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1천만원” 김숙, 절친 결혼에 전재산 날릴 판‥박소현→최화정 미혼에 안도의 휴~(사당귀)[어제TV] 작성일 04-2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9RLXLx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9ad3292b4b0919d7ed45fc36d1af26b02f23fc305f905ce5befcc030d737c6" dmcf-pid="VS2eoZoM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053301282vhzg.jpg" data-org-width="640" dmcf-mid="b8Poc0cn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053301282vh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35c109c539bf48a83d5f883162b00451074b5f12db62680740499196c52529" dmcf-pid="fvVdg5gR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053301464mpsy.jpg" data-org-width="640" dmcf-mid="KoGUbEb0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053301464mp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6f65cbbdd76b0c4a55a8cf231e2f2c141da99b1674c242f9b21f92a6d2920f" dmcf-pid="4TfJa1ae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053301676wsjv.jpg" data-org-width="640" dmcf-mid="98asSfSr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newsen/20260427053301676ws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8S2eoZoMT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5b484b215ca99b54d993a1311aa96f33a3d48e4c05b5827cf00d45ad0b468374" dmcf-pid="6vVdg5gRyW" dmcf-ptype="general">'김숙 "송은이 최강희 이영자 결혼식 축의금 1천만원 결심…한편으로 다행"' </p> <p contents-hash="3f41542367ff59fb2832c4bea02e9044968b055287ac1d37ec171506e0a00ea3" dmcf-pid="PTfJa1aeWy" dmcf-ptype="general">통큰 축의를 결심한 방송인 김숙이 결혼하지 않은 절친들에 안도의 한숨을 푹 내쉬었다. </p> <p contents-hash="e57144bda2cebe5bdbbfeddb35e017fa6eeb993382f8509cc08b263aad884d88" dmcf-pid="Qy4iNtNdWT" dmcf-ptype="general">4월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54회에서는 결혼을 앞둔 남현종이 결혼식 관련 고민을 털어놓으며 축의금이 화두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93d460297a403d8c6bec2956f6ae7c544051ce9ee13e44948ee3268ab51f4e3a" dmcf-pid="xW8njFjJCv" dmcf-ptype="general">이날 엄지인은 11월 결혼식을 올리는 남현종을 데리고 예식장 투어를 했다. 대관료가 하나도 안 드는 한의약박물관부터 식비 대관료 꽃장식까지 약 6천만 원의 비용이 예상되는 4성급 고급 호텔까지 구경을 다니던 남현종은 불쑥 결혼식 관련 고민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36535fd21639985583ccd6f4e8710af3e5f7c17424f418c36aa60855c20c3d0d" dmcf-pid="yMl5pgpXCS" dmcf-ptype="general">그는 "밥 값 자체가 5만 원대보다 싼 데가 없더라. 밥 먹으러 가는데 (축의금) 5만 원 하기가 민망할 때가 있다. 그래서 보통 10만 원으로 한다"라고 하객으로 다니며 느낀 고충을 전하곤, 축의금을 받는 입장에서 적정선은 얼마인 거 같냐고 결혼 선배 엄지인에게 질문했고 엄지인은 "와주면 감사한 거다. '우리 부모님이 그동안 뿌려둔 걸 꼭 거둬야 한다. 마이너스 되면 절대 안 된다'라면 식장을 거기 맞게 정하면 되고 '나의 로망이 여기다'하면 식대를 걱정하면 안 된다. 취향인 것"이라고 소신 있는 선택을 충고했다. </p> <p contents-hash="f0fac6d8277625b61b6b5148ec4f379164f65e255a371753bbdd7e93a7bf16b0" dmcf-pid="WRS1UaUZhl" dmcf-ptype="general">이런 엄지인은 남현종이 "선배님은 제 결혼식 때 어느 정도 하실 거냐"고 조심스럽지만 돌직구로 묻자 당황했다. 남현종은 "남편들의 가사 노동 해방을 위해서 로봇청소기, 식기세척기 좋지 않냐"면서 엄지인에게 기대가 큰 사실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e2c93dbd0f238b17042f67e97a2bdc6e880d220853554a8efaa01b585bd90a61" dmcf-pid="YevtuNu5lh" dmcf-ptype="general">이에 "너랑 나랑 월급 차이 별로 없다"고 반응한 엄지인은 박명수가 "밥값이 10만 원인데 30만 원은 해야지"라고 액수를 추천하자 "우리 회사 사람들 사내에서 30만 원 하는 거 못 봤다. 20, 30만 원 하면 '제대로 한 거 맞지? 실수한 거 아니니?'하고 전화온다"고 사내 분위기를 전했다. 직장인들끼리는 축의금을 많이 하지 않는다고. </p> <p contents-hash="10d246f183e31be4f8138afcc88a63c9da02e31645bf88fdc17e020b6830ea86" dmcf-pid="GdTF7j71yC" dmcf-ptype="general">축의금 관련 질문은 두 MC에게도 돌아갔다. 지금까지 한 최고 축의금 액수가 무려 500만 원이라고 밝힌 전현무. 하지만 그는 누구에게 그렇게 많이 축의금을 했는지 기억하지 못했다. "하도 많이 내서 (기억이 안 난다). 난 아나운서 때부터 내서 억 단위로 뿌렸을 것"이라는 설명이었다.</p> <p contents-hash="9bc5ff761ab2db89f242bb1b9bbe5bfb2386a33047b3bf57a880b9b4ae4f3068" dmcf-pid="HoHuKDKpCI" dmcf-ptype="general">김숙은 전현무보다 더 통이 컸다. "진짜 1000만 원을 하려는 사람 있다. 최강희 씨, 송은이 씨 다 20살에 만났다. 이영자 씨, 최화정 씨, 박소현 씨 이런 분들이 다 (결혼을) 안 해서"라고 말한 김숙은 전현무가 "그들이 한꺼번에 결혼하면 한 5, 6000만 원 나가겠다"고 하자 "전재산 날아갈 판이다 지금"이라고 토로했다. 그러곤 전현무, 박명수가 "한편으로 다행"이라고 하자 수긍의 의미로 안도의 한숨을 푹 내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ef34065265ef116f6695754f37ac27b29dbcf506b2a73e4960d7e4d31999b4b" dmcf-pid="XgX79w9UCO"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ZaZz2r2uh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의 기업] AI로 원자력발전소 안전성·운영 효율 높여 04-27 다음 내년 5월 예식장 예약 전현무 “신부 취향 존중하지만 ‘이 가수’ 축가는 꼭”(사당귀)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