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김태원, 앙상해진 모습 충격…"입원 4번, 강 안 건너고 돌아왔다" 작성일 04-26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PrqhPKZz">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ZGQmBlQ9Y7"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e5e09a37feccd4762c8c455639fef38478e424c72141516862258e81755c1f" dmcf-pid="5HxsbSx2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김태원클라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10asia/20260426200103742zfjp.jpg" data-org-width="1200" dmcf-mid="YwfkUsfz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10asia/20260426200103742zf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김태원클라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9a4a0dc1308a0fe967f86e53be1e4743fdac6fdeef508e3b08beaba14e747c" dmcf-pid="1XMOKvMVYU" dmcf-ptype="general">부활의 김태원이 건강 악화를 고백하며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b816c311b84a778d2c88605791d92504c282556b5b44f1b3fac29eb77405683" dmcf-pid="tZRI9TRftp"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김태원클라쓰'에는 '딸의 결혼, 아버지의 마지막... 그리고 부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8324b5608bb5793291b66563e3bc843c2ad71b554c354c75883648417b224dff" dmcf-pid="F5eC2ye4G0"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태원은 앙상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제작진이 1년 6개월의 공백기를 언급하자 김태원은 "네 번이나 입원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dda259ebb23cf4eda4ebd35895c0ee7cdca101c755b8584dd3187642c18fe22" dmcf-pid="31dhVWd8t3" dmcf-ptype="general">또한 김태원은 "삶에서 저는 좋았던 것들보다는 마음 아프거나 그런 것들을 더 마음에 새기는 이상한 습관이 있다"며 "저희 아버님이 돌아가신 것도 엄청난 충격이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999dd36e8556329f0fa0e750cae2164f152edc32ddf362c3c0af8ee6f03131c" dmcf-pid="0tJlfYJ6X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아버지 회상하면서 그런 아버지를 둔 많은 분들에게 위로가 되는 음악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edb277db76b960ad5c54d2407d484ce720882b845999e1cbe7e7af7b63b2dfb" dmcf-pid="p3nv8HnQ1t" dmcf-ptype="general">딸의 근황도 전하며 김태원은 "우리 딸은 미국에서 잘 산다. 사위도 복이 있는 건지 우리랑 잘 맞는 사위를 봤다"며 "성숙한 소울이 있더라. 돈이 많은 것보다 그거 하나면 된다"며 사위 자랑을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72121fa88d3cc97f49c0a58858b10b46cc8da9ebb5ec7774ddeba43108bc01" dmcf-pid="U0LT6XLx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김태원클라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10asia/20260426200105044zoyu.jpg" data-org-width="929" dmcf-mid="HPQmBlQ9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10asia/20260426200105044zo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김태원클라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293df3532716d4c16e7bf811682576a36eaf31e6b11dd4389a9abfd9a604ac" dmcf-pid="upoyPZoM55" dmcf-ptype="general"><br>앞서 지난 1월 부활 멤버 박완규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김태원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4c930ac8e3bbcd211e8114fb2e27f4881d9f70d4f8ad425624933d9df7b6b08" dmcf-pid="7UgWQ5gR1Z" dmcf-ptype="general">박완규는 "기사화는 안 됐는데 이번에 좀 위험했다. 태원이 형이 올해만(2025년) 두 번 쓰러졌다"며 "고(故) 신해철 형님 11주기 추모 공연 전날 갑자기 쓰러져서 응급실로 옮겼다. 그 이후에 잘 깨어나시고 무대 인사도 하셨다"며 하지만 "한 달 반 후 또 쓰러지셨다"며 걱정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6d48470585724288fe4c6842aa49a211c56b973220766665293e56478ed1eb16" dmcf-pid="zuaYx1aeXX" dmcf-ptype="general">이어 박완규는 "여러 가지로 안 좋다. 형이 '그 강은 안 건너고 돌아왔다'고 말하셨는데, 그런 얘기를 들을 때마다 '좋은 음식 좀 챙겨 먹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속상하더라"며 김태원을 생각하는 깊은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40cc693091e9438d671c6efe278afe50467f2eb1811ad3a51204206cbb42f0e" dmcf-pid="q7NGMtNdZH"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김길리, 2025-2026 빙상경기연맹 최우수선수상 수상 04-26 다음 '흑백' 화제성 이을까…톱셰프 대거 합류→뜨거운 반응 얻은 韓 예능 ('언더커버 셰프')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