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최현욱 코골이 듣고 "드래곤볼인 줄"… 아이들 열연에 쌤들 '안도' ('태리쌤') 작성일 04-2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a2D4vm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2857665992cadb6d04773f7c114dc99384c117f355f48909b3fa1f426a6d83" dmcf-pid="ZPNVw8Ts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211414924diid.jpg" data-org-width="1000" dmcf-mid="WXZUozrN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211414924dii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0fa62ffa86c012be6b0ba6d016f73759928a44ae4f38519aa08bea777144f1" dmcf-pid="5Qjfr6yO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211416333imfe.jpg" data-org-width="1000" dmcf-mid="YW5ugqmj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211416333imf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38636bbce35ff8942d43b01c263f206da4964a10e3c9264cb078e6fd630fa" dmcf-pid="1xA4mPWIX1"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최현욱이 당황했다.</p> <p contents-hash="48977792a5993c42d2bd54d66d074c40dc398e436685089af2155791df9e1f76" dmcf-pid="tMc8sQYCH5" dmcf-ptype="general">26일 저녁 tvN '방과후 태리쌤' 최종회에서는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가 2주간 문경 용흥초 학생들과 함께 공들인 연극 '오즈의 마법사'를 학예회 무대에 올리는 여정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07bb35a09e4a39bb88f7afe1becdf460a51cceb18ff2617824b7d22ff06e5c6" dmcf-pid="FRk6OxGhZZ" dmcf-ptype="general">학예회 당일 아침. 무대를 앞둔 멤버들은 아침 식사로 긴장감을 다스렸다. 화제가 된 건 최현욱의 코골이였다. 코드 쿤스트가 전날 밤 유독 거셌던 최현욱의 코골이를 흉내 내며 혀를 내두르자, 강남은 "내가 캠핑카에서 자는 이유가 있다"고 맞장구쳤다. </p> <p contents-hash="bbbecc5af1573051d4bcddb41e7886f0c1caf356e5557987b7a251be7d2a7665" dmcf-pid="3eEPIMHl1X" dmcf-ptype="general">이에 최현욱이 "나 많이 코 골아요?"라며 갸우뚱하자 강남은 "너는 그냥 코 고는 사람이다"라고 못 박은 뒤 "내가 캠핑카에서 자는 이유가 있다. 드래곤볼 같았다. 우워어어"라고 농을 더해 식탁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코드 쿤스트도 "현욱이가 나 처음 잤을 때는 코를 안 골았다"며 "그래서 마음이 안 좋았다. 처음 잘 때는 안 골았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388adc9b808f8d94694996bb13a1c6506c655745a8ff1a24bea15fe60aa48f" dmcf-pid="0dDQCRXS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211417725ybjy.jpg" data-org-width="1000" dmcf-mid="GUOdTnFY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211417725ybj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86a2d0ba5cfa822db10cd9b094f090fe82dc9763d71703efdbe6f23b57e585" dmcf-pid="pJwxheZv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211419396mghz.jpg" data-org-width="1000" dmcf-mid="HL81e3AiX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tvreport/20260426211419396mgh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0b4ffa342879f2ef200f8272f5e880b3efd496401961039c86a3faefca89f5" dmcf-pid="UirMld5TZY" dmcf-ptype="general">식사를 마친 멤버들은 아이들과 학교에서 마지막 리허설을 진행했다. 김태리는 리허설 전 아이들을 불러모아용 기를 북돋웠다. 은수는 "오늘 안 가시죠? 내일 가면 안 돼요?"라며 이별을 걱정했다. 김태리는 "공연 끝나고도 볼 거니까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해보자"며 아이들을 달랬다. 김태리는 제작진 인터뷰에서 아이들의 장점을 일일이 언급하며 "계속 애썼던 만큼 기분이 정말 좋았다"며 "매일매일이 놀라울 정도로 아이들은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6a181179f019116aa4bb165bfb14526e4ae8a621b8ce31472373a2e8cc890af" dmcf-pid="uBRUozrNXW" dmcf-ptype="general">강남은 객석을 마주한 아이들이 얼어붙을까 노심초사했다. 오후 1시가 되자 객석은 학부모, 마을 어르신들로 가득 차 찼다. 강남이 먼저 무대에 올라 흥을 돋운 뒤 2학년 꼬마들이 또랑또랑한 인사말로 어른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진 5·6학년의 난타 공연에서는 일주일 전만 해도 수줍음이 가득했던 하윤이가 능청스러운 난타 장인으로 등장, 완벽한 무대를 선보여 최현욱을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e72e11cd9f00db277255c7e19d077e4973a28b8fda5eb0278d2f6a03d085bfa8" dmcf-pid="7beugqmjHy" dmcf-ptype="general">대미를 장식한 무대는 연극반의 '오즈의 마법사'였다. 분장을 마치고 돌아온 아이들에게 김태리는 "후회 없이 신나게만 하면 돼. 주인공은 너희야"라며 어깨를 토닥였다. 무대에 아이들이 등장하자 객석에서는 박수와 웃음이 동시에 터져 나왔다. 이어 긴 대사도 막힘없이 풀어내는 능숙한 모습에 김태리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고, 옆에 선 쌤들도 그제야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p> <p contents-hash="5d6520935759846b64a98d53e2ddbff1b8aeaf5418f9ac35519a98518f94a0f2" dmcf-pid="zKd7aBsAXT"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 사진=tvN '방과후 태리쌤'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태우 "아역 시절, 오디션 등장하면 모두 똥 씹은 표정"('백반기행') 04-26 다음 '마니또' 박보영, "야" 이선빈 사자후에 "집중할게요" 무릎 꿇고 손들었다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