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살 팬 울린 빅뱅 대성..'상남자' PD "스태프들도 콘서트 초대받아"[인터뷰②]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Plu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김진호, 황인목 PD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QF2gpXlA">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8Jx3VaUZh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79a554a7d3328eb4cef93600e75988ef77cb8991e7370f2eeb5380e82a1b59" dmcf-pid="6iM0fNu5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뱅 대성 /사진제공=SBS플러스 2026.04.21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news/20260427070249660mjdw.jpg" data-org-width="1200" dmcf-mid="2Isn6cqF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news/20260427070249660mj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뱅 대성 /사진제공=SBS플러스 2026.04.21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cab3def551cb71c2cafb6f0a9d65259904930a232edad534971ad03ed9c224" dmcf-pid="PnRp4j71la" dmcf-ptype="general"> <strong>(인터뷰①에 이어)</strong> </div> <p contents-hash="3a4627f655813a8bed50cd5c305824598d223c97b2959aba78becf6ceb4e5e08" dmcf-pid="QLeU8Aztvg" dmcf-ptype="general">'상남자의 여행법' PD들이 결혼 후의 김종국, 낯가리는 추성훈, 2013년생도 울리는 빅뱅 대성에 대한 비화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7007b81cc9d81bd0308a0ee400cc29b6a38356f20ebaf06665314d5e02ed017" dmcf-pid="xodu6cqFho" dmcf-ptype="general">스타뉴스는 최근 서울 마포구 SBS프리즘타워에서 SBS플러스 신규 예능 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를 연출한 김진호, 황인목 PD와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3055b3dafb307ef1647a3424739b98dc0e1968e8344274dfcd8b1075fd5089ca" dmcf-pid="ytHcSuDghL" dmcf-ptype="general">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가수 김종국,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의기투합한 '상남자의 여행법'은 테토력 넘치는 세 남자의 쓸데없는 승부욕과 끝없는 허세, 유치함이 어우러진 여행기로, 지난 21일 첫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4ed2e893c86348e32fe941320b160d41b6930b2a9628e0a0430c6031ba785488" dmcf-pid="W4KWUMHlSn" dmcf-ptype="general">앞서 김종국은 제작발표회에서 "정말 힘들지만 가정을 위해 먼 곳까지 갔다. 저도 일 끝나고 바로 집으로 가고 싶다. 그렇지만 어떻게 하겠나. 해외 가는 방송을 좋아하진 않지만 많은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다녀온 것"이라고 아내의 반응을 염두에 둔 발언을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888137aa8174a80aaf7b5d94aec5f80cfc1361724353165b9cec56bb70c0075" dmcf-pid="Y89YuRXSTi"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 PD는 "김종국이 원래 여행을 좋아한다. 아마 재미를 위해서 (제작발표회 당시) 그렇게 말씀하신 것 같은데 결혼 후 워낙 잘 지내시는 것 같더라. 이번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즐겁게 임해줬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25ea1dc36e96b1996ed0a1852facd406c6247fa0211cfb3aa02d3ad43bdd1c" dmcf-pid="G62G7eZv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플러스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 김진호 PD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news/20260427070250993kgmm.jpg" data-org-width="1200" dmcf-mid="V2DeVaUZ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news/20260427070250993kg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플러스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 김진호 PD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52425b36ca2576311dc4fff7900c09930bdfb4f33f81b2f63606cc05ac7e52" dmcf-pid="HPVHzd5Tyd" dmcf-ptype="general"> 김 PD는 과거 SBS '정글의 법칙' 출연 당시 추성훈을 떠올리기도 했다. 