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예은, 바타 애칭은 '자기' "2개월 반 썸…사귀고 3주간 손도 못 잡아" [TV캡처] 작성일 04-2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CJRFjJ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7be33a294b057ed56393e63aeb845d5139ceaba0346271b095b9f7d7846a20" dmcf-pid="BQhie3Ai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today/20260426194339432vxrx.jpg" data-org-width="700" dmcf-mid="zVfXYgpX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today/20260426194339432vx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00763053383d68163473b43861c2b394e5e40bbc3db9315d08d1b956c87dc6" dmcf-pid="ba5Dc2hDC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열애와 관련해 "썸을 길게 탔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0dcd485135459bf29af1b392c10c5c9481ae6243bd7f848000ce41492955bae" dmcf-pid="KN1wkVlwly"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800회를 맞이해 '팔자 따라 무한 적립' 레이스 특집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3d0510cd6d769db74f9df5677c438cedcd3d0e3b5ed08aafe9a94e4da9afd5a5" dmcf-pid="9jtrEfSrlT" dmcf-ptype="general">이날 버스 맨 뒷자리에 앉은 지예은은 양세찬을 향해 "오빠 여기 앉아"라고 말했다. 그러자 양세찬은 "거기는 바타 자리다"라며 지예은과 공개 열애 중인 바타를 언급했다. 양세찬과 지예은은 "(바타) CG 넣어달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석진은 "세찬이 많이 쓸쓸해 보인다. 옆자리도 비어있고"라며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3e661ce457857775b4a2696628d55f8b7e5b77165f2e05ffba2765e7c8676028" dmcf-pid="2AFmD4vmCv"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양세찬이 자기 마음 먹으면 다 만들 수 있다더라"라고 말했다. 지석진이 "만들 수 있는데 네가 안 한 거냐"고 묻자, 양세찬은 "그럼요"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f730b89b0b04d2b32030ab396d9798081e26ce341bc32ce53889c42c4e184710" dmcf-pid="Vc3sw8TsyS" dmcf-ptype="general">하하는 양세찬의 상태를 보며 "얘가 아무리 피곤해도 이렇게까지 힘 없는 애가 아닌데"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오늘 넋 나간 애 같아"라고 공감했다. 이에 하하는 "종국이 형 결혼 소식을 들은 내 모습이야. 뭘 해도 재미없는 거 있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59a952441981163a9d14d873e0b6bf35043e992bbdd166d89716c722c824cdb" dmcf-pid="fk0Or6yOyl"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왜 열애설이 났는데 너하고 석삼이 형(지석진)이 신나 하냐"고 말했다. 지석진은 "내가 이런 예쁜 사랑에 한 스푼 했다는 것"이라며 자신의 지분을 주장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형은 한 게 없다. 이미 둘은 썸이 있었고, 그래서 '밀크쉐이크'를 하러 온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3ff79d1cd695681b1a92b06999eba41ef839bbb7b70e5ec1ee50b92ff6e1aa3" dmcf-pid="4EpImPWITh"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지석진은 "어색하다가 '밀크쉐이크'란 매개체가 생긴 거지"라며 꿋꿋이 주장을 이어갔다. 김종국은 "(지예은) 얘기를 들어보면 형은 방해만 한 거다"라고 했다. 이에 지석진은 "아니다. 내가 역경인 거지"라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1662c09ee1554c7e5e89f28d6e9f3dabb0b3ff6b7f906fe511c6516b6204f367" dmcf-pid="8DUCsQYCTC" dmcf-ptype="general">양세찬은 지예은에게 "썸을 얼마나 탔냐"고 물었다. 지예은은 "저는 썸을 되게 길게 탔다. 한 두 달 반 정도"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76aec683b9958861a5b62ecfaa2374c26937d6899cb4a4222c2eb6818048eff" dmcf-pid="6wuhOxGhhI" dmcf-ptype="general">양세찬이 "손잡은 것도 썸이라고 하지 않냐"고 묻자, 지예은은 "저희는 사귀고서도 3주 동안 손을 못 잡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 친구(바타)가 먼저 수줍게 '손잡아도 돼?' 물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c3970b83f2a9de55bfd7642d9e32fefb8a364966216b43fe3f0fe192483b84a" dmcf-pid="Pr7lIMHlvO" dmcf-ptype="general">지예은은 게임 중 핸드폰을 보는 모습이었다. 이에 유재석은 "예은이는 열애설 나간 이후로 계속 휴대폰만 봐"라고 놀렸다. </p> <p contents-hash="28fd23026957c0a364e3a78c1f3e0db24c567d077dfe680f19a468f27276cc24" dmcf-pid="QmzSCRXSWs" dmcf-ptype="general">양세찬과 유재석이 "바타가 뭐래?" "사랑한대?"라고 묻자, 지예은은 "사랑은 맨날 하는거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f922647a3d48b370ce9b6060aa6b5ab2f63d084844705ed696b0349825b9ad3" dmcf-pid="x6IdMtNdWm" dmcf-ptype="general">지예은은 애칭에 대해 묻자 "자기? 막이래"라며 사랑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7c2dcd9c37bdb22772ed82d8c074ccad1c1a50d925da4f4a9fdd9f6fa5a177d" dmcf-pid="ySVHWo0HC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이랑' 김경남, 최광일 PC 해킹→냉혹한 본색 드러냈다 04-26 다음 변우석, 황홀한 제복 프러포즈…아이유와 현실서도 훈훈한 투샷 [IS하이컷]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