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유연석, 父최원영 귀신 만났다…애틋한 원망 작성일 04-26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Y00r2u0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c8ccd0d0463bd20add1a1fd53574886e88db4cb110e700676f4f40ead2aaca" dmcf-pid="yrq66XLx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JTBC/20260426193402963ulzj.jpg" data-org-width="532" dmcf-mid="Q0LDD4vm7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JTBC/20260426193402963ulz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7dc52128eb563bd8d5fc7b124d1b6f3b841f27d284cb3a84258a4a0b55787b1" dmcf-pid="WmBPPZoM3U" dmcf-ptype="general"> <br> 유연석이 원망과 애틋함이 교차하는 복합적인 감정선을 그려냈다. </div> <p contents-hash="2fe6fd48192db9cc4fb08ffeca73c27b56130342c1546f32b99c1e0d7886cce3" dmcf-pid="YsbQQ5gRup"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14회에서 귀신 보는 변호사 신이랑으로 열연 중인 유연석은 극중 비리 검사의 아들이라는 주홍 글씨를 남기게 했던 아버지 신기중(최원영)과 재회했다. </p> <p contents-hash="840b623f3d72d90ecf4bff86e68a34eebcd468df3886294ad166c6268f47fe01" dmcf-pid="GOKxx1ae00" dmcf-ptype="general">귀신 의뢰인을 받는 이랑은 기중의 요청을 거부했다. 그는 앞서 자신이 기중의 아들인 것을 알고 수임을 거절한 의뢰인으로부터 기중이 벌였던 무리한 기소 행위들에 대해 직접 듣게 된 상황. </p> <p contents-hash="0a23ae15425a08a0fb47b280d6be808051799604c083a1f491b83458365ac441" dmcf-pid="HI9MMtNdz3" dmcf-ptype="general">이에 이랑은 즉시 부적을 태워 기중을 보내려 하는가 하면, 본인이 악질이었냐고 묻는 기중에게 용서받을 수 없는 사람이라며 매정함을 보였다. 하지만 그는 정직한 기중의 태도, 어릴 적 기억들로 인해 “내가 기억하는 당신은 도대체 누구냐고요”라며 원망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a1d3200d4c195a16099a6d44938d7588decd9c46e7fa0f401a8ad6aac12e8457" dmcf-pid="XC2RRFjJuF" dmcf-ptype="general">이랑은 결국 기중에 대한 진실을 마주하기로 결심했다. 그는 기중의 동료였던 태백의 회장 양병일(최광일 분)을 찾아가 기중이 맡았던 인천 차이나타운 관련 수사에 관해 알게 됐고, 그 과정에서 '기중이 지역의 조폭과 한패였다'는 이야기까지 들으며 실망감은 더욱 키웠다. </p> <p contents-hash="082fbd9978672344617e71d989201607e2e7bfa01934488baca885f51171d7d1" dmcf-pid="ZhVee3Ai0t" dmcf-ptype="general">그러나 아버지를 믿어보기로 마음먹은 이랑은 자신과 추억이 깃든 장소에 있는 기중을 향해 생년월일과 이름을 부르며 “당신은 나의 아버지입니다”라고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애틋한 엔딩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809e5e348e7b9b49db60879810eae4c32b85066f65a5d60e61409c4d5a30822c" dmcf-pid="5lfdd0cnu1" dmcf-ptype="general">아버지와 재회한 유연석은 과거 의뢰인들을 향해 보여준 따뜻한 모습과는 달리, 차가운 태도와 함께 흔들리는 감정들을 터뜨리면서도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 슬픔 등이 섞인 복잡한 내면으로 시청자들에게 저릿한 여운을 안겼다. 마지막 퍼즐은 어떻게 끼우고 또 정리할지 지켜보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feeea562c7e4f4934f58c535d2ffa6f3fab6a5c709f3fafd5fbbb9b80297dd31" dmcf-pid="1ujOOxGhU5"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짜 예쁘다” 강훈, 이수지에 윙크 플러팅 (‘마니또 클럽’) 04-26 다음 “미안해” 박보영, 동생 이선빈에 무릎 꿇고 손 들었다 (‘마니또 클럽’)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