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딸, 칠순 할머니 출장 메이크업→명품 스카프·가방 플렉스 (광산김씨패밀리) [종합] 작성일 04-2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B1bSx2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60692222e7e174a39cf49610d0beddce033bcb3179d87fd836cfd4c87d73e1" dmcf-pid="qHbtKvMV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광산김씨패밀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today/20260426210422063sejn.jpg" data-org-width="700" dmcf-mid="7y7XzC6b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today/20260426210422063se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광산김씨패밀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9a340ce2d0553512f2b5560e2e2d17a53157ac100ac1d89e8c4c9513ebe74e" dmcf-pid="BXKF9TRfC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김승현 딸 수빈 양이 할머니를 위해 효도 플렉스를 했다.</p> <p contents-hash="956c788246480daa831b2210b773597622d8240b92920120c5dac2944af27553" dmcf-pid="bZ932ye4TT"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백옥자 여사가 나이를 먹어도 행복한 이유'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73ea387a735004244d717ddf2ac3aa68aa990c4433f29840363eaf288c2ece0e" dmcf-pid="KoCAheZvTv" dmcf-ptype="general">김승현 딸 수빈 양은 "할머니가 벌써 칠순이 되셨다"고 말했다. 이날은 김승현 어머니 백옥자 여사의 칠순 잔치가 있는 날이었다.</p> <p contents-hash="6995e301a0e3363c943af5db21516f9af93c5617460cae21c52e834c3d146bf0" dmcf-pid="9ghcld5TvS" dmcf-ptype="general">수빈 양은 할머니의 메이크업을 전담하며 살뜰한 손녀의 모습을 보였다. 김승현은 "그래서 오늘 가족들이 다 모여서 맛있는 저녁 한 끼를 먹을까 한다. 가기 전에 백옥자 여사님이 꽃단장하고 가면 좋을 것 같아서 아주 비싼 우리 출장 메이크업 실장님 와주셨다"고 수빈 양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b1769a31982d65cd0c9c7ad3867966b3ee46d976683d782fce9b8276c675a3df" dmcf-pid="2alkSJ1yTl" dmcf-ptype="general">백옥자 여사는 자신이 입고 있는 재킷을 가리키며 "수빈이가 백화점에서 돈을 엄청 썼다. 그래서 참 눈물이 나오려고 했다. 키운 보람이 있구나 생각이 든다. 할머니 생각을 엄청 한다.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감동했다. </p> <p contents-hash="d6d88a07a12e614849c4c7091aa39c68c948bca96c28e4481dc9a49c20b75a34" dmcf-pid="VNSEvitWvh" dmcf-ptype="general">수빈 양은 할머니를 위해 세심하게 메이크업을 진행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식사 자리에서 정성껏 준비한 노란색 명품 스카프를 선물했다. 또한 명품 클러치백까지 꺼내 할머니를 감동케 했다. 백옥자 여사는 "왜 그래, 너 큰일 났다"며 걱정했고, 수빈 양은 "나 이제 이번달 거지예요. 이제 돈 없어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a1ceb48568aa0d0404ed036bd09ef38746fd3068188e7808861365b7f4bf655" dmcf-pid="fjvDTnFYyC" dmcf-ptype="general">김승현은 "저도 가방하고 이거 다 할 수 있는데 일부러 구색 맞추려고 저는 식품으로 한 거다"라고 밝혔다. 백옥자 여사는 "됐어. 건강이 제일이야"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5143b165ef5a4f74bf49b78893be98856d918eea2824c7d5f7a033ed76d1bf9" dmcf-pid="4ATwyL3GTI" dmcf-ptype="general">옆에 있던 남편은 "옥자 씨가 현금을 제일 좋아한다"며 노란 봉투에서 현금을 꺼내 백옥자 여사에게 건넸다. 액수를 확인한 백옥자 여사는 "50만 원이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8cyrWo0Hh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파트' 원곡 가수, 방송 출연 정지 당했다…"제작진 권위에 도전" ('데이앤나잇') 04-26 다음 '원조 단종' 정태우 "아역 시절, 작품 하나로 아파트 전셋값 벌었"('백반기행')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