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축의금만 '억단위'..."최대 500만원, 재혼은 좀 깎아서" 작성일 04-26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1wGaUZX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d75f9ad23b2405b374a37ccd1dfb22fb73fbb748348895cb76016323dda616" dmcf-pid="8itrHNu5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전현무가 축의금으로 낸 돈이 '억단위'에 달할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moneytoday/20260426210703747glli.jpg" data-org-width="860" dmcf-mid="fYduQ5gR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moneytoday/20260426210703747gl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전현무가 축의금으로 낸 돈이 '억단위'에 달할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b712b63a11bf85b132cbd78057ee1ef7b7f9e5cc4c674f8a423e6864ede080" dmcf-pid="6nFmXj7156" dmcf-ptype="general">방송인 전현무가 축의금으로 낸 돈이 '억 단위'에 달할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7496cb168eb65fbd379f405e4ea335e25b44d9dcacb4c09ffcdc74743858f14" dmcf-pid="PL3sZAztY8"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엄지인 아나운서가 결혼을 앞둔 후배 남현종을 위해 예식장 멘토링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37b01515e4a276f5282f181d540b09f246c49d8ee28c06fdffe032895a79b4f" dmcf-pid="Qo0O5cqFX4"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엄지인은 축의금 액수를 두고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축의금으로 얼마를 생각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엄지인은 "우리 둘이 벌이 차이가 크지 않다. 예식장 대관료도 무료고, 내 소개로 온 건데 5만 원으로 되지 않겠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9960df704b6222695a61a2604587c2a4cb22ea3d8f280343af29d273021593d" dmcf-pid="xgpI1kB3Gf"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박명수는 "밥값만 10만원인데 엄지인 정도면 30만원은 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엄지인은 "우리 회사에서 30만 원 하는 사람을 못 봤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bfa5228cb7d3c63bcf475e87b34cfb20c5032b83d7c0bf6b5ed87091cbc5345" dmcf-pid="yFjVL7wa5V" dmcf-ptype="general">전현무도 직장인들의 축의금 문화에 공감했다. 전현무는 "직장인들이 축의금을 그렇게 크게 하지 않는다"며 "오히려 큰 금액이 들어오면 실수로 낸 것 아니냐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108c2b514e5b1b35c1459a4427d581af64b3eec9f5091f429be222e2165f6fd" dmcf-pid="Wr2GqhPKX2" dmcf-ptype="general">출연진은 지금까지 가장 많이 냈던 축의금 액수도 공개했다. 김숙은 "이영자와 최화정, 박소현, 송은이, 최강희에게 전부 1000만원씩 하기로 했는데 아무도 안 했다"며 "한 번에 결혼하면 전 재산 날아갈 판"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4cf95a759debbc251985c910401da83e6d0846e393859a955ef7ac8fde624ba" dmcf-pid="YmVHBlQ959" dmcf-ptype="general">이어 전현무는 "저는 최대 액수가 500만원이었다"며 "하도 많이 내다보니 누구인지는 기억이 안 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189e044d6f933142f1440826b03c2d95d11eb309192a6f5b1377774f9bdd774" dmcf-pid="GsfXbSx2XK"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가 "기록을 해야 나중에 돌려받을 것 아니냐"고 묻자, 전현무는 "그건 이미 포기했다. 너무 많이 뿌려서 모두 합치면 억 단위"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전현무는 "돌아온 사람도 있다. 두 번 돌아온 사람도 있다"며 "재혼은 좀 깎아서 낸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8110465a21ebaf656cfe660b10ee190507f804489a1776fff671b7ee1ec2496" dmcf-pid="HO4ZKvMVYb" dmcf-ptype="general">이재윤 기자 mton@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주 9살 딸, 母 위한 아침식사 만드는 효녀였다…"뭐가 되려고" (윤주르) 04-26 다음 '50억家' 야노시호, 25년 절친도 '그사세' 부자였다…3층 초호화 대저택 공개 (야노시호)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