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눈빛에 울컥, 아드레날린이 딱..” 동방신기 밝힌 ‘20년의 진심’ (현장인터뷰) 작성일 04-2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eOFnHnQ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6818f1fcb1eb887f25da0108cc03be00a9cd86e8a02f5278442ac2e5a4bcff" dmcf-pid="VdI3LXLx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060702276izof.jpg" data-org-width="1000" dmcf-mid="bdDXRTRf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060702276iz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51d9963a4cf6b168cd43b6b1aaf8c30cf09e51f2ba18641f31790d995639b3" dmcf-pid="fJC0oZoMv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060702555jceq.jpg" data-org-width="1000" dmcf-mid="KxC0oZoM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060702555jc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3a0c6c70f393c775be2ab869e0d900329fc7d6de4622024d858039034242b8" dmcf-pid="4ihpg5gR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060702833vfcx.jpg" data-org-width="1000" dmcf-mid="9MlUa1ae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060702833vf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519ef78f3641ccf3baedabdd546913a50f93c901b5ad4845d6e80116b0e67d" dmcf-pid="8nlUa1aeC4" dmcf-ptype="general"> [요코하마(일본)=뉴스엔 이재환 기자]</p> <p contents-hash="50f9183dbaf34896c2be0b2dcaf8c554a5a2ddac09b45e0b52e627b534f0ea00" dmcf-pid="6LSuNtNdWf" dmcf-ptype="general">유노윤호 “따뜻한 팬들의 눈빛에 울컥, 끝까지 달리는 것이 예의” 최강창민 “닛산에 다시 설 수 있을까 고민도… 20주년 피날레 무한한 영광”</p> <p contents-hash="2a46667afae24cee56fc0ec84616b3adca8b10b43f037f634b854fd34b680675" dmcf-pid="Pov7jFjJyV" dmcf-ptype="general">13만 명의 함성이 닛산 스타디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일본 데뷔 20주년의 정점을 찍은 동방신기가 공연 직후 소회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9a79334b71f4b0daaaa3da8ed28782ea6456579426c3cefd194e27211fa8c0e0" dmcf-pid="QmF6C9CEl2" dmcf-ptype="general">화려한 기록 이면에 숨겨진 팬들을 향한 감사함과 ‘현재진행형 레전드’로 남을 수 있었던 비결을 들어봤다.</p> <p contents-hash="08e23749fb7daab9664698777b76337d2ea504b9bf48141daf24669ee04b3dae" dmcf-pid="xs3Ph2hDT9" dmcf-ptype="general">■ “경기장 규모보다 팬들의 따뜻함에 압도당해” 다시 닛산 스타디움 무대에 선 소감을 묻자 유노윤호는 팬들의 ‘눈빛’을 가장 먼저 언급했다. 그는 “역시 무대에 서보니 압도당하는 기분”이라며 “앞에서 울고 웃는 팬분들을 보며 눈물이 왈칵 쏟아질 뻔했다. 경기장 사이즈가 커서가 아니라, 우리 팬들이 가진 따뜻한 성향이 무대 위까지 전달됐기 때문”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a2b8c1bc9595fac091c95cd4fd929854740010af8d70b0bc47601aa990c6af2" dmcf-pid="y9av4O4qCK" dmcf-ptype="general">최강창민 역시 “인기라는 게 영원할 수 없기에, 닛산이라는 큰 공연장에 다시 설 수 있을까 스스로 묻기도 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20이라는 뜻깊은 숫자에 맞춰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개인적으로도 너무 행복하고 고맙다”고 소감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e0fe6259806ea72f30799aee8a85b66879d2a6816f38bdd542cc18420957fa4" dmcf-pid="W2NT8I8Bhb" dmcf-ptype="general">■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끝까지 달리는 것이 동방신기의 답”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Somebody To Love’ 무대에서 스타디움 전체를 전력 질주하는 퍼포먼스였다. 어느덧 20년 차를 맞이한 아티스트에게 체력적으로 부담일 수 있는 연출이지만, 유노윤호의 생각은 달랐다.</p> <p contents-hash="54ccd53b1480d6c6b7b021a9fb602c5e5bab59336d6c1efcb78d3a990e1f2c19" dmcf-pid="YVjy6C6bhB" dmcf-ptype="general">그는 “연출진이 다시 뛰어야 한다고 했을 때 속으로 ‘진짜?’라고 생각하며 웃기도 했지만, 멀리 계신 팬들에게 직접 인사를 드리고 싶었다. 아드레날린이 딱 붐비되니까 ‘가자!’ 이렇게 되는 것 같아요”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f004152505c68d7a8a72bf6c7af8f066ca09afbb06d571588fd6a9d39c23f01" dmcf-pid="GfAWPhPKyq" dmcf-ptype="general">아드레날린이 분출되면 몸이 절로 움직인다는 그의 말에서 ‘열정 만수르’다운 면모가 엿보였다.