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끝내기 무산에 3연승 놓쳤다... KIA 5:5 롯데 11회 무승부 작성일 04-26 35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4/26/0000108172_001_20260426202713485.jpg" alt="" /><em class="img_desc">▲KIA 타이거즈 박재현[KIA 타이거즈 제공]</em></span></figure>5연패 뒤 2연승으로 분위기를 바꾼 KIA 타이거즈가 9회말 끝내기 만루 기회를 살리지 못하면서 3연승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br><br>KIA는 26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연장 11회 5대 5 무승부로 승패를 가리지 못했습니다.<br><br>KIA는 초반 선취점을 내 앞서갔지만 4회와 5회 연이어 롯데에 2점씩을 빼앗긴 뒤 2대 5까지 점수 차가 벌어졌습니다.<br><br>그러나 KIA 오선우의 7회 2점 홈런으로 4대 5,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br><br>한 점차로 패색이 짙은 가운데 9회말 1사 만루 기회에서 롯데 수비 실책으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br><br>그러나 대타 한준수의 병살타로 추가 득점에 실패하면서 끝내기 승리 기회를 놓쳤습니다.<br><br>이어진 연장 10회와 11회 양팀 모두 추가 득점을 하지 못해 5대 5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습니다.<br><br>KIA는 마무리 성영탁이 10회와 11회 2이닝 동안 삼진 5개, 무실점으로 롯데 타선을 꽁꽁 묶었지만 승리는 하지 못했습니다.<br><br>KIA는 2승 3패 1무승부로 이번 주를 마무리하며 5위를 기록했고 롯데는 최하위인 10위로 추락했습니다.<br><br>KIA는 다음주 창원서 6위 NC와 원정경기에 이어 주말엔 광주에서 1위 KT와 홈경기를 갖습니다.<br><br>#KIA #프로야구 #롯데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동계올림픽 2관왕 김길리, 빙상연맹 최우수선수상 04-26 다음 이소나 "데뷔 6년 만에 콘서트 꿈 이뤄"…'미스트롯4' 톱7 전국 투어 성료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