그는 "정글에서는 그 안에서의 모습만 볼 수 있었다면 이번에는 새로운 모습을 본 것 같다. 추성훈의 유튜브가 정말 재미있는데, 제작진 생각엔 그 모습이 핵심 같았다. 마침 이번 프로그램 제작진이 '정글의 법칙' 팀이라서 (추성훈과) 모두 친하다. 의외로 낯을 가리는 추성훈이지만 다들 친한 분위기에서 촬영해서 그런지 방송에도 그런 분위기가 잘 담긴 것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div> <p contents-hash="e5225e87540e404206eabbaab96b35ed2b829f092820acca47a1f2107182d387" dmcf-pid="XQfXqJ1yCe"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황 PD도 "이번에 촬영을 하면서 느낀 게 추성훈은 자신이 친하고 편안한 사람이 있어야 훨씬 더 본래 모습이 나온다는 거였다. 특히 동생들과의 케미가 좋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fd13e8678e01e5ce3ef2349a4cdf8236ccd46ce0e6d71d32a95a27ec53e42e98" dmcf-pid="Zx4ZBitWCR" dmcf-ptype="general">빅뱅 데뷔 20년 차를 맞은 대성은 '상남자의 여행법'에서 추성훈, 김종국을 보필하는 막내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 김 PD는 대성을 "예능 천재"라고 칭하며 "추성훈, 김종국은 예민하고 선한 분들이다. 업계에서도 평이 정말 좋은 분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착한 사람을 좋아한다. 그게 바로 대성"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f55d5368f7c40b93244cd3d4d83cf45c31fd961576f8bf7bb4bce6263f978d0" dmcf-pid="5M85bnFYTM" dmcf-ptype="general">이어 "대성을 보고 있으면 '어쩌면 저렇게 착하고 한결같을까'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형들은 물론이고 제작진도 정말 잘 챙긴다. 여행 마지막 날 (추성훈, 김종국이) '대성 없었으면 큰일날 뻔했다'더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c21c8a90df95048eb56eb949145c8c270d3fc59a4268a32ed8412535d38b6b" dmcf-pid="1R61KL3G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플러스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 황인목 PD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news/20260427070252307vtlp.jpg" data-org-width="1200" dmcf-mid="fxuh14vm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tarnews/20260427070252307vt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플러스 예능 '상남자의 여행법' 황인목 PD 인터뷰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d6b65feb9034b84640e11024b5d8de770c23206aba6a8e45773669fd8f6ce1" dmcf-pid="tePt9o0HyQ" dmcf-ptype="general"> 황 PD 역시 "어떤 음식이 있으면 대성이 스태프들에게 일일이 먹여주고 그랬다. 베푸는 게 습관이더라. 현장에 있던 모두가 대성의 팬이 됐다. 콘서트에도 초대받았다"고 대성의 인성을 칭찬했다. </div> <p contents-hash="a472d97b99fbd9dbbdbbf1d1008f7a381d2a8534a985d91f22aca47e5100cf07" dmcf-pid="FuFmGKIklP" dmcf-ptype="general">'상남자의 여행법'은 1회부터 풍성한 이야기가 담겼다. 고깃집 사장이 추성훈의 일본인 아내 야노 시호의 오랜 팬이었으며, 식당을 찾은 2013년생 손님은 빅뱅 대성의 엄청난 팬이었던 것.</p> <p contents-hash="207921cd6fa39d94c8823b81233e6652295d11b9035619b471277db20a7dd9aa" dmcf-pid="373sH9CEl6" dmcf-ptype="general">김 PD는 당시 상황에 대해 "추성훈이 거기서 바로 야노 시호에게 전화를 걸 줄 몰라서 우리도 놀랐다. 게다가 야노 시호가 전화를 바로 받을 거라는 생각도 못했다. 다행히 (추성훈이) 쉬는 시간에 따로 야노 시호에게 전화를 걸어 사과하는 모습은 못 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5f90890b950ee1fb7f19110dfc38be0d494e3836f39c60383137c7872cdc125c" dmcf-pid="0z0OX2hDy8" dmcf-ptype="general">2013년생 빅뱅 팬에 대해 황 PD는 "대성 자신도 놀라고 신기해하더라"며 "어떻게 보면 운명적인 만남이었던 거 같다. 식당 촬영 마치고 기념 사진을 찍었는데 그때도 그 팬이 감격하며 계속 울었다"고 비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04c71e8a40a2cfb2d471c11a5ac3164c5137e13966a51546ac13655b412b5dc" dmcf-pid="pqpIZVlwv4" dmcf-ptype="general"><strong>(인터뷰③에 계속)</strong></p> <p contents-hash="d9b83c50f5cbff9ce377b74d52061e7bcd1bac5204222d9d43a9ee387db7ba14" dmcf-pid="UBUC5fSrSf"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남자' PD "추성훈·김종국·대성, 술도 없이 새벽까지 '진대'"[인터뷰③] 04-27 다음 17년 전 '패떴' 의리..'상남자의 여행법' PD "추성훈·김종국·대성, 섭외 0순위"[인터뷰①]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