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 록스타’로 돌아온 김재환, 전역 후 화려한 복귀… 예능·라이브 휩쓸며 컴백 주간 성료 작성일 04-2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uaH9CElf"> <p contents-hash="7af77a31cbd0df979a37a7954b7939eff6c10fada641b46d7b3f146c6359363e" dmcf-pid="PM7NX2hDhV" dmcf-ptype="general">솔로 아티스트 김재환이 한층 견고해진 ‘명품 록스타’의 면모를 과시하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지난 22일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를 세상에 내놓은 그는, 이튿날인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기점으로 지상파 3사 음악방송을 차례로 접수하며 화려한 무대 행보를 이어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f50b824ef03bb8d9048c1c0a8a885efc20909ef65a71b0fc3a69eed1cc3406" dmcf-pid="QRzjZVlw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iMBC/20260427071236593jicd.jpg" data-org-width="900" dmcf-mid="8u3nyqmj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iMBC/20260427071236593ji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303138b02765aa5b1739bf27ad923c5ff9c4b5adcb2f59b3a778d1a44dc9ca" dmcf-pid="xRzjZVlwT9" dmcf-ptype="general"><br>음악방송 무대 위 김재환은 기존의 보컬리스트 이미지를 넘어 밴드 사운드를 입은 ‘록스타’로 완벽히 탈바꿈했다. 밴드 세션과 어우러진 압도적인 가창력은 기본이었고, 깊이 있는 감정 처리와 다정한 위로가 담긴 가사 전달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객석의 떼창을 능숙하게 유도하는 여유로운 무대 매너는 그의 성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었다. </p> <p contents-hash="a9c920a822566e625f8ca9c6615acf8f0ffda6be06145a2d1db6bcdc2d64d960" dmcf-pid="yYEpiI8BlK" dmcf-ptype="general">이번 신곡 ‘지금 데리러 갈게’는 김재환이 군 복무를 마친 뒤 대중 앞에 처음으로 내놓는 음악적 결과물이다. 그는 이번 곡에서 작사와 작곡은 물론 직접 기타 연주까지 도맡으며 아티스트로서의 진정성을 높였다. 단단해진 발성과 촘촘하게 설계된 감정의 밀도는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그의 뛰어난 프로듀싱 실력을 다시금 증명해 냈다. </p> <p contents-hash="6568fae3151ae1569bc57526347d28ed8527b91ced4c22108798406457372579" dmcf-pid="WGDUnC6bTb" dmcf-ptype="general">활약은 무대 밖에서도 이어졌다. JTBC ‘아는 형님’과 웹 예능 ‘김희철의 추카추카추’,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등 각종 플랫폼을 넘나들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특유의 순발력 넘치는 입담과 재치 있는 반응으로 웃음을 주는 동시에, 장소를 가리지 않는 파워풀한 라이브 실력을 뽐내며 ‘천생 연예인’다운 재능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41b4c00f438c053331d326b4261e15cd1474a5d8030558c1beccc0714da6488b" dmcf-pid="YHwuLhPKCB" dmcf-ptype="general">팬들을 향한 따뜻한 행보도 놓치지 않았다. 공식 유튜브 채널의 브이로그 ‘꽃을 준 남자’를 통해 윈드(WIND)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것. 영상에는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열린 플라워 숍 이벤트를 위해 꽃을 직접 고르고 공간을 정성껏 단장하는 김재환의 뒷모습이 담겼다. 팬들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그의 진심 어린 모멘트는 큰 감동을 선사했다. </p> <div contents-hash="d27e62e98610513a0b6589382df09019ac2639777447219ac339c55e4287d477" dmcf-pid="GXr7olQ9lq" dmcf-ptype="general">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재환은 소통의 고삐를 늦추지 않는다. 오는 28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에서 선공개되고, 오후 8시 Mnet에서 방영되는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WANNA ONE GO : Back to Base)’를 통해 팬들과 다시 한번 밀접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각 음악방송</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앤더블, 5월 26일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로 데뷔 04-27 다음 ‘모자무싸’ 구원 서사에 전율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