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이종석·고준희·설현의 공통점! ‘스타 등용문’으로 불린 원조 오디션 정체? 작성일 04-2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PTx1ae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783a1ed0b3efe2310eb73daa0b9c3de2deeacf710fdcdcf5c610cdec033d68" dmcf-pid="8yeHJpkL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khan/20260426202134498cmod.jpg" data-org-width="1076" dmcf-mid="fxYeHNu5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khan/20260426202134498cm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모던인물사 미스터.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1fb76469eb04a153f7a98c6575a9514b1ccb87643193c3b3bba9f37d5cb361" dmcf-pid="6WdXiUEouN" dmcf-ptype="general">2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TV조선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이하 ‘미스터.리’)에서 배우 송혜교, 이종석, 고준희, 설현 등을 배출하며 ‘스타 등용문’으로 불린 원조 오디션의 정체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4495c104031d77ac49a0203b30f80e40cd4dffddb39163cf517582a5380d01b" dmcf-pid="PYJZnuDgpa"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산업화의 출발점이 된 ‘섬유 산업’의 결정적인 순간들을 홍성추 재벌 평론가와 집중 조명한다. 반도체로 글로벌 기업이 된 SK그룹의 시작은 작은 섬유 회사였던 사실이 전해진다. 오늘날 최태원 회장이 이끄는 SK그룹의 전신인 ‘선경직물’은 최종건 창업주와 최종현 회장 형제가 이끌었던 기업이다.</p> <p contents-hash="fadfce98ba221f138a50faedb50a4e7afe1ce9f1c56c13d9eaa8fc451e0fd6b1" dmcf-pid="QGi5L7wazg" dmcf-ptype="general">선경그룹과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도 공개된다. 송혜교, 이종석, 고준희, 설현 등 당대 톱스타들을 배출한 오디션이 있었는데, 바로 교복 사업을 선도한 선경그룹의 ‘교복 모델 선발대회’. 당시 선경의 교복 브랜드인 ‘스마트’와 삼성 제일모직의 ‘엘리트’가 라이벌 구도가 형성되면서 교복 모델 역시 스타 마케팅의 정점을 찍게 된 것. ‘미스터.리’ 출연진은 각자 자신이 입었던 교복에 관한 추억을 나누고, 교복 입은 MC 이경규의 중학생 시절 사진도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d75f44ea537d76b87e6fe0ca8808486b40aacc5257a68b0c4a631e96bb06dce" dmcf-pid="xHn1ozrNUo" dmcf-ptype="general">삼성 창업주 이병철 회장은 젊은 시절 ‘순모 선생’이라 불릴 정도로 모직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는데, 이는 이건희 회장 시기에도 이어졌다. 제일모직은 ‘갤럭시’, ‘빈폴’ 등 기성복 브랜드를 론칭하며 기네스 팰트로 등 해외 스타를 모델로 기용해 고급화 전략을 펼친다. 특히 빈폴은 외국 브랜드로 오해받을 정도로 세련된 이미지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e75caaf79febbd1587667f41e93aca4563fc54f5432b49bf7e7291677b8c6681" dmcf-pid="yd5LtEb07L"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십여 년 전 강남의 한 레스토랑에서 이건희 회장을 만났는데, 그때 이건희 회장이 입고 있던 옷이 이 브랜드였던 것 같다”라고 기억을 떠올렸다. 이뿐 아니라 섬유 산업의 역사와 그 시대를 대표한 대통령과 영부인의 패션 등에 관한 이야기도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0c76c40d11e76cf684571560ddae7a78f60eef4f798a92b72b72b866929e33b" dmcf-pid="WJ1oFDKppn" dmcf-ptype="general">‘모던인물사 미스터.리’ 최종회는 26일 밤 9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YeZn1kB3pi"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신+잠적' 주세빈 행방 묘연…정이찬·안우연·전노민 '불안 폭주' [닥터신] 04-26 다음 정태우, 6살 때 강시 영화 출연료 공개 ‘작은 아파트 전셋값’ (백반기행)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