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비발디·피카소… 예술가 영화 봇물 작성일 04-27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잭슨 생애 다룬 ‘마이클’ 최고 화제작<br>‘비발디와 나’·다큐 ‘피카소…’ 등 출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1go5mV7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a074bc29c58af08b356cfb33c03db1d92ee8f405e737ef3fa452ad80257b7c" dmcf-pid="fbsmBYJ6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7/kukminilbo/20260427000935201scdg.jpg" data-org-width="640" dmcf-mid="2hdeWcqF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7/kukminilbo/20260427000935201scd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b39675ad02bf0606a470a40dc80c31691c62b303021708da9aed59d7fed489" dmcf-pid="4KOsbGiPTu" dmcf-ptype="general"><br>창작의 고통과 환희가 스크린 위에서 다시 숨 쉰다. 최근 극장가에서는 거장들의 예술적 정점과 그 이면의 고뇌까지 입체적으로 빚어낸 작품들이 관객을 찾고 있다.</p> <p contents-hash="38fbd0dd5f8014f83004631a2f9532977c68c689c65fe3101bed8031094f20ec" dmcf-pid="89IOKHnQCU" dmcf-ptype="general">가장 뜨거운 화제작은 단연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삶을 그린 영화 ‘마이클’(<strong>포스터</strong>)이다. 북미 개봉 첫날인 지난 24일(현지시간) ‘마이클’은 3950만 달러(약 584억원)의 수익을 거두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마이클 잭슨의 실제 조카인 가수 자파르 잭슨이 주연을 맡고 ‘보헤미안 랩소디’ 제작진이 참여한 영화다.</p> <p contents-hash="342ae0876654eaf6489792daf23ca655674c83678addbad412e6b3d410e26b9f" dmcf-pid="62CI9XLxlp" dmcf-ptype="general">다음 달 13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분위기도 달아오르고 있다. 최근 공식 OST가 발매됐고 ‘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내 팝업존 운영 등 프로모션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360248afb54f1be068795bba1f41b77b498685c6c63fa1e19fd2abe1ac2e96c" dmcf-pid="PVhC2ZoMv0" dmcf-ptype="general">앞서 밴드 퀸의 공연 실황을 담은 ‘퀸 락 몬트리올’이 지난주 개봉해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6a56209717b9bd5e16c9edf6c395c198d7601faf36676fb07e8ce96d5b89d6f3" dmcf-pid="QflhV5gRv3" dmcf-ptype="general">클래식과 미술 거장들의 서사도 이어진다. 오는 29일 개봉하는 ‘비발디와 나’는 거장 비발디와 천재 소녀 체칠리아의 교감을 통해 명곡 ‘사계’의 탄생 비화를 드라마틱하게 그린다. 이탈리아 작가 티치아노 스카르파의 소설 ‘어머니 왜 나를 버렸나요’를 원작으로 하는 이 작품은 역사적 사실에 상상력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868dc663b1fbc585846d62917c6a7949b1dcda7228643c4712e48e78364ddf5" dmcf-pid="x4Slf1aehF" dmcf-ptype="general">같은 날 공개되는 다큐멘터리 ‘피카소, 파리에서의 반란’은 1901년 파리에 정착한 청년 피카소가 가난한 이민자 시절을 거쳐 예술가로 자리 잡기까지의 여정을 작품과 일상을 교차하며 보여준다.</p> <p contents-hash="3b362099cbdecb583ae368faeefa7a30cac2491f147cde3023f95168c06c84fd" dmcf-pid="yh68CL3Gyt" dmcf-ptype="general">독일 거장 빔 벤더스의 다큐멘터리 2편도 주목된다. 현대 미술가 안젤름 키퍼의 작업 세계를 2년간 기록한 신작 ‘안젤름’이 다음 달 개봉하며, 무용가 피나 바우슈를 담은 ‘피나’도 개봉 15주년을 맞아 다음 달 6일 재개봉된다.</p> <p contents-hash="77ac09bc9db21f71563781eb21db7f89d04491a7bbe385c90a92663a03185374" dmcf-pid="WlP6ho0Hh1" dmcf-ptype="general">이다연 기자 ida@kmib.co.kr</p> <p contents-hash="faa41a2e0ad7d338fc1c5ca11adc02df3c16aa5183bd963f41693ebeb5ee7a18" dmcf-pid="YOfVsJ1yS5"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a href="https://www.kmib.co.kr" target="_blank">국민일보(www.kmib.co.kr)</a>,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절친' 신현지, "파리 쇼, 멘탈 탈탈 깨질 것"...이소라X홍진경에 날린 '매운맛' 경고 ('소라와진경') 04-27 다음 강원체고·수빈장학문화재단 '우수학생 장학금 지원' 협약 04-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