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1일?" 임원희·윤현민, 2대2 소개팅서 상탈에 기습 키스급 고백까지…[미우새] 작성일 04-2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5D3m1aeO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0a8a801f83f1ebe00efc1465b4315d466665465fa460883167b802e8230137" dmcf-pid="X1w0stNd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임원희와 윤현민이 2대2 소개팅을 했다./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ydaily/20260427063548443vofk.png" data-org-width="640" dmcf-mid="Yd6uC0cn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ydaily/20260427063548443vof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임원희와 윤현민이 2대2 소개팅을 했다./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c64973324ff4775833e4c72a2a4c91ab31c1cb8ed97d7ff8f3ead84ffdc08d" dmcf-pid="ZtrpOFjJD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임원희와 윤현민이 2대2 소개팅을 했다.</p> <p contents-hash="7a0073430000fcc182c5529997669bbf0d22b485784946483470f219eff6a7bf" dmcf-pid="5FmUI3AiDM"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가 역대급 아바타 소개팅을 통해 두 쌍의 커플 탄생을 알리며 안방극장을 설레게 했다.</p> <p contents-hash="2e72ef3917adf0836dddd2cbcd1985b43cdc870586fd599ff664ca33b08793f0" dmcf-pid="13suC0cnDx" dmcf-ptype="general">연애 맹점 지대에 놓인 임원희와 윤현민을 구제하기 위해 ‘예능 타짜’ 탁재훈과 김희철이 조종사로 등판했다.</p> <p contents-hash="48ff0016a593c0092ba38da16be73a0d7c9ee3ba7b474b0b8f8e7698f2ea4a32" dmcf-pid="t3suC0cnDQ" dmcf-ptype="general">생애 첫 소개팅에 나선 윤현민은 “전 한 번도 소개팅한 적 없다. 대학도 안 나오고 중,고등학교도 다 남자 학교였다. 사주를 봤는데 내년에 결혼 운이 세게 들어온다더라”며 묘한 기대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7e2900851d3cd34ee354f7e58ff2463656c0f11863a9be4a3bc53c720244efc6" dmcf-pid="F0O7hpkLmP" dmcf-ptype="general">소개팅 상대인 남민주, 박윤정 씨가 등장하자 조종석의 지령은 한층 매서워졌다. 빈티지 숍 운영자 민주 씨가 임원희의 패션을 칭찬하자, 그는 지령에 따라 “원래 이 재킷 안에 아무것도 안 입으려고 했다”는 무리수를 던지며 진땀을 흘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ab80d2630bc48e93e4aae8e7b0066c9b87a6bab9c3d1b4e94d2d483a34d530" dmcf-pid="3pIzlUEo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임원희와 윤현민이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역대급 아바타 소개팅을 통해 안방극장을 설레게 했다./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ydaily/20260427063549714xrmn.jpg" data-org-width="640" dmcf-mid="Gx7Gjye4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mydaily/20260427063549714xr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임원희와 윤현민이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역대급 아바타 소개팅을 통해 안방극장을 설레게 했다./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0247475ce3af2d8c12d7a3acbdb91520bd8b8604199a604092c2d3fb597b6f" dmcf-pid="0UCqSuDgw8" dmcf-ptype="general">윤현민 역시 진주 목걸이를 화제로 삼으라는 압박에 “옛날에 진주만 폭격이란 영화 아시냐? 전쟁 영화다”라는 엉뚱한 멘트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6be4cf26ad4a468bf9c6dbe17d3035084e0332c5c1f08518132994cf93fcff0" dmcf-pid="puhBv7was4" dmcf-ptype="general">두 번째 여성인 골프 강사 윤정 씨 앞에서도 기행은 계속됐다. 윤현민은 “두 분 중에 저를 누가 차지할까요?”라고 도발하는가 하면, 더위를 핑계로 갑작스럽게 상의를 벗어 던지며 민소매 차림의 근육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c41c175ca9007e33a8bef8168bef451f9c149f6e925a00e094984b80f674a220" dmcf-pid="U7lbTzrNmf" dmcf-ptype="general">임원희가 알통을 만져봐도 되냐고 묻자 그는 “없다. 어제 알탕 끓여 먹었다”고 맞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 특히 ‘숫기 제로’의 대명사였던 임원희의 변신이 압권이었다.</p> <p contents-hash="10b5c5815f29e8d711be40e775adcc558117fffd1c9eced41532dfb97a76a937" dmcf-pid="uzSKyqmjsV" dmcf-ptype="general">그는 과감한 스킨십 시도는 물론, 상대 여성을 향해 “오늘부터 1일”이라는 파격 선언을 날려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에 화답하듯 윤정 씨는 임원희의 마술에 매료되어 “자기야”라는 애칭을 불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27c77a73a357a63623a6a6160e4c6daa64945a6d5644bd15d273110b9cf04a5b" dmcf-pid="7qv9WBsAE2" dmcf-ptype="general">결국 서로의 입에 고기를 넣어주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 네 사람은 최종 선택에서 박윤정-임원희, 남민주-윤현민으로 이어지며 완벽한 매칭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b8ae8bd8f28ac7725c07947e062ea2a934e0d0227b5518ab35415e7ba4e87ab4" dmcf-pid="zBT2YbOcE9" dmcf-ptype="general">가슴 졸이며 지켜보던 탁재훈과 김희철의 ‘아바타 작전’이 화려한 결실을 본 순간이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항에서 스타디움 가는 길, 뷔가 뜬다…미국 팬덤의 환영법 04-27 다음 '미우새' 차태현, "김종국 최근 2세 계획···하지만 여전히 김종국 결혼 믿지 않아"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