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생활체육대축전 테니스대회....경기도 1위, 서울시 2위 작성일 04-26 1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4/26/0000013113_001_20260426210909923.jpg" alt="" /><em class="img_desc">종합 1위 경기도. 사진/황서진 기자</em></span></div><br><br>2026 생활체육대축전 테니스대회가 4일간의 열전 끝에 성료되었다.<br><br>경기도가 종합1위로 11번째 종합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서울이 2위. 이어 경상북도가 3위를 차지했다.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경남 창원시립코트와 김해장유 능동코트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대표 선수 및 임원 800여명이 참가했다.<br><br>경기종목은 남녀 일반부(59세 이하부, 60세 이상부)와 지도자부로 열렸으며 23일과 24일 양일간 남녀 60세 이상부로 먼저 진행되었고, 25일 공식 개회식 이후 지도자부와 일반부 59세 이하부가 진행되었다.<br><br>오전 개회식은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과 윤일남 생활체육위원장, 김인술 대한테니스협회 부회장과 각 시도 협회장, 생활체육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4/26/0000013113_002_20260426210909992.jpg" alt="" /><em class="img_desc">종합2위 서울시.</em></span></div><br><br>주원홍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테니스를 사랑하시는 여러분 환영합니다. 특별히 참석해주신 일본 선수단도 환영합니다"면서 "이번 대회에 출전하신 분들은 테니스로는 상당한 수준에 계시는 분들이기에 항상 모범을 보여주시고 품격있는 테니스를 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br><br>대축전 기간 중 '제30회 한일생활체육교류 초청 행사'가 함께 개최되었다. 일본팀은 시마다 타카유키 감독의 인솔하에 이시카와현에서 7명, 시즈오카현에서 8명 총 15명의 남녀 선수단이 참가해 한일 양국의 우호와 친선을 다졌다.<br><br>11번째 종합우승을 차지한 경기도는 남자59세 이하부에서 1위, 여자60세 이상부에서 2위를 차지하였고 나머지 3개 부문에서 모두 공동 3위의 성적으로 총첨 430점을 획득했다. 2위를 차지한 서울은 총점 360점, 경북은 330점을 획득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4/26/0000013113_003_20260426210910066.jpg" alt="" /><em class="img_desc">일본 시마다 타카유키 감독과 주원홍 회장.</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4/26/0000013113_004_20260426210910119.jpg" alt="" /><em class="img_desc">일본 선수단.</em></span></div><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케냐 사웨, 런던 마라톤서 1시간59분30초…마라톤 2시간 벽 깼다(종합) 04-26 다음 마라톤 '2시간 벽' 깼졌다…케냐 사웨 '1:59:30' [뉴시스Pic]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