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상엽아, 주글래?” (석삼플레이) 작성일 04-2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NgPZoM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2d2e7dfce3a203c468e14e4b7a54da11555adebba40d37d3857c516751b3ad" dmcf-pid="QVjaQ5gR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석삼플레이 시즌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khan/20260426203300595zzmn.jpg" data-org-width="1160" dmcf-mid="6PIsgqmj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khan/20260426203300595zz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석삼플레이 시즌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dbd8711a5aedb9ac5ef32f49134e7e5043245ff0becfd55158f26dbaaedb3d" dmcf-pid="xfANx1ae3Q" dmcf-ptype="general">‘석삼플레이 시즌1’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절경을 만끽하는 모습으로 힐링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p> <p contents-hash="58cfad602fac9a5b2e3b49f235f7146028292b49cd1f16e681a994631565a716" dmcf-pid="yCU0yL3GuP" dmcf-ptype="general">지난 25일에 방송이 된 TV조선 ‘석삼플레이 시즌1’ 3회에서 ‘석삼패밀리’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는 경상북도 상주로 떠나 낙동강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봄의 정취를 느끼는 여행을 즐겼다.</p> <p contents-hash="e4473a1972d997c3ac7ed5c1392e0e02bba8956b4416fbfb2593def754bb33b1" dmcf-pid="WhupWo0H76" dmcf-ptype="general">여행은 시작부터 멤버들의 폭풍 입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석진이 전소민의 굴욕 사진(엽사)을 찍으며 도발하자, 전소민은 “회사에서 소송 들어갈 것”이라며 강경 대응에 나서 티격태격 케미의 서막을 알렸다.</p> <p contents-hash="36d6b1327dbbadff00660443590b9e2b3f776fe6b8dfdec4265d96f9ce9ad4e5" dmcf-pid="Yl7UYgpX08" dmcf-ptype="general">도남서원으로 간 멤버들은 ‘기습 이행시 대란’을 일으켰다. 이미주는 “상주야, 주타”라며 귀여움을 한껏 뽐냈고, 메인 저격수 전소민은 “상엽아, 주글래(죽을래)?”라고 센스를 보였다. 그러나 지석진은 “상한 음식 먹으면, 주거뿐다이(죽어버린다)”라는 이행시로 동생들의 맹비난을 받아 재미를 높였다.</p> <p contents-hash="56b06876961a4566232c8a49b42efb4927006f8215997cb430566bad9d87d4ec" dmcf-pid="GSzuGaUZp4" dmcf-ptype="general">멤버들 투닥투닥 케미는 장소를 가리지 않았다. 경천대 벚꽃 명소에서 이미주가 사랑을 쟁취하려 ‘벚꽃잎 추격자’로 변신한 사이, 전소민과 이상엽은 벚꽃잎을 눈물처럼 붙이고 ‘메소드 연기’를 펼쳤다. 그 모습에 이미주가 “아 그거 하지 말지”라며 정색하는 모습은 현장의 웃음 버튼을 제대로 눌렀다.</p> <p contents-hash="e468a348187533fce6ea9be45d64ad241512193c3e849fa6807aa4573b8ac1b1" dmcf-pid="HgTSkVlw7f" dmcf-ptype="general">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투어에서 ‘평균 나이 43세’ 멤버들은 예상치 못한 ‘똥(?)’ 이야기로 역대급 ‘초딩 본능’을 보여줬다. 특히 ‘소주 자매’ 전소민과 이미주의 멈추지 않는 배변 탐구는 이상엽과 지석진을 경악하게 만들어 여행의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6788d9d00541f0a6f209f1b7d87b72f44337993ce3ff69d8675f68c345634e06" dmcf-pid="XayvEfSrUV" dmcf-ptype="general">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어사모 쓴 채 자전거 타고 곶감 먹기’ 게임이었다. 성공하면 1인당 50만 원을 획득하지만, 실패하면 남은 경비가 절반으로 삭감되는 상황. 경비가 37만 원밖에 안 남은 멤버들은 필사적으로 도전했다. 첫 주자 전소민의 실패로 위기가 찾아왔으나, 이상엽의 활약에 이어, 이미주가 성공해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시도한 전소민의 노력 점수 3만 원까지 더해지며, ‘석삼패밀리’는 경비를 120만 원까지 불리는 짜릿한 역전극을 썼다.</p> <p contents-hash="9d187f1de0d8685dd3233a72962d84fe2cf704e86fc95381107cccd2382bdac8" dmcf-pid="ZNWTD4vm32" dmcf-ptype="general">아름다운 상주의 풍경과 함께 서로를 향한 ‘디스’조차 사랑스러운 ‘석삼패밀리’의 이번 여행은, 왜 이 프로그램이 점점 입소문 타고 있는지 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p> <p contents-hash="259c9e36cd0e354e2794ce3067a51652b46db7c59f53395627e306004d8a2cf1" dmcf-pid="5jYyw8TsU9" dmcf-ptype="general">다음 여행지에서는 또 어떤 미션과 대환장 케미가 기다리고 있을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석삼플레이 시즌1’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1AGWr6yO3K"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당귀' 전현무 "축의금 최대 5백만 원, 재혼은 깎아서…회수는 포기" 04-26 다음 '원조 단종' 정태우, 아역 오디션 가면 다들 X씹은 표정..."어차피 쟤가 하겠네" ('백반기행') [핫피플]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