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 전기 영화 ‘마이클’, 북미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작성일 04-2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9GCRXSp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ba9625582a0a63fa08742d201209fae91ee8d07b5e7fd77d92b1658a960a04" dmcf-pid="2l81TnFY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마이클’ 한 장면.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khan/20260426181534156tdko.png" data-org-width="1200" dmcf-mid="Kb0Ic2hDp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6/sportskhan/20260426181534156tdk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마이클’ 한 장면.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1b9f0c7bde88338f4f2f0a800aba92f9206ec62c7e7b1cedd8d1c2b4b7e078" dmcf-pid="VS6tyL3G7A" dmcf-ptype="general">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삶을 조명한 영화 ‘마이클’이 북미 극장가를 강타했다.</p> <p contents-hash="589d9e5381a93952769eabfd4d1812b2412222eb5692cb57e055ed32e630ff0a" dmcf-pid="fvPFWo0H3j" dmcf-ptype="general">2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 보도에 따르면, 영화 ‘마이클’은 개봉 첫날인 24일 3950만 달러(한화 약 584억 원)의 수익을 올리며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6c8194281300ae0aeaeede8d1e1cdfea100c1db651ef47ea2c5d32f822ce2893" dmcf-pid="4TQ3YgpXuN" dmcf-ptype="general">이번 주말까지의 누적 예상 매출액은 9000만 달러에서 최대 1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2018년 그룹 퀸을 다룬 ‘보헤미안 랩소디’(5100만 달러)와 2015년 힙합 그룹 N.W.A를 내세운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6000만 달러)의 오프닝 스코어를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예상치에 도달할 경우 역대 음악 전기 영화 중 개봉 첫 주 최고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게 된다.</p> <p contents-hash="450624c70ef3cebcf4787876cb65f46860b94f7410e939faea4c8495689e79ac" dmcf-pid="8yx0GaUZ7a" dmcf-ptype="general">영화의 거대한 스케일만큼이나 제작 과정에서도 막대한 자본이 투입됐다. 총제작비만 1억 5500만 달러가 들어갔으며, 후반 작업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편집으로 인해 비용이 추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마이클 잭슨이 아동 성 학대 혐의로 기소됐던 시기를 다룬 3막 부분은 촬영이 끝난 후에야 ‘영화 및 TV에서 이들을 언급하지 않는다’는 과거 합의 내용이 확인되어 대대적인 재편집을 거쳐야만 했다.</p> <p contents-hash="e57a8a61f9f70d51d550de44e3b8326c6c6e24832ed539c29eee47887a9b396e" dmcf-pid="6WMpHNu5zg" dmcf-ptype="general">주인공 마이클 잭슨 역은 실제 그의 조카인 자파르 잭슨이 맡아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으며, 니아 롱, 라이언 힐, 조지프 데이비드-존스 등의 배우들이 합류해 극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1ecf9228cb601bfca01d71b0fd669bd87c1c34cfa98e4da1d8eaaec6dcfaa3e6" dmcf-pid="PYRUXj710o" dmcf-ptype="general">한편, ‘마이클’을 향한 평단과 대중의 반응은 극단적으로 엇갈리고 있다. 유명 영화 비평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일반 관람객의 만족도를 나타내는 팝콘 지수는 97%로 만점에 가까운 압도적인 호평을 받고 있으나, 평론가들의 평가를 반영하는 신선도 지수는 38%라는 저조한 수치에 머물고 있다.</p> <p contents-hash="2287a551a3f21e24e44bad1a0141cbe36154eaa56110eab7ebf122892054eab4" dmcf-pid="QGeuZAztUL"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남동생만 유치원 보냈다…1남7녀 속 ‘실미도’ 10초 반전 04-26 다음 "한국의 최적의 AI 테스트베드"…'알파고 아버지' 10년 만에 서울 온다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