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준호, 통영에 두 집 살림 꿈꾸는 이유 "요새 개그가 안 돼" [텔리뷰] 작성일 04-2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xWkGiP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0592383b3299fb479f0a8a5fb12c4f2bf280783a99578d263723b87ba9d22a" dmcf-pid="ZEMYEHnQ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today/20260427065307910vdbu.jpg" data-org-width="700" dmcf-mid="HTh83PWI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today/20260427065307910vd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c970aae695c6e17116bbb7694a0c4bc59005928c457c28946f65a8d04d4243" dmcf-pid="5APTAWd8v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가 통영에 두 집 살림을 꿈꿨다.</p> <p contents-hash="d8e5f2a9d41fe69f7b84111ecc6b52a479786deaf21059e29024b3d88fe90814" dmcf-pid="1cQycYJ6lk"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김준호, 육중완, 최진혁이 허경환의 고향인 통영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6bb5879e7c3ac824ad8247ca494541c38b41de6e9d9c14e2c00e0f2bf107327" dmcf-pid="tkxWkGiPTc" dmcf-ptype="general">이날 허경환은 "통영이 서울 인구의 100분의 1 정도 된다. 다른 지역에 살다 보니 통영이 좋은 걸 늦게 알았다"며 "어느 날 고속버스 타고 오다가 '여자친구를 한번 몰래 통영에 데려와야겠다'고 생각했다. 부모님에게 말 안 하고 데려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2d9c1077cd2b03c7af59ca2a05a5e800c85baf89d1778cdab759e00ad2cd1b3" dmcf-pid="FEMYEHnQhA" dmcf-ptype="general">이어 "그날 도착하자마자 어머니한테 '도착했다며' 하고 전화가 왔다. 여기는 너무 좁아서 바로 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f425f1e95ad2c7b6e251b60124ead7f989d74a674c87745be08c7caa3f56ea5" dmcf-pid="3DRGDXLxyj"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허경환에게 "여기서 가장 가까운 골프장이 어디냐"고 물었다. 허경환은 "빨리 달리면 15분이면 간다"고 답했다. 육중완은 "골프장도 바다 뷰겠네"라고 말했고, 김준호는 "여기 인프라가 예술이네"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19f319879603edb90fa97fb56ea7beee79b70b25ee992e91dbe08e934b17db01" dmcf-pid="0weHwZoMCN" dmcf-ptype="general">최진혁은 김준호에게 "섬을 가려면 배 타고 가야 되는데 배가 끊기면 불편하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에 육중완은 "배가 끊기는 걸 더 좋아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5e9118e99d196dacbc228f81dc37d1d3957e5fe6c0f8be91296daea157c8d9" dmcf-pid="prdXr5gRha"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가끔 쉴 때 나만의 공간에서 쉬고 싶잖아"라고 운을 뗐다. 그러자 육중완은 "결혼 몇 년 차냐"고 물었다. 김준호는 "1년 안 됐다"며 "그게 아니라 뭔가 아티스트로서 감성을 가지려면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요새 개그가 안 된다"고 해명했다. 이에 육중완은 "저도 음악이 안 만들어진다"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f71873f286370934eb71b604fdd7d9362d8a86df394f66ce3312c38765ac53bd" dmcf-pid="UmJZm1aelg"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를 듣던 차태현은 "저 형은 저럴 사람이다"라며 "농담으로 포장을 하고 살 사람이다. 예산 안에 들어온다 싶으면 살 수도 있는 사람이라 조금 불안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4c71f544902ee86aead0f797693f0c26ca6d34c321f4c1597053bc06fce35cc" dmcf-pid="uZm9ZVlwTo" dmcf-ptype="general">김준호와 육중완은 결혼을 했는데도 외롭다고 토로했다. 결혼했는데 왜 외롭냐고 묻는 말에 육중완은 "늘 자유롭게 결정했는데 이제는 의견을 내도 안 받아들여진다. 아내가 떡볶이랑 순대를 사 오라고 해서 사 갔는데 혼났다. 튀김이랑 어묵을 안 사 왔다고"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6806d8ceb385958119d089917536df934f33903fd68fdf1d3d3642b917ed8c6" dmcf-pid="75s25fSrSL" dmcf-ptype="general">이에 김준호는 "네가 좀 잘못한 것 같다. 여러 개로 사와야지"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z1OV14vmh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태현, 돈 관리 전부 아내에게…“재방료도 모른다” (미우새) 04-27 다음 수지, 발레 중 다리 쫙…거울 앞 뼈말라 뒷태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