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도쿄돔 공연 후토크 “초롱초롱하죠?” 팬덤도 ‘선남선녀’[SD현장] 작성일 04-27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GJqcqF7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72c1ab9bd765dc1fdbdea36029cc7a9463ba4aa3fe5f91f2ff393a9c37b3e0" dmcf-pid="W0HiBkB3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쿄돔을 끓게 한 ‘강철 여제’ 에스파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donga/20260427041704110ikkt.jpg" data-org-width="1600" dmcf-mid="Q9dZw7wa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donga/20260427041704110ik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쿄돔을 끓게 한 ‘강철 여제’ 에스파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18c904ca2935974e6bdd303be59bd4a926d98d9e88be84ddc8b526c5d1c9d8" dmcf-pid="YpXnbEb0FS"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허민녕 기자] </div> <p contents-hash="44de6f449eacf44a225f767ce96750b154c4ac478384c6dcc8890acca4ead596" dmcf-pid="GUZLKDKpzl" dmcf-ptype="general">‘강철 여제를 따르는 검은 사제들.’ 도쿄돔을 끓게 한 ‘강철 여제’ 에스파 만큼이나 객석을 가득 메운 ‘마이’(팬덤명)는 무엇보다 ‘잘생쁨’(잘생기고, 예쁨)이 눈에 띄었다. 무대 위 에스파가 뿜어낸 강렬한 ‘쇠맛’ 아우라에 ‘정비례’해 함께한 팬덤도 ‘포스’가 남달랐다. </p> <p contents-hash="8d127f8c204fbc7b6e88734011c8abe316feaebd1bb1e9a1330ff58b44282335" dmcf-pid="Hu5o9w9Uuh" dmcf-ptype="general">26일 국내 언론에 공개된 도쿄돔 2일차 공연은 ‘그 아이돌에 그 덕후인듯’ 에스파 특유의 콘셉트를 찰떡같이 체화한 ‘선남선녀’ 팬덤으로도 일대 장관을 이뤘다. </p> <p contents-hash="8ae766094147187ab23c2dfa4a712b6b04ee906b21fb3b4a6792bbf1cfc87288" dmcf-pid="X71g2r2u0C" dmcf-ptype="general">공연을 마친 뒤 만난 에스파는 무대 위에서 바라본 팬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에 여전히 고무된 모습이었다. 객석을 가득 채운 마이의 압도적 비주얼과 세련된 응원 문화에 대한 ‘자부심’도 가감 없이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8f479d25dfaae8a5faba8348777c095229dcc60a4f6c70e027d946206c44043" dmcf-pid="ZztaVmV70I" dmcf-ptype="general">“우리 팬들이 ‘원래’ 함성소리도 크고 열정적이죠. (전 세계 어디를 가도) 응원법까지 완벽하게 외워 따라 해주시는 모습에 늘 큰 감동을 받아요.”</p> <p contents-hash="d417aa85024c79cb7f2704c50ce5537953ccae63a234da68956bcd4a69b9e8da" dmcf-pid="5qFNfsfz0O" dmcf-ptype="general">도쿄가 고향인 지젤 외 카리나, 윈터, 특히 닝닝의 일본어 실력이 그야말로 ‘일취월장’했다. 비결은 ‘열공.’ 멤버 닝닝은 유명한 외국어 학습 서비스를 ‘실명 언급’하며, 이를 활용한 학습 과정을 ‘재현’하기도 해 인터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8ae6c9bd270fa62bf8b5aee33b806e5fda1f06523c08857d731d68ac44f0108e" dmcf-pid="1Q9IiGiPps" dmcf-ptype="general">지젤에게 이번 공연은 더욱 특별했다. 동경하는 아티스트의 도쿄돔 공연을 객석에서 지켜보던 소녀가 이제 그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돌아왔다. 그는 매번 이 넓은 공연장을 채울 수 있다는 게 “여전히 신기하고 영광스럽다”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bb4808f84d1c8d325565ea5c8b2d65e03656c1c65bdb82a49e40a59cc67a6b" dmcf-pid="tx2CnHnQ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철 여제 에스파는 5월의 여왕 ‘메이퀸’이기도 했다. 첫 정규 앨범 ‘아마겟돈’에 이어, 오는 5월 ‘2번째 정규 앨범’을 낸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donga/20260427041705553yuyd.jpg" data-org-width="1600" dmcf-mid="xc6TNtNd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sportsdonga/20260427041705553yu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철 여제 에스파는 5월의 여왕 ‘메이퀸’이기도 했다. 첫 정규 앨범 ‘아마겟돈’에 이어, 오는 5월 ‘2번째 정규 앨범’을 낸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d57efd0066aabf581c5590b3f1c1afaa8af427b5fcf7a2237c87f2a49f3b69" dmcf-pid="FMVhLXLxur" dmcf-ptype="general"> 에스파는 5월의 여왕 ‘메이퀸’이기도 했다. 첫 정규 앨범 ‘아마겟돈’에 이어, 오는 5월 ‘2번째 정규 앨범’을 낸다. 각오는 더욱 단단해졌다. “초심을 잃지 않는 것, 음악에 대한 열정을 놓치지 않는 것이 우리의 원칙”이라고 했다. 새 앨범은 ‘어떤 맛’이냐고 묻자, 돌아온 것은 회심의 미소였다. </div> <p contents-hash="599e702157e324caa00afb7e50e5a54d3caa92ebfbf1174e7d2ba28f4a7b1a1c" dmcf-pid="3RfloZoM3w" dmcf-ptype="general">에스파는 25~26일 이틀간 일본 도쿄돔에서 ‘2026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액시스 라인 – 인 재팬 [스페셜 에디션 돔 투어]’를 열었다. 2023년 당시 해외 아티스트로선 최단기, 이듬해인 2024년에는 일본 기준 해외 여성 가수로선 최초로 ‘2년 연속 도쿄돔 입성’에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b9d6e63a027e87d632c4d8332597f11535d487770c277f993b61298525e13373" dmcf-pid="0e4Sg5gR3D" dmcf-ptype="general">도쿄|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방신기 ‘닛산 스타디움, 최초에서 최다되기까지’[SD현장] 04-27 다음 동방신기, 닛산에 몰아친 붉은 물결…日 20주년 ‘톱클래스’의 위엄 [SS현장]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