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日 닛산 스타디움서 ‘최초·최다’ 기록 경신… 20주년 화려한 피날레 작성일 04-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K2g5gR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c79e690d782f3c950f6d380de6396decdce95bf840939473a529148c718e40" dmcf-pid="0y9Va1ae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060949921ixis.jpg" data-org-width="1000" dmcf-mid="17Memqmj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060949921ix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bcb61d4453b99b04b74bddb4584bc298d395291ecd5088498d21bb1cd84b7b" dmcf-pid="pW2fNtNd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060950169ahaw.jpg" data-org-width="1000" dmcf-mid="t6rstitW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060950169ah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f3d1adf9e022533ad9b00f9f65466eba5853d1e240ef25a1fb02db7980e869" dmcf-pid="UYV4jFjJ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060950434amtj.jpg" data-org-width="1000" dmcf-mid="Fvt3PhPK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060950434am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519ef78f3641ccf3baedabdd546913a50f93c901b5ad4845d6e80116b0e67d" dmcf-pid="uGf8A3AilM" dmcf-ptype="general"> [요코하마(일본)=뉴스엔 이재환 기자]</p> <p contents-hash="7f1bad891ea8797ae3b18ce1a21b97687554432a57f1d55bd39912baa25e978d" dmcf-pid="7H46c0cnyx" dmcf-ptype="general">동방신기가 이틀간 13만 관객을 동원하며 일본 공연 역사에 한 획 그었다.</p> <p contents-hash="062171e22d095ee7a3b34e88fd6233c3a1535b6581bec492fb7c146003abb6de" dmcf-pid="zxsI3L3GvQ" dmcf-ptype="general">그룹 동방신기(TVXQ!)가 일본 데뷔 20주년을 맞아 ‘꿈의 무대’라 불리는 닛산 스타디움을 다시 한번 붉게 물들이며 해외 아티스트로서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0a99209f5f276133a39977466abac960da4ff0eed426742144efcd0d4dc5efe6" dmcf-pid="qMOC0o0HTP" dmcf-ptype="general">동방신기는 지난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일본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東⽅神起 20th Anniversary LIVE IN NISSAN STADIUM ~RED OCEAN~’(동방신기 20th 애니버서리 라이브 인 닛산 스타디움 ~레드 오션~)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회당 6만 5천 명, 이틀간 총 1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본 현지 내 동방신기의 독보적인 위상을 다시금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1439ba4c97d1df5eac69ae2015f757037899a30935f0f1145b9a919ecc76f1e6" dmcf-pid="BRIhpgpXl6" dmcf-ptype="general">■ 해외 아티스트 ‘최초이자 최다’ 닛산 입성… ‘기록 제조기’의 위엄 이번 공연은 동방신기의 세 번째 닛산 스타디움 입성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2013년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닛산 스타디움 공연을 성사시킨 동방신기는 2018년 일본 공연 역사상 최초의 ‘3일 연속 공연’이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p> <p contents-hash="433b03569a82999e043df2a6f08a3d355bf72d03dd6bf0daa8c6864c877614e8" dmcf-pid="beClUaUZW8" dmcf-ptype="general">이어 올해 세 번째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동방신기는 해외 아티스트 사상 닛산 스타디움 ‘최초이자 최다’ 공연 기록을 동시에 경신하게 됐다. 