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더미 집' 충격..빽가, 12시간 청소 끝 20대女 '눈물 폭발' 작성일 04-27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abBkB33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4ada2ec428a4728d55b3c6516aae69dcaa334614558e0e95fc2443b68584f3" dmcf-pid="Kij9KDKp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061212329lgfp.jpg" data-org-width="700" dmcf-mid="zWdp0o0H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061212329lgf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945028dc58bfab892b1317024d43db0feae85d08f05a06e1680b0205900e07" dmcf-pid="9nA29w9Uu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그룹 코요태의 빽가가 '쓰레기 더미 집'으로 방치된 구독자의 집을 12시간에 걸쳐 직접 청소하며 극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a2516272ad9e5ff01a55f8502991856f1ffe710ba375ef41fdd3db7f9ed313af" dmcf-pid="2LcV2r2upy" dmcf-ptype="general">25일 빽가의 유튜브 채널에는 '쓰레기 더미 집 충격 상태… 12시간 청소로 20대 여성 구독자분을 살려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아왔다.</p> <p contents-hash="8a21651f9494b0c51525222eb4c1b305a914625bad7634fd3e2815e62477819b" dmcf-pid="VokfVmV73T" dmcf-ptype="general">소개글에서 제작진은 "해당 영상은 빽가가 본인 장비를 챙겨가서 실제로 12시간 청소하는 과정을 리얼하게 담은 영상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빽가 혼자, 직접 열심히 정리하고 청소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d27370632f0f85e5b506a6f23f51fa0ca9f37125af52043abe5c1c102d8dca1" dmcf-pid="fgE4fsfzuv" dmcf-ptype="general">이어진 영상에는 빽가가 구독자의 사연을 받고 직접 '쓰레기 집' 청소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ab9ab63dbbfff4fcbb2e1cc50d45e8b30eca51b7b2bc6d327a5ddd99ad9719b8" dmcf-pid="4aD84O4q7S" dmcf-ptype="general">청소 의뢰인은 사회 초년생으로 직장 생활 중 인간관계와 업무 스트레스로 회사를 그만둔 뒤 극심한 무기력에 빠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우연히 커뮤니티를 통해 빽가의 사연 모집 글을 보고 신청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375b4a110a8d8ff9507a07c28cb76bb6f79d98aefe0f7fb712fbe20f1f3065e" dmcf-pid="8X0mrzrNUl" dmcf-ptype="general">실제 집 상태는 충격적이었다. 바닥은 각종 쓰레기와 옷가지로 발 디딜 틈이 없었고, 주방과 욕실에는 기름때와 곰팡이, 심지어 벌레까지 발견됐다. 빽가는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다"며 "구독자님의 건강이 걱정된다"고 말하며 본격적인 청소에 돌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9f9a11b00cc7a76747aaf3817c021394756eda046c758f27c7b6cf56574f55" dmcf-pid="6Zpsmqmj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061212539qkso.jpg" data-org-width="556" dmcf-mid="q6zhC9CE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061212539qks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b7cdc07c8f55f10ca4998742c51636ccdf7c4cd8a4809513eef3c9d10ebbb5" dmcf-pid="P5UOsBsAFC" dmcf-ptype="general"> 그는 옷을 종류별·색상별로 정리하고, 오래된 음식과 쓰레기를 분리 배출하는 등 체계적인 방식으로 집을 정돈했다. 이어 세탁기 내부 청소부터 싱크대, 가스레인지, 욕실 타일까지 꼼꼼하게 닦아내며 전문가 못지않은 모습을 보였다. 특히 "보이지 않는 곳이 더 중요하다"며 환풍구와 틈새 먼지까지 제거하는 등 세심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13f0a6e62b70c64fc39106b98fcb1f1f3b508485ebf7d4505e1ed135cc48330" dmcf-pid="Q1uIObOcuI" dmcf-ptype="general">12시간에 걸친 작업 끝에 집은 완전히 달라졌다. 어수선했던 공간은 깔끔하게 정리됐고, 바닥과 주방, 욕실 모두 새집처럼 변했다. 변화를 확인한 의뢰인은 "진짜 힘든 게 다 없어졌다"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6aff8dd44a6b442201fb5d22978c093eaf5aebb29d18ac44bfc02d5e97800db" dmcf-pid="xt7CIKIkpO" dmcf-ptype="general">이에 빽가는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며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넸다. 그는 "나도 29살 때 큰 병을 겪으며 힘든 시기가 있었다"며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길 바란다. 이 집이 깨끗해진 것처럼 마음도 치유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ecb143c4157ffde13e56f7848333a569cef9e99b66399a87791478a1511e05b" dmcf-pid="yokfVmV7us" dmcf-ptype="general">또한 "혼자여도 아름답다"는 메시지가 담긴 선물을 전달하며 응원을 전했고, 의뢰인과 따뜻한 포옹을 나누며 현장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c8b640fdcb1811738338b5b696495a7fe35749235a2071c8b6fcd3255d73c577" dmcf-pid="WgE4fsfzum"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혼에 이혼까지 모양 빠져” 백서라, 주세빈에 뇌 체인지 제안(닥터신)[어제TV] 04-27 다음 뉴진스, 신곡 녹음하러 코펜하겐 갔나…스튜디오 예약자명=ADOR '눈길' [엑's 이슈]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