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에 참치캔 하나, 보름 동안 사과 하나”…이소라, 다이어트 트라우마 고백 작성일 04-2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TPUaUZ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54a7176997e342dd55ba49c5cc68157dc846fd0b6ea0d55f35cbaaf9856f37" dmcf-pid="QlyQuNu5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출신 방송인 이소라. 사진 | MBC ‘소라와 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SEOUL/20260427062301874iumx.jpg" data-org-width="693" dmcf-mid="86ZJKDKp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SEOUL/20260427062301874iu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출신 방송인 이소라. 사진 | MBC ‘소라와 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9842b4f67b281e3c2b1531b29ca36472b3b91756f540d3816765aa17027834" dmcf-pid="xSWx7j71W6"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방송인 이소라가 극심한 다이어트로 고통받던 과거를 떠올리며 패션모델로서의 재도전을 망설였다.</p> <p contents-hash="356bf009eda5b47e0c58cee0096c55938cbc801556505ef681116c8ecbf25ae6" dmcf-pid="yq9miGiPl8"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첫 방송 된 MBC ‘소라와 진경’에서 이소라는 “패션모델로 활동했을 때 정말 극심한 다이어트를 했다. 하루 종일 쫄쫄 굶고 2주 동안 하루에 참치캔 하나 먹고”라면서 “몸이 떨리고 이러다 죽는 거 아닐까 싶었다. 고통스러운 트라우마로 남아 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0220c0c8c0c04434d2c725144f136f63bd3bdb3e5fde898149c5b24adf8dd53" dmcf-pid="WB2snHnQy4" dmcf-ptype="general">그는 1992년 제1회 슈퍼모델 선발 대회 참가 사진을 두고 “여기 뼈 말라 보이지. 보름 동안 하루에 사과하나만 먹고 8kg 뺐다”며 “어리니까 가능했다. 내 인생 최저 몸무게였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 대회 대상을 받으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1da87294fc6aab89373c12b8b9c676138daa4a98a46a96f967db78d6cf2380" dmcf-pid="YbVOLXLx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델 출신 방송인 이소라. 사진 | MBC ‘소라와 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SEOUL/20260427062302111esql.png" data-org-width="650" dmcf-mid="6ADzYQYC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SEOUL/20260427062302111esq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델 출신 방송인 이소라. 사진 | MBC ‘소라와 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12fb87daa4af327a7cff56ade1cd2149f329a52a796ef83c3ac58263afcdc6" dmcf-pid="GKfIoZoMhV" dmcf-ptype="general"><br> 그는 이 프로그램에서 홍진경과 15년 만에 만나 프링스 파리 패션위크에 모델로 서는 것에 도전한다. 모델이라는 직업을 두고 그는 “다시는 하고 싶지 않다”면서도 곧 “내 패션모델에 대한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아 있는 것을 웃으면서 유종의 미로 거두고 싶더라”라며 출연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0df2fedc30124498a0329feae9602913537099e4f4ee4d716deb8ae070bfa91" dmcf-pid="H94Cg5gRh2"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홍진경도 “(이소라 언니와 함께 방송하게 돼) 너무 반가웠는데 콘셉트가 좀 부담스럽더라. 우리가 나이도 있고”라며 새로운 도전에 두려움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b7668331bab5d9879a57696f8c93f80a6595db9564319e4124d49c23b8e4ee1" dmcf-pid="X28ha1aeT9" dmcf-ptype="general">이어 “이건 너무 무모한 도전”이라면서도 “남녀노소 특이한 사람을 런웨이가 세울 때가 있다. 할머니 모델도 세우고 은퇴한 나오미 캠벨도 세우고 그런 게 보이더라”라고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426eea0b5153004e706bcab7617a820ce29faf490daa3f1e76986ba514c5129" dmcf-pid="ZV6lNtNdWK"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시그널5' 강유경, 몰표 받고도 컨디션 난조…박우열 때문에 "불편해" 04-27 다음 김종국, 2세 계획 중인데..차태현 “신혼집 못 가봐, 결혼 가짜 같다” (‘미우새’)[순간포착]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