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인, 시험관 12번 실패 후 '자연 임신' 기적 "토할 정도로 힘들어 때려치웠다" 작성일 04-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xNtitWp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8de37b6887fa8fc9f30906811aeefdd28372408e62bd3aba4281003f7bb96e" dmcf-pid="6n5BkpkL7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060611769gqxc.jpg" data-org-width="550" dmcf-mid="VGMjFnFY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060611769gqx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02d94b0eb434febc2f30db52280fda168c64aa52c0b91d7e650b54c432d8dd" dmcf-pid="PL1bEUEo0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문지인·김기리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하며 그간의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2aaf77cc2a4f93b30bf3029cf5bf9cb63da0434d0dd4e545943779e4cfbd14e" dmcf-pid="QotKDuDgzh"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에는 '첫 만남썰부터 정자 꿀팁(?)까지'라는 제목으로 김기리와 함께한 Q&A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d42d64eb53650a700cddba1d9a923adc7e13e083ea21a85bfc944370243928d" dmcf-pid="xgF9w7waFC"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두 사람은 "갑자기 만나서 금방 친해졌고, 결혼도 빠르게 진행됐다"며 "결혼 팍, 임신 빡 이런 느낌이었다"고 유쾌하게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7ef961cd1fed4529f265c1d9d33af568dc97a63bcd3078f5e1641fbd53b9279" dmcf-pid="yFgsBkB3zI" dmcf-ptype="general">하지만 임신까지의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문지인은 시험관 시술을 언급하며 "이겨냈다고 말하기 어렵다. 못 이겨 내고 사실 때려치웠다. 견디는 영역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1년 동안 자연임신, 인공수정, 시험관을 반복하면서 12달이니까 12번 계속 실패한 느낌이었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09734288dde7cf7c5db5e9b9673fe574bd5f64cb40aaa2de9efd73f9d2875f" dmcf-pid="W3aObEb0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060611945roxk.jpg" data-org-width="550" dmcf-mid="fFYUa1ae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Chosun/20260427060611945rox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210f7d856084ff1a74bd30396d95879c5aec7ad54ab7fda77daeca50ed5d15" dmcf-pid="Y0NIKDKp7s" dmcf-ptype="general"> 특히 그는 "검사도 너무 많았고, 결과도 좋지 않았다. 심리적으로도 굉장히 힘들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김기리 역시 "주사를 맞는 과정부터 우울감이 쌓인다. 배에 여러 번 주사를 맞고, 마지막엔 토하기까지 했다"며 "실패 후 찾아오는 생리와 통증, 우울감이 반복되면서 데미지가 누적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6c4c352ed5fa785831895416435db33bcc972b7224dbe03d4709630438ecba1" dmcf-pid="GpjC9w9U3m" dmcf-ptype="general">결국 두 사람은 시험관을 중단했고, 이후 자연임신에 성공했다. 문지인은 "디톡스와 체질 관리 등을 하며 다시 시도했는데, 생리통이 개선되는 변화도 있었다"며 "결과적으로 자연임신이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a6091892f97b90b90c77eeeebb4f24686f19deeedca0575a1341d393ef9c81e" dmcf-pid="HUAh2r2uur" dmcf-ptype="general">아기의 태명도 공개됐다. 두 사람은 "태명은 '생명'이다. 의미 있는 성경 구절에서 따왔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 성별에 대해서는 "젠더리빌 때 공개하겠다"며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176a480a9732fcc2e75140969786090640d1354c5bcfea04e4dce932b348d054" dmcf-pid="XuclVmV73w" dmcf-ptype="general">한편 문지인은 개그맨 김기리와 지난 2024년 5월 결혼식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9ee021d3746fec4c231ace0ea4a6e6d157dd239f7e0db6146153ced6a30018f0" dmcf-pid="ZCfiGxGh0D"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이소라, 절교 15년만 재회에 故 최진실 이름 꺼냈다 “아픔 겪고 멀어져”(소라와진경)[어제TV] 04-27 다음 이혼 홍진경, 母 앞에서 과거 결혼 기사 발견 “아름다웠던 기억” 급히 화제 전환(소라와진경)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