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보법 다른 최현석·권성준 허세, 샘킴·윤남노 면 '대결' 작성일 04-2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Ht3w9U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e6e8855e0eff65b310a86e1b83e15700de8bbefb192e6d8ce2d7621cbb67a3" dmcf-pid="7ehyYgpX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JTBC/20260426204602985qndz.jpg" data-org-width="560" dmcf-mid="Uk1puO4q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JTBC/20260426204602985qnd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4c7e729afff0267021baec03d61238b577e1266b1c5c331dd246b7cd0657dcd" dmcf-pid="zdlWGaUZUe" dmcf-ptype="general"> <br> 최현석과 권성준은 허세, 샘킴과 윤남노는 면으로 맞대결을 펼친다. </div> <p contents-hash="f4512ab5ffe1bdd0d87cecc9081db0952823418e35cca1fc326ebe57f5154cbf" dmcf-pid="qJSYHNu57R"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고수의 식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7cfb9adcee81e331e21854257c9aeec232a42596102b4283dc7c6d157e964949" dmcf-pid="BivGXj71zM" dmcf-ptype="general">첫 번째 대결은 최현석과 권성준이다. 과거 권성준은 최현석과의 세 차례 대결에서 전패를 당한 전적이 있다. 권성준은 이번 대결을 앞두고 “최근에 분석해 봤을 때 에이징 커브가 좀 세게 오신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내비친다. 이에 최현석은 “오랜만에 조리계가 썩었네요”라고 즉각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p> <p contents-hash="7cefc958fe5d6a4072e917b5f88be8e914e14c0d579c12a8f76591c7ad28a3e5" dmcf-pid="bnTHZAzt0x"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권성준은 최현석의 시그니처인 '소금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따라하며 기선제압에 나선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팔 길이가 좀 차이 난다”, “머리 위에 소금을 뿌린 줄 알았다"고 지적한다. </p> <p contents-hash="326adbaa6e1b8f9e7388b14376c15ddd0e2483606f83a07b0993373c1e587c85" dmcf-pid="KLyX5cqFUQ" dmcf-ptype="general">여기에 최현석은 권성준의 유행어를 적극 활용하며 권성준의 멘탈을 흔든다. 이처럼 치열한 허세 맞대' 속에서 권성준이 최현석을 상대로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7572fb29a5a621279f4fad72d1146ed13f75c578ed631a4e731aa982195393c8" dmcf-pid="9oWZ1kB33P" dmcf-ptype="general">이어 면 요리를 주제로 샘킴과 윤남노가 '냉부' 역사상 첫 맞대결에 나선다. 특히 김풍을 상대로 5연패를 기록하며 공풍증에 시달리고 있는 윤남노가 “김풍 보다 샘킴과 붙는 게 낫다”며 저격에 나서자, 김풍은 샘킴에게 윤남노를 제압할 필승 전략을 전수하는 등 끊임없이 훈수를 두며 경기를 진두지휘한다. </p> <p contents-hash="436dcbb46b8b2836ec31fa7b1fc18fed4425078b761e893e2dc6bc3c71dce499" dmcf-pid="2gY5tEb0p6" dmcf-ptype="general">한편 고수는 기존 '냉부'에서 본 적 없는'신개념 밀당 시식평으로 스튜디오를 뒤흔든다. 고수가 “맛이 궁금하세요?. 아마 한 번도 안 드셔 보셨을걸요?”라며 역대급 밀당을 펼치자 출연진 모두 그의 엉뚱한 반전 매력에 빠져들었다는 후문. </p> <p contents-hash="7154e92a474a43239fd2b4d823b074321c802a378145beea2954eaf19d283b2d" dmcf-pid="VaG1FDKpp8" dmcf-ptype="general">완벽한 외모 뒤 반전 인간미를 지닌 밀당의 고수 입맛을 사로잡을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439b6ff51afd947f60789b3d72476bf88e0471afba0d930d6fb2065ea3eb1149" dmcf-pid="fVkmOxGhz4"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효섭, JYP 연습생 시절 고백 "인생의 오점 같았다…나라도 잘라" [RE:뷰] 04-26 다음 "갈비가 진짜 먹고 싶었다"…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 1억 기부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