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홍진경, 故최진실 사후 털어 둔 진심 "환희 준희 곁에 늘 있으려고" 작성일 04-27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SLdsfzU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2628a1f34c426fd84c3e61d95a41a33a117b9c53f2cce5590b9f530a338705" dmcf-pid="28TgiI8B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064659422nexn.jpg" data-org-width="650" dmcf-mid="B5VHyqmj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064659422nex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5563479deb1c0b1c356059544abfa62a98728d215527ddb28bfb11ec50054f" dmcf-pid="V6yanC6bF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고 최진실의 자녀들을 꾸준히 챙기는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71ab0d0b066a85a991503b228b99f74f20aacc0e03f0662e569c11fafa6e396" dmcf-pid="fUE6VaUZ0H" dmcf-ptype="general">26일 첫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서는 이소라와 홍진경이 15년의 오랜 공백을 깨고 서로를 마주했다. </p> <p contents-hash="39f32d5d79a61461165ac3aec80074d99159565915d09b08c20014f3a381cb8a" dmcf-pid="4uDPfNu5uG" dmcf-ptype="general">이날 이소라는 15년 동안 다사다난 했던 홍진경의 삶에 대해 물었다. 홍진경은 "15년 동안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암 투병도 하고, 이혼도 했다"면서 "항암을 6번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bdca0883d53432788369584cd77525c4578a2316524be6a1ba79250a47eb230" dmcf-pid="87wQ4j71pY" dmcf-ptype="general">그는 '난소암' 선고를 받았던 과거를 회상하며, "항암은 첫 번째랑 마지막이 제일 쉽다. 중간에 세 번째, 네 번째가 제일 힘들어서 삶을 포기하고 싶었다"고 고백하며 ""지금은 건강하다. 완치했다"고 담담히 털어 놓았다. 이에 이소라는 "너무 애썼다 진경아"라고 다독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b45967baab5b021e4a99abe6d73d4fd681d5267eb4e5135c88808ed536d7d1" dmcf-pid="6zrx8Azt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064659602jwhl.jpg" data-org-width="550" dmcf-mid="b9IdxDKp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064659602jwh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995919c9b959113f89d30632e49f5a35755cf504b1eebcf187996b53dd6446" dmcf-pid="PqmM6cqFuy" dmcf-ptype="general"> 또한 이소라는 "진경이가 대단하다고 생각한 게 있다. (故 최진실 자녀) 환희, 준희를 계속 챙기더라. 내 아이들이나 내 가족의 조카들 챙기는 것도 사실 너무 힘든 일인데 평생을 어떻게 꾸준히 챙길 수 있을까. '대단하다'고 생각했다"면서 "어떤 마음인 거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61d957c9330bdb7a2fa01ec256e93742068c7a07849078685510d5c271e2d473" dmcf-pid="QBsRPkB30T" dmcf-ptype="general">이에 홍진경은 "저도 그렇게 자주 만나거나 많이 챙기지는 못하지만, 처음부터 '꾸준히 하자'는 생각은 했다"면서 "늘 옆에 꾸준히 있으려고 했다. 무슨 일이 있으면 항상 나한테 올 수 있게"라고 속마음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d0f480282b62e318281d84d41cddc6ffd9ed392496e25aef9ebba2dd318c59a" dmcf-pid="xbOeQEb00v" dmcf-ptype="general">한편 이소라와 홍진경은 과거 故 최진실, 정선희, 이영자, 엄정화, 최화정 등과 연예계 대표 절친 모임에서 두터운 친분을 자랑했다. 하지만 2008년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 후 자연스럽게 멀어진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c124c0c8d1642e22dc3fd31fe4af0bc43c293d260cd65a02062a99602a400e0" dmcf-pid="yr2GTzrNzS" dmcf-ptype="general">하지만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 준희와 꾸준한 만남을 이어 오고 있으며, 오는 5월 결혼을 예정 중인 최준희는 지난해 "이모한테 각자 짝꿍들 허락 맡고 옴"이라며 홍진경과 만난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ee021d3746fec4c231ace0ea4a6e6d157dd239f7e0db6146153ced6a30018f0" dmcf-pid="WmVHyqmjzl"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한국사 강사 변신' 서경석, 예능 나들이..'말자 할매' 김영희 만난다 04-27 다음 임영웅 ‘5년 4개월째 왕좌’…영웅시대가 만든 압도적 지표 ‘긍정비율 94.68%’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