303c48cfe693d49c357dacf76e1cc5413bda6c2fece962f78c7" dmcf-pid="3VItMw9UrY" dmcf-ptype="general">아이폰 울트라는 티타늄 프레임과 초슬림 디자인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예상 가격은 아이폰 18 프로(약 1099달러 시작)를 훌쩍 뛰어넘는 1999달러부터다.</p> <p contents-hash="4ede1a45e5528e57964e89d84c7bb63e28614b0980432292d17da8233645fb23" dmcf-pid="0fCFRr2uEW" dmcf-ptype="general">하지만 페이스ID, 망원 카메라, 맥세이프 등 실사용 편의성과 직결된 기능들이 대거 빠진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벌써부터 가격 대비 성능 논란이 일고 있다. 애플이 폴더블이라는 새로운 폼팩터의 혁신성만으로 소비자들에게 이 정도의 기능 공백과 고가 정책을 납득시킬 수 있을지가 하반기 시장의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d6ce623baa63477970d52d5f4aad116d09f1d60f2ce00e7c6d0f69203e308f4" dmcf-pid="p4h3emV7Ey" dmcf-ptype="general">한광범 (totoro@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게 바로 화보!" 방탄소년단 지민, 무대 위 '초신성' 04-27 다음 마라톤 마의 벽 뚫었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