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입단 동기 작성일 04-27 20 목록 <b>결승 3번기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1승) ● 이치리키 료 九단(1승)</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4/27/0003973185_001_20260427004113373.jpg" alt="" /></span><br> <b><제12보></b>(118~132)=신민준은 한 살 아래 신진서와 입단 동기다. 한국기원이 바둑 인재를 조기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2012년 신설한 영재 입단 대회를 통해 함께 프로의 길로 들어섰다. 곧 입단할 재목이었지만 프로 무대 등장을 조금 앞당겨 주었고, 기대대로 폭풍 성장을 해나갔다. ‘양신’으로도 불리는 절친이다.<br><br>118~121은 백의 활용. 121로 참고 1도의 패는 6까지 바꿔치기로 백이 큰 차이로 이긴다(4…). 125로는 참고 2도 1도 생각될 법하나 2~6이 선수. 8에 두면 백에게 사는 형태가 어렵지 않게 나온다. 9~13으로 안형을 위협해도 18까지 잡을 수 없는 대마다.<br><br>126부터 132까지는 이렇게 될 곳. 127수째에서 이치리키의 초읽기가 시작됐다. 과연 계속해서 흑 ‘가’로 대마를 잡으러 갈 수 있을까.<br><br> 관련자료 이전 마라톤 '마의 2시간' 벽 무너졌다! 사웨, 1시간 59분 30초 대기록... 무려 3명이 '1시간대' 완주 04-27 다음 마라톤 풀코스 2시간 벽 깬 사웨 “결승선 가까워질수록 힘 넘쳐”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