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인 박종혁 후보, 부평6 출격... 학교체육·생활체육 살리기 전면에 작성일 04-26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태권도인 출신 박종혁, 학교체육·생활체육 살리기 전면 배치<br>운동장 현대화·학교운동부 지원... 학생 체육환경 개선 공약 주목<br>주민 체육시설 확충부터 동호회 지원까지 '운동하는 부평' 비전 제시</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4/26/0000151216_001_20260426200510960.jpg" alt="" /><em class="img_desc">생활체육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태권도인 출신 박종혁이 더불어민주당 부평6 선거구 후보로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박종혁 후보(부평6 선거구)). /사진=STN</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생활체육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태권도인 출신 박종혁이 더불어민주당 부평6 선거구 후보로 확정됐다. 학교체육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운동하는 도시" 조성에 힘을 싣겠다는 구상을 밝혔다.<br><br><strong>태권도장 운영 경험 살린 '현장형 후보'</strong><br><br>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시의원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부평6 선거구(삼산2동·부개2동·부개3동)에 박종혁 후보를 확정했다.<br><br>박종혁 후보는 부평구의회 4선 의원과 인천광역시의회 재선 의원으로 활동해온 베테랑 정치인이다. 특히 태권도장을 운영하며 청소년 지도와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에 참여해 온 이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지역에서는 행정 경험과 체육 현장 경험을 함께 갖춘 인물이라는 평가가 나온다.<br><br><strong>학교체육 활성화…학생들이 뛰는 학교 만들기</strong><br><br>박종혁 후보는 학교체육 활성화를 대표 공약으로 제시했다. 노후 운동장 현대화, 친환경 운동장 조성, 축구·농구 골대 교체, 탄성마루 설치 등 학생들이 안전하게 뛰고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br><br>또 학교 운동부 운영 실태를 점검해 훈련 여건을 개선하고, 유망 선수 육성 지원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단순 시설 보수에 그치지 않고 학생 건강 증진과 체육 인재 육성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br><br><strong>생활체육 지원 확대…주민 건강도시 추진</strong><br><br>생활체육 저변 확대 역시 핵심 과제로 꼽힌다. 박종혁 후보는 주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공공체육시설 확충과 노후 시설 개선, 동호회 활동 지원,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br><br>유소년 축구, 농구, 배드민턴, 태권도 등 종목별 생활체육 활성화와 중장년·어르신 건강 프로그램 확대도 주요 방향으로 제시했다. 주민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동시에 이루겠다는 취지다.<br><br><strong>'운동하는 도시 부평' 비전 제시</strong><br><br>지역 정가에서는 박종혁 후보가 생활체육 현장을 직접 경험한 만큼, 체육 정책의 현실성과 실행력이 강점이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br><br>학교체육부터 주민 생활체육까지 연결하는 정책이 실현될 경우 부평 지역의 교육환경 개선은 물론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총격전 벌이며 트럼프 연회장 코앞까지 갔다… '보안검색 부실' 논란 04-26 다음 말 많은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상처 품고 요트 입맞춤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