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주식 얼마길래? “내려간 거 팔면 섬 살 수 있어” (미우새)[결정적장면] 작성일 04-27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ed0o0H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cc362e4c52684ff4baf4c944a6f4a04917bda957403d7267db5b81d12455c2" dmcf-pid="6TdJpgpX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055706037ojcj.jpg" data-org-width="600" dmcf-mid="fWICRTRf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055706037oj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6b6a6c5def97e82ee3b204e1a9d67ac0786407a3971a4df5080928eed6cd32" dmcf-pid="PWinuNu5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055706241vxmi.jpg" data-org-width="600" dmcf-mid="4qwr6C6b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055706241vx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QYnL7j71y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57673f38d9877847db9037905ce27e75ce87cd90078b657141dc10d73b6a47d4" dmcf-pid="xGLozAztTw" dmcf-ptype="general">김준호가 주식을 팔아서 섬을 사겠다는 꿈에 부풀었다. </p> <p contents-hash="a141b220837d44f7215849463894cce5efe8625165d55688b2727c17463631b0" dmcf-pid="ye1tEUEoTD" dmcf-ptype="general">4월 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 허경환, 최진혁, 육중완이 통영으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b613f6c2989b65a50384ebc4348987fe70585213da3e9acb9384714d313510ad" dmcf-pid="WdtFDuDglE"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육중완에게 “제가 초대했다. 지금 설레죠? 집에서 육아탈출 이런 기분이 있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육중완은 “아기가 9살”이라며 “저학년이라 전쟁터”라고 육아탈출에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d802582e1939c1d13e300937f69d3fa51ec933fa1a008fb4a69835974771e5ff" dmcf-pid="YJF3w7walk"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최진혁도 엄마 잔소리 듣다가 혼자 나오니 좋지 않냐”고 질문했고, 최진혁은 요즘 들어 잔소리가 더 심해진다“며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36b4dcc1d2b8a06f601d94db95635f452b200673032b336959b6eae1226d05e1" dmcf-pid="Gi30rzrNhc" dmcf-ptype="general">이어 김준호는 “신혼인데. 아이를 갖는 과정에서 집에 계속 있어서 살이 10kg 쪘다. 결혼할 때 75kg이었는데 지금 86kg이 됐다. 배를 봐라”며 “‘미우새’들을 위해서 통영에 계속 올 명분을 만들려고 섬을 하나 알아봤다”고 진짜 통영에 가려는 이유를 말했다. </p> <p contents-hash="0bbd36a21e68029d0e2c892b1e21be7482c59ddd82d13a39ee3d5747e91989cc" dmcf-pid="Hn0pmqmjyA" dmcf-ptype="general">최진혁은 섬을 산다는 게 “너무 허세 아니냐”며 의심했고, 육중완은 “아직 모른다. 난 실제로 섬을 사려고 했다. 명분을 만들기 위해서.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해남이나 고성이나”라고 반응했다. 차태현은 “저건 헤어질 명분 아니냐. 저게 무슨 명분이냐”며 실소했다. </p> <p contents-hash="595471a76a068f0a93f77228481e172e7eaad96d097271ea2e70028ce8261f22" dmcf-pid="XLpUsBsAWj" dmcf-ptype="general">허경환이 “돈 없잖아요”라고 꼬집자 김준호는 “지금 내려간 주식 다 빼면 딱 살 수 있는 가격”이라고 말했다. 허경환은 “멘트가 썩었다. 내려간 주식을 왜 파냐. 올라가면 팔아야지”라며 기함했다. </p> <p contents-hash="5983591e982580f52bbb9ab79499c577fb5641b91f925021ed43a6046a656263" dmcf-pid="ZoUuObOcSN"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팔라고 하더라”며 “할리우드 배우들이 사는 보라보라 섬에서 노후를 즐기는 게 꿈이었다. 가보면 안다. 거의 보라보라”라고 섬을 사겠다는 꿈을 버리지 못 했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에는 이들이 진짜 배를 타고 섬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 상황. 다음 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섬의 실체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5QHXjFjJva"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1xXZA3AiW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나연 ‘오프숄더에 치마바지 조합, 표정까지 예쁨 가득’ [틀린그림찾기] 04-27 다음 '2시간의 벽 무너졌다' 아디다스 착용한 사웨, 런던 마라톤서 1시간 59분 30초 '서브2' 달성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