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정이찬·안우연·전노민, 주세빈 찾아 삼각공조 작성일 04-2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G1Wo0H0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fd7ba882bf735b88444ce6fbe668521ab852201997636f4a89f2b36eb08afa" dmcf-pid="UoHtYgpX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JTBC/20260426205003076jwmk.jpg" data-org-width="560" dmcf-mid="0vpq3w9U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JTBC/20260426205003076jwm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521e3e8151067cdb780ca6e866d9bc5a896d4bd13606368a235a9d361247586" dmcf-pid="ugXFGaUZ7Y" dmcf-ptype="general"> 정이찬과 안우연, 전노민이 행방이 묘연한 주세빈에 대한 삼각 공조로 긴장감을 높인다. </div> <p contents-hash="039825216d1609003b2256fbdb6de01bc86f597e7072e535551adba5abe28195" dmcf-pid="7JyXvitWpW" dmcf-ptype="general">TV CHOSUN '닥터신' 13회 방송에서는 신주신(정이찬)이 모모(백서라)의 변화를 눈치챈 금바라(주세빈)에게 김진주(천영민)의 뇌를 지닌 모모의 뇌 체인지 수술에 대해 털어놓는 모습이 전해졌다. 이후 금바라는 하용중(안우연)의 아이를 임신한 채 신주신에게 이별 메일을 남긴 뒤 자취를 감춰버렸다. </p> <p contents-hash="dac591c074d6e32efbeb78efdb9093644fd892c4d6b4b156274bce859d4a84e1" dmcf-pid="ziWZTnFYFy"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되는 14회에서는 정이찬과 안우연, 전노민이 사라진 주세빈의 흔적을 찾지 못해 절망에 빠진 침울한 삼자 대면을 펼친다. 극 중 신주신과 하용중, 그리고 제임스(전노민)가 자취를 감춰버린 금바라의 잠적 이후 한자리에 모여 의견을 나누는 것. </p> <p contents-hash="a05e86eaea7a61225573c7c19f849af67cf9c8b387881387874628aa6085e8c1" dmcf-pid="qnY5yL3GzT" dmcf-ptype="general">제임스가 갑작스러운 전화 한 통에 심각한 표정을 지어 보이자 신주신은 생각에 잠긴다. 하용중은 두 손을 모은 긴장된 자세로 내적 혼란을 드러낸다. 신주신, 하용중, 제임스가 삼각 공조로 금바라를 찾아낼 수 있을지, 금바라의 임신이라는 충격적 진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a815923de3f3d42b73efe70bdeadd8e61dee9e86348f2b65c5aba042d2478626" dmcf-pid="BLG1Wo0H3v"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금바라와 얽히고설킨 세 남자, 신주신 하용중 제임스가 또 다시 예상하지 못했던 결정적 위기에 부딪히는 장면이다. 더욱 강도 높은 반전과 충격의 소용돌이가 요동치게 될 14회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8f7e18fe7147ccdf4c0d9cc8825668e5b8ccae17abae035b89549621cd837e8" dmcf-pid="boHtYgpX7S"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주식투자·月 30만 원 쓰는 子 걱정 "초등학생이…" (사당귀) 04-26 다음 정태우, 승무원 아내+아이돌 외모 子 자랑 "서핑도 잘해"[백반기행][별별TV]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