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찬, 우리금융챔피언십 정상...이예원, KLPGA 통산 10승 작성일 04-26 11 목록 최찬이 KPGA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프로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최찬은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3언더파로 장유빈과 정태양을 세 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습니다.<br><br>PGA투어에서 뛰고 있는 임성재는 2언더파로 공동 39위에 머물렀습니다.<br><br>KLPGA투어에선 이예원이 통산 10승째를 올렸습니다.<br><br>이예원은 덕신EPC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2언더파로 박현경을 세 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박지수 없이' KB 통합우승 달성...허예은 MVP 04-26 다음 강유경, 박우열·정규리 핑크빛 기류에 싸늘한 표정...눈물 흘린 참가자까지 나왔다 ('하트시그널5')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