이들은 도쿄돔을 포함한 일본 전국 돔 최다 공연 기록에 이어 스타디움 기록까지 갈아치우며 명실상부한 ‘레전드’임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e3152f88fa572544ead7966625bffea600ffa66ff239cc8c45bd1b62f0492257" dmcf-pid="KdhSuNu5h4" dmcf-ptype="general">동방신기는 이번 공연을 포함, 일본 단독 투어 누적 수(2006~2026년 닛산 공연 포함) 총 265회 공연, 631만 1천 관객 동원이라는 대기록을 써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29c51212bf2fec437a1284e3093d3f02285d078bdf808978d9bb832967c05607" dmcf-pid="9Jlv7j71Sf" dmcf-ptype="general">■ 31곡의 압도적 스테이지, ‘현재진행형’ 아티스트의 저력 이날 공연은 24년 차 아티스트의 노련함과 파워풀한 에너지가 공존하는 무대였다. 감미로운 하모니의 ‘Small Talk’로 포문을 연 동방신기는 ‘Reboot’, ‘Why? (Keep Your Head Down)’ 등 강렬한 퍼포먼스 곡으로 순식간에 분위기를 압도했다.</p> <p contents-hash="887afc9a23e7435b5d2a3e5078b13f420aac3d4e58fae1fead4ee379e6132ea9" dmcf-pid="2iSTzAztSV" dmcf-ptype="general">이어 ‘PROUD’, ‘“O”-正・反・合’, ‘ウィーアー! (We Are!)’, ‘OCEAN’, ‘Somebody To Love’ 등 대표 히트곡을 비롯해 밴드 라이브 연주로 풍성함을 더한 ‘Choosey Lover’, ‘Special One’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One and Only One’, ‘Time Works Wonders’ 등 3시간 30여 분 동안 압도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 독보적인 무대 매너가 어우러진 총 31곡의 스테이지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37368916e7ae6e8d8ba44e049b5a3e78450d501ec279d81f423ea116adb1155c" dmcf-pid="VnvyqcqFy2" dmcf-ptype="general">더불어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영화 OST ‘IDENTITY’ 무대를 최초 공개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애니메이션 ‘원피스’ 속 ‘고잉 메리 호’와 ‘써니 호’ 모양의 이동차를 타고 스타디움 전역의 팬들과 호흡하는 연출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64c427e79a04dfc742a09a37eb571b25d7385f0b1e94039042c12ec02900ce4" dmcf-pid="fLTWBkB3S9" dmcf-ptype="general">스타디움 전역을 연결하는 슬라이딩 데크와 화려한 불꽃, 리프트 등 압도적인 스케일의 연출은 회당 6만5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팬들은 동방신기를 상징하는 빨간색 T자 응원봉으로 스타디움을 가득 메우며 장관을 연출했다.</p> <p contents-hash="96c67f7b7ec4ca9fc83380456fb2ee402d2c39818a0082428e3833408124d98c" dmcf-pid="4PrstitWhK" dmcf-ptype="general">일본 현지 매체와 관계자들은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정상의 자리를 지키면서도 매번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는 동방신기의 행보는 업계에서도 이례적인 사례”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865d35fc269cacc700c839388914b28ab3ba1bc18307af0e5f733e6429fbce14" dmcf-pid="8QmOFnFYTb" dmcf-ptype="general">동방신기는 2006년 4월27일 일본에서 공식 데뷔했다. 데뷔 20주년의 대미를 장식하는 공연이었던 셈.</p> <p contents-hash="bd3964c4213ed2ed2ef2f3f23e3437ef500b924e62e98d2b06e667325021cef8" dmcf-pid="6xsI3L3GTB" dmcf-ptype="general">공연 타이틀 ‘RED OCEAN’은 동방신기의 공식 색인 붉은 응원봉이 만들어내는 장관을 뜻하는 명칭이다. 20년 동안 동방신기와 함께 걸어오며 응원해 준 모든 팬들도 또 하나의 ‘동방신기’임을 상징한다는 의미라는 것이 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측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0de74f087342a42b16754cd0e3225aa0b010fe376c97f2a0b1adc4c4c797b7e3" dmcf-pid="PMOC0o0Hlq" dmcf-ptype="general">일본 데뷔 20주년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 동방신기는 앞으로도 ‘현재진행형’ 아티스트로서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bb572a28406255caf2dee87d953b9c5d61d8564f5e40b9c8813f781aa01c9bc6" dmcf-pid="QRIhpgpXv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재환 star@</p> <p contents-hash="6be3604f17889eac4f08dcec0cab9b6c926374a2ac865a7b52f5d341f303e4bc" dmcf-pid="xeClUaUZh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수, 한지민 폭로한 ‘술자리 15분컷’ 인정 “3잔 마시고 필름 끊겨 귀가”(냉부) 04-27 다음 홍진경, 이소라 놀란 한줌 몸에 또 다이어트‥탄수화물+저녁 끊었다(소라와진경)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