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암 완치' 홍진경 "항암만 6번…삶 포기하고 싶었다"('소라와진경') 작성일 04-2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kkafSr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af95fdbe63c7978e1e00cba8cf6773575c7deb02ba6bf5c5fa8fded3c7f786" dmcf-pid="ZgEEN4vm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tvnews/20260426224348427yjwe.png" data-org-width="600" dmcf-mid="HYssExGh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tvnews/20260426224348427yjw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0346b2022470acc9d60f1eba6a84d2b3344c218036a2a9a7cab9d5f4fecfcd" dmcf-pid="5aDDj8Tsy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난소암 투병 당시의 힘들었던 기억을 돌이켰다. </p> <p contents-hash="5734705fa3af4917955f91eaf488aba01192787c64e6c8b063c35f112ca3b79d" dmcf-pid="1NwwA6yOWD"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에 출연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이소라와 홍진경은 15년 만에 재회했다. </p> <p contents-hash="56ea81ab40f1033b01312dd440120791102ff663aaf2eedbde7d27dbf4545f9e" dmcf-pid="tjrrcPWIvE"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마주하게 된 자리에서 이소라는 과거 친했던 지인들이 모두 싱글이라며 웃었다. 이에 홍진경은 "나도 다시 싱글이 됐다"라고 말했고, 이소라는 "우리는 계속 싱글이지만, 너는 그 사이에 많은 일을 겪지 않았냐"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dc4d123c3ac5ea5d6b1e6c42c0b2df9de592feffb196b55bc016a92b9346cec" dmcf-pid="FAmmkQYCyk" dmcf-ptype="general">이에 홍진경은 "언니를 못 봤던 15년 동안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암 투병도 하고 그 사이 이혼도 하고 되게 많은 일들이 있었다"라며 "여섯 번 항암했다. 항암이라는 게 첫 번째랑 마지막이 쉽다. 첫 번째는 멋모르고 하니까 쉽고, 마지막은 정말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니까 쉽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ffa0cb5b1a2238d9e2aa5b66aba2ecd6e6c4cc77bdd6b09451999e12ae6507e" dmcf-pid="3cssExGhTc" dmcf-ptype="general">그는 "중간에 세 번째, 네 번째가 제일 힘들다. 그때 삶을 포기하고 싶었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4630bc4aeabb4320573180b730be438045018c466645fed7f35bd622a81277db" dmcf-pid="0kOODMHllA" dmcf-ptype="general">또 홍진경은 "지금은 건강하다. 완치됐다. 딱히 아픈 데 없다"라고 말했고, 이소라는 “너무 애썼다”고 토닥였다. </p> <p contents-hash="5d27af050f628f466d4eb220f21eeb21dba8e7b90b11dbdbac7d32d28f80d649" dmcf-pid="pAmmkQYCTj" dmcf-ptype="general">한편 홍진경은 지난 2013년 난소암 진단을 받고 약 2년간 투병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UcssExGhh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소라, 몸 떨리고 '죽겠다' 싶었던 모델 트라우마..."2주 동안 참치캔 하나로 버텨" ('소라와 진경') 04-26 다음 백서라 딸 유산에 “아들 좋으니 잘됐어” 주세빈은 만삭 몸 등장(닥터신)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