</p> <p contents-hash="946b3275682b749e780a97fa9b2e0678e2ab87633b393e075c7eeca173bb560a" dmcf-pid="H4cYQlQ9Wz" dmcf-ptype="general">뛰지 않고 걸어서도 팬들과 인사 할 수 있지만 유노윤호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예전에 ‘Somebody To Love’ 노래에서 좀 많이 달렸었다. 그 때 그 모습을 팬들이 좀 좋아해 주셨던 것 같다. 동방신기 강점이 어떤 무대에도 최선을 다한다이다. 잘하는 것 하고. ‘Somebody To Love’가 상징적이다 보니 그 모습을 보고 싶어서 오신 분들이 꽤 많으시다. 잘하든 못하든 그거에 대한 답은 드려야 되지 않나 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ba6ecdaa6f0199a69a13b41d501e6cb22cbb295f4282ee6276147bba5d3e48b" dmcf-pid="X8kGxSx2T7" dmcf-ptype="general">동방신기와 20년을 함께한 팬들은 단순히 아티스트와 수용자를 넘어선 ‘유대감’으로 정의된다. </p> <p contents-hash="3c4f9ba576a29723a1bcc2fd2d1613754ba70690c05e89e97da24a5d2053ea73" dmcf-pid="Z6EHMvMVyu" dmcf-ptype="general">팬들이 “동방신기는 늘 무언가를 더 주려 한다”고 말하는 것에 대해 두 멤버는 고개를 끄덕였다. “사람 관계는 결국 핑퐁(상호작용)이다. 팬분들이 워낙 따뜻하시고, 그 모습이 다시 저희를 움직이게 한다”며 “오늘 날씨는 조금 쌀쌀했지만, 무대만큼은 그 어느 곳보다 따뜻했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eaf77b526bcf9c9b9fdf7d785cbaf0a9b663ee4595b989e1b9fa31ed56734064" dmcf-pid="5HVa1J1yCU" dmcf-ptype="general">최강창민은 "개인적으로 닛산 스타디움 무대에 꼭 또 서고 싶었는데, 다시 한번 설 수 있어서 꿈이 이루어 진 것 같아 기쁘다. 팬들에 너무 감사하다. 저희의 노래로 힘을 내고, 행복하게 해드릴 수 있다면 앞으로도 힘을 내서 노래하겠다"고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d0b05fb4a092abb3a71e88380edbc6e92d847492ef12e8a58c7024549e0cc2fb" dmcf-pid="1XfNtitWWp" dmcf-ptype="general">유노윤호는 "오늘 이 곳에 계신 분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정말 멋진 공연이었고,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고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d92acc0bfd2171688ca4e6833da783c751057ad66e217f0872c51d92058007c" dmcf-pid="tZ4jFnFYT0" dmcf-ptype="general">일본 데뷔 20주년이라는 역사적 이정표를 닛산 스타디움에서 화려하게 장식한 동방신기. 기록보다 빛나는 그들의 진심은 13만 관객의 가슴 속에 깊은 ‘레드 오션’의 파동을 남겼다.</p> <p contents-hash="1f5ca4050120fe44c478c0baf45c3d5405d1e39ecbbc2b20f75ee993efd3ab67" dmcf-pid="F58A3L3GW3" dmcf-ptype="general">한편 동방신기는 지난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일본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東⽅神起 20th Anniversary LIVE IN NISSAN STADIUM ~RED OCEAN~’(동방신기 20th 애니버서리 라이브 인 닛산 스타디움 ~레드 오션~)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회당 6만 5천 명, 이틀간 총 1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본 현지 내 동방신기의 독보적인 위상을 다시금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b9ed7dff41dc1a4b24c44353e236404d6db1cc670fd79d476088901bbebcc4f5" dmcf-pid="316c0o0HlF"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동방신기의 세 번째 닛산 스타디움 입성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2013년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닛산 스타디움 공연을 성사시킨 동방신기는 2018년 일본 공연 역사상 최초의 ‘3일 연속 공연’이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어 올해 세 번째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동방신기는 해외 아티스트 사상 닛산 스타디움 ‘최초이자 최다’ 공연 기록을 동시에 경신하게 됐다. 이들은 도쿄돔을 포함한 일본 전국 돔 최다 공연 기록에 이어 스타디움 기록까지 갈아치우며 명실상부한 ‘레전드’임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33e7246ef229cbd7745f0b7d7d4c29a4a8de8f1e2f55378fe4f4766a09a187c4" dmcf-pid="0tPkpgpXy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재환 star@</p> <p contents-hash="b39309f698dcfe38256eedd8e9c48555494a5c74cff8e8626700ea941a8ca49f" dmcf-pid="pFQEUaUZh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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