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와 진경' 이소라, 대퇴골 골절 회상 "6개월 휠체어…1년간 제대로 못 걸어" [텔리뷰]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rb3PWI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324111127a11d2c96b51f563ffd47de954522a8db0cfd37fca3d6a689fdfae" dmcf-pid="HumK0QYC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today/20260427063308516vqsb.jpg" data-org-width="700" dmcf-mid="Yhrb3PWI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today/20260427063308516vq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469a83079240e7913af94b54677b3aa6c4f69f401a14ef9600d29a47dced5f" dmcf-pid="X7s9pxGhS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이소라가 과거 다리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e1c2a9b61a14f61fcd3b456ec17d3dd9983b5b7f538c2e1121c99f8a649b6ee" dmcf-pid="ZzO2UMHlCu" dmcf-ptype="general">26일 첫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는 이소라, 홍진경이 해외 에이전시에 지원하기 위해 도전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c051d06b09936ae5ddf14286e80b6446307fd17e7078de018422bd4abba8f4d" dmcf-pid="5qIVuRXSCU" dmcf-ptype="general">이날 이소라, 홍진경은 현직 톱모델 정소현으로부터 워킹 수업을 받았다. 정소현은 이소라의 워킹을 본 뒤 "굉장히 옛날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홍진경은 "언니가 중간 턴 할 줄은 몰랐다"고 놀렸고, 이소라는 "우리는 중간 턴 안 하면 혼났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c8f83285deb90cbf19bf56cc93ce8a17ac47a645064d4aa5aadf451aa68e96f9" dmcf-pid="1BCf7eZvSp" dmcf-ptype="general">이어 홍진경이 시범을 보이자, 정소현은 "그래도 조금 젊다. 아직 (워킹이) 늙었긴 한데"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그 말에 홍진경은 "너는 나이 안 먹을 줄 아냐"고 울컥했다. </p> <p contents-hash="1c8ae763064794a43f3398518f46b581051dfca2f1a11e47dd12dc3f24c76650" dmcf-pid="txZi6cqFT0"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이소라는 "진경의 나이가 올해 50이 아니라 48이다. 저는 법적으로 (58이 아닌) 56이다"라며 만 나이 개정법을 언급했다. 이에 김원훈은 "정정해야겠다. 자막으로 다시 해줘야 할 것 같다"며 "(자막은) 언저리로 할까"라고 정리했다. 이소라는 "그 언저리 너무 좋다"며 만족했다.</p> <p contents-hash="aad99ccb3595d0ff72c5d053a71ef85dc552d41d23ab7a6f03653adb1439c7dc" dmcf-pid="FM5nPkB3v3" dmcf-ptype="general">정소현은 '요즘 워킹'에 대해 "속도가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빠른 속도의 워킹을 본 이소라는 "난 이런 속도로 지난 10년 동안 걸어본 적이 없다. 한 번도"라며 당황했다. 홍진경이 "경보하듯이 걸어?"라고 묻자, 정소현은 "대부분 이 정도는 베이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a4c87969ea0c7a28b3d60df67a11a3b22b2767c1a1fd92f8546341625ce73ba" dmcf-pid="3R1LQEb0TF" dmcf-ptype="general">이소라, 홍진경은 최근 트렌드에 맞춰 빠른 속도의 워킹을 연습했다. 그런 가운데 이소라는 "제가 십몇 년 전에 대퇴골이 부러졌다. 가끔 아픈데. 내 골반 소리 들리지?"라며 2011년 발생한 대퇴골 골절 사고 후유증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54d6772485f8da9db16b4fb159536385fb150a5c9a5568ec838949be3a2d7f9" dmcf-pid="0etoxDKpyt"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그는 "제가 6개월 정도는 꼬박 휠체어를 타고 다녔다. 집안에서도. 1년을 꼬박 제대로 못 걸었다. (워킹 연습할 때) '멋지게 걸어야지'란 생각보다는 '미끌어지지 말아야지' '넘어지지 않아야지' '걷다가 삐끗하지 말아야지' 생각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fd2f19628552eed979379ca4caaddee87894f0a6f09209591a1849f839c0a5b" dmcf-pid="pdFgMw9Uh1" dmcf-ptype="general">워킹 연습을 하던 중 이소라는 "약간 불안하고 무서운 거. 아플까 봐 떨어질까 봐"라며 걷는 것 자체가 트라우마가 된 것을 언급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연습을 거듭하며 나아진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UJ3aRr2uy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효섭, JYP 연습생 시절 고백…“저였어도 잘랐다” 04-27 다음 차태현, '첫사랑' 아내·아들 언급 "스무살 되니까 대화 잘 통해"(미우새) [TV온에어]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